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체로 특성상 음, 슴 체로 할꺼가타요... 뭔가 표준어존댓말쓰기엔 나의 감정표현이....기분나쁘실꺼가트면 안읽으시는것이 나을꺼에요...) 시작할께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함... 거기 여자 불친절 한거는 서종대 사람이라면 모든사람들이다알꺼임...맨날 사람들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고 쫌만 주문 늦게하면 --+ 이런눈으로 쳐다보면서마치(빨리 주문좀해라)요런 눈빛으로 우릴 쏘아봄... 알고봤더니 그여자가 그지점 사장이라 더라구요? 지점사장이면 그래도 되는거임?아니 친절한건 바라지도 않음.. 최소한 고객한테 불쾌감은 주지말아야지..이건뭐 손님이 왕이아니라 판매자가 왕같음... 거기다가 몃몃 손님들 중 거기 패티양이 작은걸 아시는 분 계실꺼임.. 오죽했으면 저번에 한번은 파파이스에서 치킨버거를 먹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 손님께서 대체 패티 양이 왜 이렇게 작냐고 이거 일반 맞냐고 파파이스는 싸지도 않으면서 양이 왜 이모양이냐고 하셨음...하지만 파파이스 주고객인 나로썬 다알고있었음.. 가게 점주라는 그여자가 만들면 그렇게 패티양이 작아진단 사실을.... 진짜 나도 가끔 패티양이 너무 작음을 느껴본 적이있었음... 하지만 요근래 또 정떨어지게 만드는 사건이있었음... 때는 5월 6일 점심때쯤... 학교에서 작업하다 배가고파 파파이스에 버거를 사러갔었음...그여자는 여전히 구린? 표정으로 주문을 받았음.. 나랑 내친구는 기분이 나빴지만 원래저여자는 저러니.. 하면서 참았음..우리는 레이디랑 휠레 세트를 사서 포장해왔음.. 사가지고와서 콜라를 먹었는데 허걱 이게뭐임... 콜라가 너무 밍밍하지않은가!!!!! 뚜껑을 열어봤더니.. 참조한사진과같음.. 참고로 저콜라 저거 바로뚜껑열로 찍은거임.. 거진 맛만봐서 한모금도안됨.. 얼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수도 없고 얼음을 안줄꺼면 콜라라도 많이주든가 저게뭐임? 장난하나 진짜... 파파이스 솔직히 패스트푸드점중 비싼거에 속하는데 저게뭐임? 콜라 그 여자점주가 따르는 것 같던데? 참고로 얼음이 녹았겠지.. 라고 생각하는분들.. 큰 오산임.. 원래얼음이 없었음.. 나는 세종대생이라 파파이스서 버거사서 우리과 관에서 먹은거임... 걸어오는데 십분도 안걸려...(세종대 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학교가 얼마나 아담? 한지...) 아진짜 해도너무함.. 다른 파파이스점도 다 이런거임? 솔직히 파파이스 버거 맛있음.. 하지만 그여자때문에 가기싫음... 점주면 계속 안바뀔꺼아님... 친구도 뚜껑열어보고 화딱지 나서 판에 올리자고 해서 올리는거임.
아.. 참고로 감자튀김도 조 만큼줌... 내 5700... 아진짜... 차라리 런치 조금 지났어도 걍 맥날주고 상하이 스파이시 치킨버거 제돈 주고 먹는게 나을듯... 앞으론 조금 멀어도 맥도날드갈꺼임... 아진짜 파파이스 날이갈수록 정떨어짐..ㅜㅜ
아진짜 세종대 파파이스 이러니까 사람들이 싫어하지.... 난앞으로 맥날갈래요..
시작할께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함...
거기 여자 불친절 한거는 서종대 사람이라면 모든사람들이다알꺼임...맨날 사람들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고 쫌만 주문 늦게하면 --+ 이런눈으로 쳐다보면서마치(빨리 주문좀해라)요런 눈빛으로 우릴 쏘아봄... 알고봤더니 그여자가 그지점 사장이라 더라구요?
지점사장이면 그래도 되는거임?아니 친절한건 바라지도 않음.. 최소한 고객한테 불쾌감은 주지말아야지..이건뭐 손님이 왕이아니라 판매자가 왕같음...
거기다가 몃몃 손님들 중 거기 패티양이 작은걸 아시는 분 계실꺼임..
오죽했으면 저번에 한번은 파파이스에서 치킨버거를 먹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 손님께서 대체 패티 양이 왜 이렇게 작냐고 이거 일반 맞냐고 파파이스는 싸지도 않으면서 양이 왜 이모양이냐고 하셨음...하지만 파파이스 주고객인 나로썬 다알고있었음.. 가게 점주라는 그여자가 만들면 그렇게 패티양이 작아진단 사실을.... 진짜 나도 가끔 패티양이 너무 작음을 느껴본 적이있었음...
하지만 요근래 또 정떨어지게 만드는 사건이있었음...
때는 5월 6일 점심때쯤... 학교에서 작업하다 배가고파 파파이스에 버거를 사러갔었음...그여자는 여전히 구린? 표정으로 주문을 받았음..
나랑 내친구는 기분이 나빴지만 원래저여자는 저러니.. 하면서 참았음..우리는 레이디랑 휠레 세트를 사서 포장해왔음..
사가지고와서 콜라를 먹었는데 허걱 이게뭐임... 콜라가 너무 밍밍하지않은가!!!!!
뚜껑을 열어봤더니.. 참조한사진과같음..
참고로 저콜라 저거 바로뚜껑열로 찍은거임.. 거진 맛만봐서 한모금도안됨..
얼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수도 없고 얼음을 안줄꺼면 콜라라도 많이주든가 저게뭐임?
장난하나 진짜... 파파이스 솔직히 패스트푸드점중 비싼거에 속하는데 저게뭐임?
콜라 그 여자점주가 따르는 것 같던데?
참고로 얼음이 녹았겠지.. 라고 생각하는분들.. 큰 오산임..
원래얼음이 없었음.. 나는 세종대생이라 파파이스서 버거사서 우리과 관에서 먹은거임... 걸어오는데 십분도 안걸려...(세종대 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학교가 얼마나 아담? 한지...)
아진짜 해도너무함.. 다른 파파이스점도 다 이런거임?
솔직히 파파이스 버거 맛있음.. 하지만 그여자때문에 가기싫음...
점주면 계속 안바뀔꺼아님...
친구도 뚜껑열어보고 화딱지 나서 판에 올리자고 해서 올리는거임.
아.. 참고로 감자튀김도 조 만큼줌... 내 5700... 아진짜... 차라리 런치 조금 지났어도 걍 맥날주고 상하이 스파이시 치킨버거 제돈 주고 먹는게 나을듯...
앞으론 조금 멀어도 맥도날드갈꺼임...
아진짜 파파이스 날이갈수록 정떨어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