★★★ [화수 3]잉어의 무서운 이야기 사진 有

잉어2012.05.07
조회2,086

ㅋㅋㅋㅋㅋ

 

잉어왔숑

 

 

사실 어제 새벽에 올리려고 했었지만

 

 

 

 

급 영상에 빠져버려서

ㅋㅋㅋㅋㅋㅋ

 

 

 

올릴시간을 놓치고 말았지 뭐야 부끄

 

 

 

 

 

아무튼

 

 

내 글에 꼬릿말 달아주는 님들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그대들이 있기에 다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자꾸자꾸 들어 ㅋㅋㅋㅋ

 

 

글 주신 일곱분들

 

 

 

 

땡쑤 ~짱

 

 

 

자 그럼 이제 잡소리 그만 하고 시작해 볼까?

ㅋㅋㅋㅋㅋㅋ

 

 

고고 씽 ㅋㅋ

 

오늘도 오역과 의역  맞춤법 수도없이 틀릴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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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바로 후회했습니다.

 

 

 

  여자는 그 때처럼 뒤에 있었고 그 때와는 다른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양 손에서 나의 뺨을 잡아 입을 크게 벌리고 무엇인가 말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입 속에는 몹시 검은 액체가 모여있었고 말할 때마다 양치질하는 사람이 말하듯

 

 

 

 

  웅얼웅얼 대고 있었으며 뭘 전하고 싶은 것인지 모른 채로 공포에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공포가 십초 정도 계속될 때 알아차렸습니다 ‘이 여자 알고 있어…’

 

 

 

 

  그 생각이 들었을 때 M이 옆에서 뒤척였고 그 것에 정신을 빼앗긴 다음 순간

 

 

 

  더 이상 여자는 그곳에 없었습니다.

 

 

 


그로부턴 아침까지 자지 못하고 친구가 일어나는 것을 기다리며

 

 

 

일어난 친구에게 밤중의 일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M : [귀신이 정말 움직일 수 있구나 처음 알았네. 그걸 어제야 알았지만]

 

 

  T : [너 정말 위험한 것 같다, 홀린 거 아니야?]

 

 

 

  나 : [아마 홀리고 있는 건지도? 그것보다 귀신 말이야 알고 있는 여자였어]

 

 

 

  T : [뭐? 누군데?]

 

 

 

  나 : [아마 전 여친U…]

 

 

그것만으로 모두 어떻게든 이해하는 눈치였습니다.

 

 

 

 

 

전 여친U는 친구와 술 마시러 갔을 때 알게 된 여자애로

 

 

 

 

가끔 둘이서 마시러 가거나 하면서 친해져 사귀기 시작한 아이였다.

 

 

 

 

그러나 U는 남자관계가 상당히 복잡하여 ‘바람기가 있는 것은 당연해’ 라는 소문이 들렸으며

 

 

 

 

실제로 남자와 놀러 다니거나 하는 것이 목격되어 결국엔 파국을 맞았다.

 

 

 

 

그 뒤엔 그녀가 연락이 있어도 무시하고 소원히 하였다.

 

 

 

아련하다 느낀 터널도 실제론 둘이서 취해서 들어간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커브의 꽃은 U가 거기서 죽었을 때의 물건이었다

 

 

 

 

소원해진 뒤에 소문으로 죽었다고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지만

 

 

 

 

당시엔 나에겐 이제 관련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T : [널 틀림없이 원망하고 있는 거야 니가 관련 없다고 장례식에도 가지 않았잖아]

 

 

  M : [그래서 어떻게 해? 역시 불제 같은 거라도 받아본다거나 하는 게 좋지 않아?]

 

 

 

 

 나 : [그런거 전혀 모르고 돈도 없는데..]

 

 

 

  S : [나 한 사람 알고 있어. 절이나 신사는 아닌데 아는 사람이 동물에 홀렸다던가 하는 일로

 

불제를 부탁한 적이 있었지 그 사람이라면..]

 

 

 

나 : [진짜? 그럼 부탁이니까 물어봐 주지 않을래?]

 

 

S :  [알겠어, 잠깐 기다려봐]

 

 

 

S는 전화로 누군가와 얘기하기 시작, 뭔가 부탁을 했으며, 아무래도 OK를 받은 모양이었다.

 

 

 

 

S : [꼭 오늘이어야 한다고 무리하게 말했는데 와도 좋대]

 

 

 

나 : [정말? 살았다, 지금 갈 수 있나?]

 

 

 

 

S : [점심쯤 와달래. 준비를 해야 한다나봐]

 

 

 

 

그런 준비를 확실히 하는 곳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기대하면서 점심을 얼른 먹고

 

 

 

 

그 뒤 그 사람의 집으로 향했다.


