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보게하기위해 글제목을 거칠게써봣음 진지하게 고민할게있는데 내용이길어서 도통 봐주질않음 진지하게 고민들어주고 내여친입장이되서 답글달아줄수잇는여자토커는 내리고 아님그냥 뒤로가기 거침없이찍어요 우선제소개를하자면 26살이고 살아오면서 이여자 저여자 많이만나고 많이겪어봤습니다 그런데도 지금제마음을 알수가없어 미치겠네요 우선제성격은 굉장히 쿨하고 소히나쁜남자유형인데요 한여자를 만나 2년간 교제하면서 정말이쁜그여자에게 사로잡혀 쿨하던성격은다사라지고 집착남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2년사귄여자친구는 바람도많이피고 전남자친구를다시만나 잠자리도가지고 다 용서하고 사랑으로 이해로 그렇게 2년을 만나게되다보니 집착증이생기더군요 오늘전화를안받으면 뭐할지 온갖상상이되고 그리고 그여자와헤어진뒤 여자를 안만났습니다 질려서말이죠 그런데 최근에 한 여자를 만나게됐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여자친구가생겨서인지 정말 모든게하나하나사랑스럽더군요 여자친구는 친남동생과 단둘이삽니다 제가일하는 사무실 형님들과 자주 술자리도가지고 만난지는 얼마안됬지만 주변사람에게잘하고 저와있을때 정말 저에게 잘하는모습을 보면서 정말 이여자다 싶어 결혼까지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일이 터졌는데요 평소에도 전화를 잘 안받는여자친구여서 제가그걸로 스트레스받는다고하니깐 앞으로는잘받겟다고 카톡도잘대답하겟다고해놓구서 역시나 연락이없더군요 그런데 그날따라 느낌이이상한겁니다 전 카톡은안보고 전화도안받길래 문자를남겨봤습니다 수신자확인요청이라는옵션을해서 상대방이 확인하면 저한테 통보되는 문자메시지였죠 그걸보냈는데 아니나다를까 보낸지 얼마되지않아 읽는겁니다 그래서 문자본거안다고 전화받아보라고햇더니 그제서야 전화받는겁니다 분명 전화를안받고 연락이안되면 집에서 자느라그랬다고 다음날 항상말했었는데 전화를 하더니 저한테 지금 친구랑 술마시고있다고... 그래서제가 니친구는 다아는데 누구랑잇냐고 하니까 처음듣는여자친구이름을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이상하다싶어서 지금잠깐볼수잇냐고 내가 글로가겟다고 어차피 친구랑잇으면 내가 잠깐가서 인사라도할수잇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연락이 그때부터안되는겁니다 우선 어디에있는지는 들었으니 그쪽으로갓습니다 그래서 찾아다녔습니다 이술집저술집 다찾아댕기다가 도저히못찾겟어서 계속연락을했죠 그런데 연락을받아서 제가그랬습니다 지금헤어질래... 아니면 나한테올래 그랬더니 오후에가겟다고 계속 핑계를대는겁니다 남자랑있다는확신에 화를버럭냈죠 지금장난같냐고... 나 근처에잇으니까 잠깐이라도보자고 5분이라도보자고 그럼 다이해하고 넘어가겟다고 그래서겨우 5분만나기로하고 만났습니다 그런데 술이가득취해있는겁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남자랑솔직하게있지않았냐고 끝까지친구랑있었다고 우기길래 제가 그럼..잠깐갈수잇냐고 너도어차피잠깐나온거니까 다시가야되는거아니냐고그랬더니 아니라고 자리 끝나서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얘기를나누는데 사실대로말을하는겁니다 친구를만낫는데 친구아는 남자한명이랑 3명이서있다가 그남자가 친구들을 두명불러서 같이술을마셧다고 어쩔수없엇다고 그래서저는 다른건 다 그렇다치는데 왜 거짓말을했냐고 거짓말을제일싫어하는거알면서 그냥그런자리에어쩔수없이갓다고하면 나는 별말안햇을거라고 햇는데 여자친구가 끝까지 우물쭈물대는겁니다 그래서 정말 끝낼생각으로 우리 술한잔하자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술한잔을했습니다. 