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오감을 자극하는 놀라운 이야기#9 신은 존재 하는가?

계란말이2012.05.08
조회3,546

 

 

 

안녕하세요. 계란말이입니다^^

 

 

예전에 계란말이라는 닉네임으로 이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글들을 써왔었는데,

 

혹시나 기억해주시는 분이있으실런지......

 

옛날 판이지만 심심하실때 읽으시라고 링크걸고 가겠습니다^^

 

반응이 좋다면 여러가지 주제들로 다시 글을써보고싶습니다...^^

 

 

추천많이눌러주세요!

 

 

 

1편 http://pann.nate.com/b311158583 인류역사상 최장수 도인

 2편 http://pann.nate.com/b311159152 당신은 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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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http://pann.nate.com/b311202335

 8편 http://pann.nate.com/talk/311204094 시간여행 

 

 

신은 존재 하는가?

 

 

 

인간은 부도덕적 즉, 살인 강간 그리고 시기,질투를 자행하고 있음. 기독교에선 그것을 악한행동으로 구분하여 악한짓을 행할시, 사후 영혼은 지옥으로 가게될것이며, 선한짓을 행하며 죄를 늬우칠때, 사후 영혼은 천국으로 간다고 함.

 

 

하지만, 그런 선과 악한 행동들의 기준은 누구의 기준인가?

 

인간.

 

인간의 기준으로써본다면 살인,강간,악한행동은 곧 사후 지옥으로 간다는것을 의미함.

하지만 온갖 더럽고 추악하며 인간의 본성이 그대로 들어나는 지금,

 

만약, 신이존재한다면? 이세상의 환경파괴등 더럽고 추악한것들을 현재는 방관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함.

 

 

그렇다면, 그 신이라는 존재는 왜 방관하며 그저 내버려 둘뿐인것인가?

 

 

앞서 말했듯이 인간기준으로써의 악한행동은 곧 자연의섭리임.

 

인간은 성욕이 존재 하기 때문에 강간을 하는것이고, 분노,쾌락을 위해 살인을 하기도하는것임.

 

 

고로, 인간의 모든 행동은 선함과 악함을 떠나 모든것이 자연그대로 흘러가는것일뿐,

말그대로 자연의 섭리이자 순화과정임. 다만 그것을 법으로 정해놓고, 세상의 질서를 잡고 살아가고있는것일뿐, 이세상 모든 인류가 멸망하지않는 이상 자연의섭리이자 순화과정이 사라질수는없음.

 

예를들어, 동물또한 강간을하고 살인을함. 먹이가부족해 가족을 죽여 배를 채우는 동물들도있는가 하는반면, 지나가던 암컷을 잡아 강제로 짝짓기하기도함. 물론, 언제어디서든 일어나는 흔한일임.

 

 

 

인간은 아주옛시절부터 무언가로부터 의지하고싶어하는 본성을 가짐.

아니, 동물이라면 어떤것으로부터라던지 의지하고싶어하는 본성이있음.

옛부터 인간은 신기하게 생긴 돌을 신으로 숭배하기도했으며, 특정동물을 숭배하며 신으로 모시기도했음.

 

 

그리고, 그것으로 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임.

 

인류가 발전하게되면서 모든것은 같이 자연의섭리로인해 발전하게됨.

 

신도마찬가지임. 특정동물을 숭배하며 신으로 모시던것이 지금은 예수,부처 등등 수십 수백개의 종교가 존재함. 이또한 자연과정임.

 

정말 터무니없는 근거들을 주장하며, 자신의 신을 예수,부처 등등으로 모시며 마음의 안정을찾음.

 

그리고 천국을위해 선함을 실천함.

무교인 사람은 그냥 자연의순리대로 "내가 그렇게하고싶으니까"있는그대로의 선함을 행함.

 

두가지 모두 나쁘다착하다 기준 지을수없음. 아까부터 계속말해왔지만 지금 행해지고 있는 모든것은

"자연"임. 나무가 베이면 다시 자라나고 비가오면 물이 불어나고 침팬치가 지나가던 암컷을 강제로 짝짓기하고 지금 나자신이 컴퓨터모니터를 바라보고있고, 이모든것이 "자연"이라는 말임.

 

 

신이 존재하던 존재하지않던 우리는 자연의 순리대로 죽임을당하며 키보드를 치고 물을마시며 인류문명을 발전시키기도함.

 

한가지 확실한건, 신의 존재는 우리가 알수없음.

만약, 존재한다 하여도 기독교인들의 하느님이나 불교의 부처나 인간이 만들어낸 모양의 신은 절대로

아니라는것, 모순이 너무나도 많으며, 여지껏 인류가 그래왔듯이 숭배하는 것들중의 하나일뿐임.

그것에 기대어 마음의 안식을 찾는것.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는 신을 알수없음.

 

하지만, 신은 어떠한모습으로? 대체 어디에서? 방관하며 우리를 지켜보고있는것인가?

 

방관하고 지켜본다면 우리는 그저 그냥 자연의순리대로 살아가며 죽어가는것?

 

신이 만약 존재한다면 그답은 신만이 알고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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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글솜씨 죄송합니다. 흐지부지한결말이긴하지만 이렇듯 흐지부지할수밖에없는 주제입니다.

 

감히 인간이 이렇다 저렇다 확정지을수있는 주제가 아니라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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