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매우 인접해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등하교시간과 점심시간 마다 저희 집앞에서 담배를 피워대서 미치겠습니다. 한두명이 피는 것도 아니고 한번올때마다 한 대여섯명씩 몇 무리가 왔다갔다하는지도 모르겠고 집앞에는 담배꽁초들이 말도못해요. 저리가라고 하면 몇 발자국 옮겨가고 아주 미치겠어요. 학교에 민원을 넣어봐도 근처 파출소에 넣어봐도 다 소용없습니다. 아.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제가 아무리 어른이여도. 머리큰 중고등학생들 대 여섯명이서 피고 있으면 대책이없어요.. 저번에 이웃집 아주머니께서 한마디했더니 온 사방에 쓰레기를 끌어다고 놓는등.. 해꼬지 하고.. 지나가던 아저씨가 집에서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고 했더니 다 안다고 상관말라내요.. 이런 쌍놈에 새끼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건너집에는 임산부도 있던거 같던데.. 아오 진짜 생각만해도 엄청 빡쳐서 미쳐버리겠습니다... 해결방법없을까요?
집앞에서 중,고등학생들이 담배를 피워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매우 인접해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등하교시간과 점심시간 마다 저희 집앞에서 담배를 피워대서 미치겠습니다.
한두명이 피는 것도 아니고 한번올때마다 한 대여섯명씩 몇 무리가 왔다갔다하는지도 모르겠고
집앞에는 담배꽁초들이 말도못해요.
저리가라고 하면 몇 발자국 옮겨가고 아주 미치겠어요.
학교에 민원을 넣어봐도 근처 파출소에 넣어봐도 다 소용없습니다.
아.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제가 아무리 어른이여도. 머리큰 중고등학생들 대 여섯명이서 피고 있으면 대책이없어요..
저번에 이웃집 아주머니께서 한마디했더니 온 사방에 쓰레기를 끌어다고 놓는등..
해꼬지 하고..
지나가던 아저씨가 집에서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고 했더니
다 안다고 상관말라내요..
이런 쌍놈에 새끼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건너집에는 임산부도 있던거 같던데..
아오 진짜 생각만해도 엄청 빡쳐서 미쳐버리겠습니다...
해결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