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번에 중2인데 일학년댸같은반이었던애랑 2학년되서 사귄친구랑 지금은7명이 같이 놀구있는데요
원래는 5명이었다가 제가 혼자라서 한명을더같이 놀자 해서 한명을더 같이 놀았는데 걔가 다른애를 계속데리고 다니는거에요 그래도 3명이서 다니면 되지 했는데 제가 성격이 쫌 싸가지가 없어요 진짜 고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뭐가 싸가지없는건지 잘모르겠구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줘서 그냥 제나름데로 노력하구 있어요 말도 항상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화도 잘안내려고학고 싸워도 제맘이 멸로 안편해서 누가잘못했건간에 사과는 꼭하거든요 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또제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걸 잘하는것도 없고 그냥 진짜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구 항상 저보단 친구를 먼저생각하거든요 그리구 친구들끼리 비밈ㄹ이나 가식떨고 앞에서착한척하고 뒤에서 까는 거진짜 혐오하거든요 같이 노는 애들이다 날라리 이런것도 아니고 공부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착하고 귀엽고 이쁘고 다그래여 진짜 이렇게이쁜데 왜공부하나 싶을정도로 사랑스럽고 제가 사람들을 잘믿고 사람들을 되게 좋아해요 근데 생긴게제가 호감형은아니고 쫌 무섭게 생기고 무표정일때는 진짜 화난것처럼 애들이 되게 무서워해요 그래서 진짜항상웃으려고 하는데 어떤표정을 짛어야될지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항상 거울로 연습하고 슬픈표정이라 미안한표정 이런거 짜 고민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시험날에 제가 그주에 주번이 된거에요 그래서 청소하고 정리하고 가야되는데 저는 애들이 기다려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가버린거에요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그래서 진짜초스피드로 청소하고 나와서 문자로 어디야??라고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하는거에요 솔직히 몇일전부터 눈치채고있긴 했어요 다그러는게 아니라 나중에 대리고온친구 두명빼고 나머니 4명이 막 자기들끼리 비밀만들고 무슨얘기하냐고 물어보면 암것도아니라고 하고 전진짜 제가 좋아하는애부터 모든걸싹다 말해줬거듣요 제가알고 있는 모든걸 진짜 거짓말안하고 다알려줬는데 자기들끼리 그러니깐 쫌 기분도 나쁘고 그래도 가만히 있었어요 언젠간말해주겠지하고 근데 진짜 기분이 너무 나쁜거에요 문자도 씹으니깐 전화를해서 어디냐고 했는데 편의점이라고 해서 빨리간다고기다리라고 했는데 애들이 먼저 가고 없는거에요 진짜 신발도 안갈아신고 뛰어왔는데 없으니깐 당황해서 다시전화를했는데 편의정\ㅁ보다 앞에있는 컴퓨터 고치는데라고 오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진짜 뛰어갓는데 또 안보이고 해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집이라는거에요 그때 3번다 똑같은애한태 전화를했는데 걔가 집이 제일 멀었거든요 근데 막 옆에 애들 목소리 다들리는데 거짓말하니깐 기분이 나빠서 넌 백미터 1초에걷냐고 막 날라다니냐고 모라고했어요 그래도진짜 그때도 엄청참다가 화낸거라 흥분했고 그래도 욕은 참고 쫌 억울하단식으로 따졌는데 막 욕하더니 그냥 끈어 버리는거에요 진짜 너무 억울한데 더했다간 진짜 싸울꺼같아서 참고 짐에와서 카카오스토리를 보다가 아까전화한애 스토리를 갔는데 미친년어쩌구하면서 제욕이 써있는거에요 진짜 당황타서 댓글하나하나다읽어봤는데 진짜 제가 모르는애들도 제욕을써놨구요 진짜 욕이 막 날라다니는거에요 제친구중에 씨?발이라는 욕을 절대안쓰는애가 있어요 뜻이 ㅊㄴ라는뜻이라고 쓰지말라고 하는앤데 개가 그씨?!