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건 너무 하지 안나요?

dkfjwos 2012.05.08
조회1,807

분명 끝난일이고 그렇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던 사람이 저에게 정말 몹쓸짓 다하고 이별을 말했던 그사람이

 

알고 보니 가정이 있고 애가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그런 사람 좋다고 몇번이고 제가 잡앗엇습니다. 자길 좋아한다면 이걸 해봐라 저걸해봐라 그럼 내가 마음 돌려줄지 모르지 이런말하는 그새끼 말대로 해주고 그랫는데 하하.. 졸지에 전 참... 하하

 

이런 사실 알고도 그냥 있어야 되겠죠? 이젠 저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니깐

 

아, 근데 너무 화가 납니다  결혼 했을거라고 생각할 만큼 나이가 있는 거도 아니었고

결혼반지 한번 보지 못했는데 끝까지 당한거만 같네요

 

어디다 터놓고 얘기할수 없어서 여기에나마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