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들을 동물로 보면요

최숙희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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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싯원이라는 밀리터리 만화보면

각국을 동물에 비유했는데


이렇게 비유를 해버렸음.


 




만화는 이런내용임 베트남전-소련전-아랍전 많은 시리즈가 있음.




일단, 

미국인 - 토끼





(주인공 "퍼키 퍼킨스")



(미국인 동료 "레츠 화이트")



(미국인 동료 "보타스키" 흑인이라는 설정) 








월맹+월남 베트남인 - 고양이








(베트남인 동료 미해병대소속 "치코" 베트남 산악 소수민족 출신) 










공산주의 소련, 러시아인 - 불곰








일본인 - 침팬치 또는 원숭이






(베트남에 고문으로 파견나온 일본 육상 자위대원 "나카무라")




(육상자위대 소속 "사토")





아랍민족 - 낙타








영국 본토인 - 쥐






(무적의 특수부대 영국 SAS)







호주출신 SAS - 캥거루





(앵글로 색슨족은 거의 설치류로 묘사함) 






한국인 - 개

 




(한국군 "청룡부대" 군인들)






중국군 또는 중국계 화교들 - 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