 

도착해 보니 보통의 단독주택이었다.

 

 

 

차임벨을 울리고 기다리니, 앞치마를 두른 아줌마가 나왔다.

 

 

 

 

설마 이 아줌마인가…. 하고 생각하니 정확하게 그 아줌마가 불제를 하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좀 무리지 않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집으로 이어진 거실에서 [일을 상세하게 말해봐요]라고

 

 

 

아줌마가 이야기하여 사건을 털어 놓았다.

 

 

 

 

아줌마는 성실하게 수긍해주면서 들어주었다.

 

 

 

대충 이야기를 들은 아줌마는 이렇게 말했다 가명을 H라고하기로하고,

 

 

 

 

H : [나로 불제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해드리겠습니다.

 

요금은 보통 받는 요금정도가 괜찮겠죠?]

 

나 : [요금을 받나요? 대충 얼마나..]

 

 

 

H : [경비 등 해서 합쳐서 오만엔 정도입니다.]

 

 

 

나 : [정말이요? 죄송합니다만 나중에 지불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H : [일이 일인만큼 괜찮습니다. 급한 편이 좋을 듯 하니..]

 

 

 

 

아무래도 사태는 일각을 다투는 정도로 긴박해 보였습니다.

 

 

 

H씨의 견해는 이런 느낌이었다.

 

 

 

 

전 여친 U는 아마 나를 원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 만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보통 불제를 해선 안될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불제가 아닌 U의 표적인 당신의 의식을 완전히 없애고

 

 

 

 

그녀와의 연을 끊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듯하다

 

 

 

 

좀더 자세히 얘기했지만 잘 의미는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요약하면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다

 

 

 

 

나 : [뭔가 제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있는지요?]

 

 

 

 

H : [당신이 특별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위의 친구의 힘을 빌려야만 합니다.]

 

 

 

H씨는 자세히 이번 내용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H씨가 말하는 것은 힘을 빌리는 것은 과장되게 말한 것이고

 

 

 빌린다기보단 협력하는 것이었다

 

 

 

 

먼저 4명이서 정화된 상태로 사방에 지폐를 붙인 H씨의 댁 2층의 한 방에 들어가

 

 

 

하룻밤을 거기서 지내면 되는 것인데

 

 

 

 

나는 한마디도 말해선 안되고 반대로 끊임없이 친구들은

 

 

 

이야기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자서도 안된다고 하였다.

 

 

 

말에는 언령이 깃들어 있는데 말을 하지 않는 자는 인식 할 수 없으며

 

 

 

그 방에서 U는 말을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인지할 수 없게 된다고 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써 의식적으로 나를 계속 찾는 U의 의식으로부터 하루 밤 시간을 들여

 

 

 

 

 

나를 없애고 나는 이젠 없다고 오인시켜 U의 안의 나를 없애고 연을 끊게 하자는 것이다.

 

 

 

 

  T : [그러니까, 우리들이 끊임없이 말하기만 하면 되는건가?]

 

  M : [그럼 간단하네?]

 

 

  H : [확실히 말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만 아마 U씨로부터 방해는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것 일지는 모르며 마음 단단히 먹어두세요

 

 

 

방해라거 한다면…

 

 

 

 

 

모두들 긴장하며 H씨 집에서 먼저 석식을 먹고

 

 

 

 

목욕을 하여 몸을 깨끗이 한 다음 하루를 보내기 위한 방에 들어갔다.

 

 

 

그 곳은 아무 일도 없는 보통 방이었다.

 

 

 

 

사방 천정 다다미아래의 지폐만 없었다면...

 

 

 

모두 한마디도 말하지 않고 밤을 기다리며 지정된 시각을 기다렸다.

 

 


H씨가 지정한 시간은 7시

 

 

 

 

그때 까지는 U를 집에 못 들어 오게 하고 H씨도 함께 있었지만

 

 

 

7시가 되면 H씨는 집을 나가 있어야 하며

 

 

 

 

 U를 집에 불러 들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였다..

 

 

 

 

사건과는 관계없는 외부인이 있으면

 

 

 

 

령의 의식을 완전히 돌릴 수가 없다고 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지정된 7시가 왔습니다

 

 

 

 

★★★ [화수 3]잉어의 무서운 이야기 사진 有

 

 

 

 

여러분

 

 

 

추천 꾹

 

 

 

알러뷰

ㅋㅋㅋㅋ

 

 

심야에 돌아올께요 ㅋㅋㅋㅋ

 

 

PS 오늘 얘기가 좀 감질맛나죠 ㅠㅠ?

 

내일 엄청나게 긴 마지막 얘기를 들고올께요

번역 다 해가니 ㅋㅋㅋㅋㅋㅋ

내일을 기다려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