발년은 떨궈야된다고 진짜이거말고도 욕엄청만은데 진짜 상처받은게 진짜믿었던친군데 그애도 욕을 썻구요 진짜 다른애 스토리도 가봣는데 애들한태떨구는법좀알려달라고 써놓고 댓글에다가 착하게말하면 안된다고 제대로 할방법달라고 진심 댓글하나하나다읽었는데 불쌍한년이라고 막 욕써져있는거보고 아진짜 나 인생헛살았나보다 하고 진짜 울면서 그나마 믿고있던애한태(나중에같이놀게된애)한태 카톡으로 애들이 나 많이 싫어하냐고 물어봤는데 쫌 그렇다고 같이 얘기 하다가 걔도 처음에 우리랑안논 이유가 애들끼리 머리쓰고 가식적이고 이기적이라서 싫었던거라고 하더군요진짜 전 걔가 싫은줄 모르고 같이 놀았는데 진짜 너무미안했어요 진짜 제가 그동안 있었던일이랑 내일시비를 틀꺼라고했던애기랑 떨군다고한얘기 그리고카카오스토리 애기해주니깐 바로 스토리보고오더니 심했다고 힘내라고 막 결려해주고 같이얘기 하다가 제가 내일 학교갈때 캍이가야하는데 어떻하냐고 물어보니깐 일단 혼자오래요 앵긴다고 욕할꺼같다고 혼자와서 학교에서 시비트면 일단사과하고 너무한다싶으면 싸우라고 힘내라고 해준순간 진짜 너무 고마워서 막 눈물나서 또울고 진짜 제가 걔네한태 들었던얘기가 제가 거울보면서 틴트 바르니깐 ㅊㄴ같이바르지말라고 하는거 진짜 저 화장도 안하고 로션만바르고 다니고 담배도안피고 날라리애들이랑 친하지도 않아요 틴트도 제가산것두 아니구 선물로 받은거구 발색도 멸로없는거 쓰는데 옆에서 그런말하니깐 기분나쁜게 당연한데도 진짜 참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깐 자기들은 다 비비에팩트에 마스카라 아이라인 렌즈 까지다하고 틴트도 쉬는시간마다 바르면서 저한태 그러니깐 너무 어이없어서 ㅊㄴ드립좀 하지말라니깐 알았다고 하고선 또 그러고 진짜 제가 잘못한건있지만 솔직히 아까그 전화통화한애가 더싸가지없거든요 진짜 격려해준애한태 너무고맙다고 하고 학교에가서 애들기다리다가 가서 사과를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러니깐 으...응 이러더니 그냥가고 저계속무시하고 그날 제가 쫌 아파서 많이 못움직이고 가만히있으니깐 찐따같이 있다고 욕하고 앵기면 앵긴다고 욕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ㅠ
진짜 제가 격은거에 반에반도 못썻는데 제가 이렇게 왕따?!비슷한걸 당해본적이없어서 처음이라 진짜 상처고 당황스럽고 어떻게해야할질모르겠어요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또 이제 학교는 어떻게다니지 자살도 몇번 생각해봤는데 엄마아빠한태 너무미안하고 엄마도지금 필리핀으로 봉사화동가시고 언니도 대학생이라 바쁘고 아빠도 회사일로 바쁘고 별거아닌일로 엄마아빠걱정시키기도싫고 진짜 전학이라도 가고싶은데 전학가고시다고하면 무슨일이냐고 걱정하실엄마때문에 전학도 못가겠구요 진짜 그냥이대로 참아야되는걸까요??아니면 화를내야되는걸까요ㅠ
애들이 저를 떨굴려고 해요
제가 요번에 중2인데 일학년댸같은반이었던애랑 2학년되서 사귄친구랑 지금은7명이 같이 놀구있는데요
원래는 5명이었다가 제가 혼자라서 한명을더같이 놀자 해서 한명을더 같이 놀았는데 걔가 다른애를 계속데리고 다니는거에요 그래도 3명이서 다니면 되지 했는데 제가 성격이 쫌 싸가지가 없어요 진짜 고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뭐가 싸가지없는건지 잘모르겠구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줘서 그냥 제나름데로 노력하구 있어요 말도 항상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화도 잘안내려고학고 싸워도 제맘이 멸로 안편해서 누가잘못했건간에 사과는 꼭하거든요 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또제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걸 잘하는것도 없고 그냥 진짜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구 항상 저보단 친구를 먼저생각하거든요 그리구 친구들끼리 비밈ㄹ이나 가식떨고 앞에서착한척하고 뒤에서 까는 거진짜 혐오하거든요 같이 노는 애들이다 날라리 이런것도 아니고 공부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착하고 귀엽고 이쁘고 다그래여 진짜 이렇게이쁜데 왜공부하나 싶을정도로 사랑스럽고 제가 사람들을 잘믿고 사람들을 되게 좋아해요 근데 생긴게제가 호감형은아니고 쫌 무섭게 생기고 무표정일때는 진짜 화난것처럼 애들이 되게 무서워해요 그래서 진짜항상웃으려고 하는데 어떤표정을 짛어야될지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항상 거울로 연습하고 슬픈표정이라 미안한표정 이런거 짜 고민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시험날에 제가 그주에 주번이 된거에요 그래서 청소하고 정리하고 가야되는데 저는 애들이 기다려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가버린거에요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그래서 진짜초스피드로 청소하고 나와서 문자로 어디야??