물론 술마시는내내 여자친구는 얼굴도못들고 술마시면서 계쏙울더군요 저도 난생처음 여자때문에 울었습니다. 그리고 술자리가끝난후 전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여자친구를 그냥보냈죠 그런데 술을먹은지라 너무걱정이되서 뒤를 따라가봤습니다 그냥 2미터뒤에서 조용히 그런데갑자기 어떤남자가 여자친구를 힐끔힐끔보더니 손목을잡고 룸소주방으로들어가는겁니다 그래서저는 놀라서 뛰어갓는데 여자친구의반응은 아무런거부감없이 당연한듯이 순순히 따라가는겁니다 전 가서 여자친구를 데리고나왔습니다 그리고서 왜따라갔냐고... 미쳤냐고 아는사람이냐고그랬더니 모르는사람이고 처음본사람이라더군요 전 온갖욕을했습니다 너 원래이런여자였냐고 아무남자만보면 술마시고 헤헤거리는 그런여자였냐고 여자친구는 건물구석에서 아예드러앉아 펑펑울기시작하더군요 싫다고했는데 억지로끌고갔다고 아....그후로 여자친구는 변한게없습니다 전정말답답해요 여자분들 주변에 이런성격이나 이런성향가지신여자분들 여자는여자가안다고 여자친구는대체 어떤마음을가지고 절만나는걸까요 제가화가나는건 그겁니다 우선 그자리에 거짓말을하고간것하고 낯선남자가 데리고가는데 정말싫엇다면 소리치고 그자리에서 주저앉거나 어떻게든 거부를햇겟죠 그런데 뒤에서보는데 너무당연한듯이 따라가는태도하며... 대체 제 마음을믿어야할지 여자친구의말을믿어야할지모르겟습니다 평소의 그녀의태도는 그렇습니다 전 작고소소한이벤트를 즐겨해줬는데요 연애초반에 예를들면 분위기좋은 까페에서 칵테일을한잔마시다가 평소에여자친구가 점찍어둔 귀걸이가잇엇는데 300미터정도되는거리를 쉬지도않고 뛰어가 대뜸선물한적도잇고 배고프다고해서 지금가지못하니 배달시켜줄게 친동생이랑먹으라고 계좌로입금하고 밥도사주고 지나가는말로 크림스파게티가 먹고싶다고해서 크림스파게티와 닭윙과 장미꽃한송이를 사서 허겁지겁달려가 문앞에두고도망간적도잇고요 그런데여자친구는 미련이없는사람같습니다 위에적은것처럼 잘못을했음에도 당당하게... 내가잘못한거니까 헤어져야되는거겠지... 이런식으로말하고 지금은 제가집앞에왓다고 진지하게얘기좀하자고하는데 온다고하더니 한시간반째 안오고잇군요 그래서카톡으로제가 나 그냥간다? 너무 기다리고있잖아 하니까 여자친구는 맘대로해... 이런식이고... 정말순수하고 연애를몰라서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속고잇는건지 같은 여자의 톡유저분들 제발 제여자친구의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세요 ㅜㅜ 진심으로부탁드립니다 ㅠㅠ
여자들 쳐 봐라
우선 보게하기위해 글제목을 거칠게써봣음
진지하게 고민할게있는데 내용이길어서 도통 봐주질않음
진지하게 고민들어주고 내여친입장이되서 답글달아줄수잇는여자토커는 내리고
아님그냥 뒤로가기 거침없이찍어요
우선제소개를하자면 26살이고
살아오면서 이여자 저여자 많이만나고 많이겪어봤습니다
그런데도 지금제마음을 알수가없어 미치겠네요
우선제성격은 굉장히 쿨하고 소히나쁜남자유형인데요
한여자를 만나 2년간 교제하면서 정말이쁜그여자에게 사로잡혀
쿨하던성격은다사라지고 집착남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2년사귄여자친구는 바람도많이피고 전남자친구를다시만나 잠자리도가지고
다 용서하고 사랑으로 이해로 그렇게 2년을 만나게되다보니
집착증이생기더군요 오늘전화를안받으면 뭐할지 온갖상상이되고
그리고 그여자와헤어진뒤 여자를 안만났습니다 질려서말이죠
