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서울에사는 14흔녀입니다 . 전 친구가 별로 없으니 음슴체로 가보겟습니다. 저에게는 친한친구 이모양과 오모양이 잇엇습니다. 지난 5월 4일 저녁에 오모양과 윤모양 임모양과 같이 놀게 되엇습니다. 근데 오모양이 저보고 이러더러군요 " 야 . 혜진아 이모양이 너 뒷담까더라. 재수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깜작 놀라서 이모양 한테 전화를 해봣습니다. 아니더라군요. 하하 전 말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5월 7일에 만나기로 햇엇죠. 그런데. 이모양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오모양도 저보고 저 재수없다고 대놓고 말하는 것 입니다. 저 진짜 눈물이 날려고 했어요.. 오모양이 오모양 언니를 데리고 오는거에요 오모양 언니가 저보고 하는말이 . " 너 내가 찍엇다. 밟힐 준비해라 " 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뭘 잘못햇길래 밟힐 준비를 해야하는 걸까요 절대 자작아니고요. 오타는 애교로 봐주시고요 진짜 어제 잇엇던 일입니다.. 저 억울해서 미칠것같습니다 7
★☆너무억울합니다. 왕따되기일보직전입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서울에사는 14흔녀입니다 .
전 친구가 별로 없으니 음슴체로 가보겟습니다.
저에게는 친한친구 이모양과 오모양이 잇엇습니다.
지난 5월 4일 저녁에 오모양과 윤모양 임모양과 같이 놀게 되엇습니다.
근데 오모양이 저보고 이러더러군요
" 야 . 혜진아 이모양이 너 뒷담까더라. 재수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깜작 놀라서 이모양 한테 전화를 해봣습니다.
아니더라군요. 하하
전 말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5월 7일에 만나기로 햇엇죠.
그런데. 이모양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오모양도 저보고 저 재수없다고 대놓고 말하는 것 입니다.
저 진짜 눈물이 날려고 했어요..
오모양이 오모양 언니를 데리고 오는거에요
오모양 언니가 저보고 하는말이 .
" 너 내가 찍엇다. 밟힐 준비해라 "
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뭘 잘못햇길래 밟힐 준비를 해야하는 걸까요
절대 자작아니고요. 오타는 애교로 봐주시고요
진짜 어제 잇엇던 일입니다.. 저 억울해서 미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