라고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하는거에요 솔직히 몇일전부터 눈치채고있긴 했어요 다그러는게 아니라 나중에 대리고온친구 두명빼고 나머니 4명이 막 자기들끼리 비밀만들고 무슨얘기하냐고 물어보면 암것도아니라고 하고 전진짜 제가 좋아하는애부터 모든걸싹다 말해줬거듣요 제가알고 있는 모든걸 진짜 거짓말안하고 다알려줬는데 자기들끼리 그러니깐 쫌 기분도 나쁘고 그래도 가만히 있었어요 언젠간말해주겠지하고 근데 진짜 기분이 너무 나쁜거에요 문자도 씹으니깐 전화를해서 어디냐고 했는데 편의점이라고 해서 빨리간다고기다리라고 했는데 애들이 먼저 가고 없는거에요 진짜 신발도 안갈아신고 뛰어왔는데 없으니깐 당황해서 다시전화를했는데 편의정\ㅁ보다 앞에있는 컴퓨터 고치는데라고 오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진짜 뛰어갓는데 또 안보이고 해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집이라는거에요 그때 3번다 똑같은애한태 전화를했는데 걔가 집이 제일 멀었거든요 근데 막 옆에 애들 목소리 다들리는데 거짓말하니깐 기분이 나빠서 넌 백미터 1초에걷냐고 막 날라다니냐고 모라고했어요 그래도진짜 그때도 엄청참다가 화낸거라 흥분했고 그래도 욕은 참고 쫌 억울하단식으로 따졌는데 막 욕하더니 그냥 끈어 버리는거에요 진짜 너무 억울한데 더했다간 진짜 싸울꺼같아서 참고 짐에와서 카카오스토리를 보다가 아까전화한애 스토리를 갔는데 미친년어쩌구하면서 제욕이 써있는거에요 진짜 당황타서 댓글하나하나다읽어봤는데 진짜 제가 모르는애들도 제욕을써놨구요 진짜 욕이 막 날라다니는거에요 제친구중에 씨?발이라는 욕을 절대안쓰는애가 있어요 뜻이 ㅊㄴ라는뜻이라고 쓰지말라고 하는앤데 개가 그씨?!발년은 떨궈야된다고 진짜이거말고도 욕엄청만은데 진짜 상처받은게 진짜믿었던친군데 그애도 욕을 썻구요 진짜 다른애 스토리도 가봣는데 애들한태떨구는법좀알려달라고 써놓고 댓글에다가 착하게말하면 안된다고 제대로 할방법달라고 진심 댓글하나하나다읽었는데 불쌍한년이라고 막 욕써져있는거보고 아진짜 나 인생헛살았나보다 하고 진짜 울면서 그나마 믿고있던애한태(나중에같이놀게된애)한태 카톡으로 애들이 나 많이 싫어하냐고 물어봤는데 쫌 그렇다고 같이 얘기 하다가 걔도 처음에 우리랑안논 이유가 애들끼리 머리쓰고 가식적이고 이기적이라서 싫었던거라고 하더군요진짜 전 걔가 싫은줄 모르고 같이 놀았는데 진짜 너무미안했어요 진짜 제가 그동안 있었던일이랑 내일시비를 틀꺼라고했던애기랑 떨군다고한얘기 그리고카카오스토리 애기해주니깐 바로 스토리보고오더니 심했다고 힘내라고 막 결려해주고 같이얘기 하다가 제가 내일 학교갈때 캍이가야하는데 어떻하냐고 물어보니깐 일단 혼자오래요 앵긴다고 욕할꺼같다고 혼자와서 학교에서 시비트면 일단사과하고 너무한다싶으면 싸우라고 힘내라고 해준순간 진짜 너무 고마워서 막 눈물나서 또울고 진짜 제가 걔네한태 들었던얘기가 제가 거울보면서 틴트 바르니깐 ㅊㄴ같이바르지말라고 하는거 진짜 저 화장도 안하고 로션만바르고 다니고 담배도안피고 날라리애들이랑 친하지도 않아요 틴트도 제가산것두 아니구 선물로 받은거구 발색도 멸로없는거 쓰는데 옆에서 그런말하니깐 기분나쁜게 당연한데도 진짜 참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깐 자기들은 다 비비에팩트에 마스카라 아이라인 렌즈 까지다하고 틴트도 쉬는시간마다 바르면서 저한태 그러니깐 너무 어이없어서 ㅊㄴ드립좀 하지말라니깐 알았다고 하고선 또 그러고 진짜 제가 잘못한건있지만 솔직히 아까그 전화통화한애가 더싸가지없거든요 진짜 격려해준애한태 너무고맙다고 하고 학교에가서 애들기다리다가 가서 사과를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러니깐 으...응 이러더니 그냥가고 저계속무시하고 그날 제가 쫌 아파서 많이 못움직이고 가만히있으니깐 찐따같이 있다고 욕하고 앵기면 앵긴다고 욕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ㅠ
진짜 제가 격은거에 반에반도 못썻는데 제가 이렇게 왕따?!비슷한걸 당해본적이없어서 처음이라 진짜 상처고 당황스럽고 어떻게해야할질모르겠어요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또 이제 학교는 어떻게다니지 자살도 몇번 생각해봤는데 엄마아빠한태 너무미안하고 엄마도지금 필리핀으로 봉사화동가시고 언니도 대학생이라 바쁘고 아빠도 회사일로 바쁘고 별거아닌일로 엄마아빠걱정시키기도싫고 진짜 전학이라도 가고싶은데 전학가고시다고하면 무슨일이냐고 걱정하실엄마때문에 전학도 못가겠구요 진짜 그냥이대로 참아야되는걸까요??아니면 화를내야되는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