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있었던무서운이야기[여섯번째이야기★]

노랭이2012.05.08
조회73,925

안녕하세요안녕

지후님을 사칭하는 많은분들 ㅋㅋㅋㅋㅋㅋ그만좀하세요 지겹다진짜 ㅋㅋㅋㅋㅋ

저도 지후님판을 즐겨보는데!!!!!!!!!!!!맨날낚임.....ㅠㅠㅠ

그리고 당부말 드릴께요

지후님이 엽호판에서 인기있는거 알고있어요.

근데 제가 글을쓰면 덧글에 지후님보다 못썼다, 재미없다, 중복이네 내려라 미X 이런 덧글요.

쓰지말아주세요.

지후님 판이 좋으면 그리고 비교하실거면 보지마세요.

판쓰는 입장으로 그런덧글 보면 화나요.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럼 여섯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환등아래서, 환등이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의 주인공은 작은 어린이. 귀욤돋는 어린이~

새로 이사왔는데 여주는 싫어합니다.

부모님은 괜찮다고 다독여주시네요

 

 

새로온 집에서 잠을 못자는 여주.

눈을뜨고 있는데, 무슨 소리가 들려서 두리번 거립니다. 

 

 

문에 그림자가 있네요.

여주 깜짝놀래서 일어납니다.

 

 

어제 밤에 있었던일을 엄마에게 말해보지만, 엄마는

믿지않아요.

근데 바닥에 긁힌게 보이네요.

 

 

엄마가 계속 깨어있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하지만 엄마는 주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나타났습니다. 여주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살며시 봅니다.

뭔가 바퀴달린게 보여요.

 

 

계속 그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이제는 무의미해진 여주,

그러나 바닥에는 또 긁힘자국이 있습니다.

 

 

또 깨어난 여주.

이번엔 그림자가 아닌 선명한 바퀴모습.

 

 

 

왠 할아버지가 자전거를 탄모습으로

여주에게 오라고 손짓합니다.(이부분 보고 예전에 '이리온'놀이 생각남...)

 

 

이런 당돌한 아이...

웃음을 지으며 그 이상한 할아버지에게 다가갑니다.

 

 

때마침 엄마가 일어나시고 이 장면을 보면서 기겁하십니다.

가까스레 여주를 붙잡은 엄마.

 

얼마후, 여주네 가족은 다시 이사를 갑니다.

이사 간 집에서는 이런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저집에 뭔가 있었나봐요.

근데 뭔지는 안나옴....

오늘은 별로 무섭지 않아요! ㅎㅎㅎㅎ그럼 모두들 굿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