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경험담? 음 이런곳도 있었네요 뭐 판 눈팅하다가(갠적으로 요즘 판 좀 재미없는듯..) 이 게시판 우연히 봄 나도 피방에서 일해본적 있어서 피방관련글에 눈이 많이가네요 ㅎ ㅏ.. 새벽에 친구랑 피방 240석 관리하던 그시절이 그립기는 개뿔 손님들이 테이블좀 깨끗히 썼으면 좋겠음.. 무슨 피씨방에서 주지육림을 펼치는지.. 자리에 가면 키보드에 KFC 닭뼈 키보드위에있고 치킨통도 있고 햄버거도 테이블에 먹다만거 있고 와... 뭐 몇개월 전 일이지만..... 제가 지금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ㅈㅅ..
아 이런 게시판도 있었구나
알바 경험담? 음 이런곳도 있었네요
뭐 판 눈팅하다가(갠적으로 요즘 판 좀 재미없는듯..)
이 게시판 우연히 봄
나도 피방에서 일해본적 있어서 피방관련글에 눈이 많이가네요
ㅎ ㅏ..
새벽에 친구랑 피방 240석 관리하던 그시절이 그립기는 개뿔
손님들이 테이블좀 깨끗히 썼으면 좋겠음..
무슨 피씨방에서 주지육림을 펼치는지..
자리에 가면 키보드에 KFC 닭뼈 키보드위에있고 치킨통도 있고
햄버거도 테이블에 먹다만거 있고 와...
뭐 몇개월 전 일이지만.....
제가 지금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