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낮에는 나가기도 싫어요..

아..2012.05.08
조회533

 

 

 

 

 

 

 

 

 

꾸미면 된다고해서 화장품도 다 사서 열심히 발라보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고했지만 내 자신이 너무나 어색하고.싫고

그러다보니 점점더 작아져가는거같아요.

 

친구들도 없고 .. 외롭습니다.

더군다나 혼자살고있으니 더 외롭습니다.

봄이되니 낮에는 해가 더 쨍쨍하니 더 나가기가 싫어요.

옷도 잘 못입어요..

 

내자신부터 사랑해야 가꾸고 할텐데 내 자신도 너무 싫어요......

언니들 부러워요........이쁘고 날씬하고 성격도 좋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