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합니다. 왕따되기일보직전입니다.☆★

정혜진2012.05.08
조회2,809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서울에사는 14흔녀입니다 .

전 친구가 별로 없으니 음슴체로 가보겟습니다.

 

저에게는 친한친구 이모양과 오모양이 잇엇습니다.

지난 5월 4일 저녁에 오모양과 윤모양 임모양과 같이 놀게 되엇습니다.

근데 오모양이 저보고 이러더러군요

 

" 야 . 혜진아 이모양이 너 뒷담까더라. 재수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깜작 놀라서 이모양 한테 전화를 해봣습니다.

아니더라군요. 하하

 

전 말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5월 7일에 만나기로 햇엇죠.

그런데. 이모양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오모양도 저보고 저 재수없다고 대놓고 말하는 것 입니다.

저 진짜 눈물이 날려고 했어요..

 

오모양이 오모양 언니를 데리고 오는거에요

오모양 언니가 저보고 하는말이 .

 

" 너 내가 찍엇다. 밟힐 준비해라 "

 

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뭘 잘못햇길래 밟힐 준비를 해야하는 걸까요

 

 

 

 

 

 

절대 자작아니고요. 오타는 애교로 봐주시고요

진짜 어제 잇엇던 일입니다.. 저 억울해서 미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