그런데 최근에 한 여자를 만나게됐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여자친구가생겨서인지 정말 모든게하나하나사랑스럽더군요
여자친구는 친남동생과 단둘이삽니다
제가일하는 사무실 형님들과 자주 술자리도가지고
만난지는 얼마안됬지만 주변사람에게잘하고
저와있을때 정말 저에게 잘하는모습을 보면서
정말 이여자다 싶어 결혼까지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일이 터졌는데요
평소에도 전화를 잘 안받는여자친구여서 제가그걸로 스트레스받는다고하니깐
앞으로는잘받겟다고 카톡도잘대답하겟다고해놓구서
역시나 연락이없더군요 그런데 그날따라 느낌이이상한겁니다
전 카톡은안보고 전화도안받길래 문자를남겨봤습니다
수신자확인요청이라는옵션을해서 상대방이 확인하면 저한테 통보되는 문자메시지였죠
그걸보냈는데 아니나다를까 보낸지 얼마되지않아 읽는겁니다
그래서 문자본거안다고 전화받아보라고햇더니 그제서야 전화받는겁니다
분명 전화를안받고 연락이안되면 집에서 자느라그랬다고 다음날 항상말했었는데
전화를 하더니 저한테 지금 친구랑 술마시고있다고...
그래서제가 니친구는 다아는데 누구랑잇냐고 하니까
처음듣는여자친구이름을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이상하다싶어서
지금잠깐볼수잇냐고 내가 글로가겟다고
어차피 친구랑잇으면 내가 잠깐가서 인사라도할수잇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연락이 그때부터안되는겁니다
우선 어디에있는지는 들었으니 그쪽으로갓습니다
그래서 찾아다녔습니다 이술집저술집 다찾아댕기다가
도저히못찾겟어서 계속연락을했죠
그런데 연락을받아서 제가그랬습니다
지금헤어질래... 아니면 나한테올래 그랬더니
오후에가겟다고 계속 핑계를대는겁니다
남자랑있다는확신에 화를버럭냈죠
지금장난같냐고... 나 근처에잇으니까 잠깐이라도보자고 5분이라도보자고
그럼 다이해하고 넘어가겟다고
그래서겨우 5분만나기로하고 만났습니다
그런데 술이가득취해있는겁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남자랑솔직하게있지않았냐고
끝까지친구랑있었다고 우기길래 제가 그럼..잠깐갈수잇냐고 너도어차피잠깐나온거니까
다시가야되는거아니냐고그랬더니
아니라고 자리 끝나서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얘기를나누는데
사실대로말을하는겁니다 친구를만낫는데 친구아는 남자한명이랑 3명이서있다가
그남자가 친구들을 두명불러서 같이술을마셧다고 어쩔수없엇다고
그래서저는 다른건 다 그렇다치는데 왜 거짓말을했냐고 거짓말을제일싫어하는거알면서
그냥그런자리에어쩔수없이갓다고하면 나는 별말안햇을거라고 햇는데
여자친구가 끝까지 우물쭈물대는겁니다
그래서 정말 끝낼생각으로 우리 술한잔하자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술한잔을했습니다. 물론 술마시는내내 여자친구는 얼굴도못들고
술마시면서 계쏙울더군요
저도 난생처음 여자때문에 울었습니다.
그리고 술자리가끝난후 전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여자친구를 그냥보냈죠
그런데 술을먹은지라 너무걱정이되서 뒤를 따라가봤습니다 그냥 2미터뒤에서 조용히
그런데갑자기 어떤남자가 여자친구를 힐끔힐끔보더니 손목을잡고
룸소주방으로들어가는겁니다 그래서저는 놀라서 뛰어갓는데
여자친구의반응은 아무런거부감없이 당연한듯이 순순히 따라가는겁니다
전 가서 여자친구를 데리고나왔습니다 그리고서
왜따라갔냐고... 미쳤냐고 아는사람이냐고그랬더니
모르는사람이고 처음본사람이라더군요
전 온갖욕을했습니다 너 원래이런여자였냐고
아무남자만보면 술마시고 헤헤거리는 그런여자였냐고
여자친구는 건물구석에서 아예드러앉아 펑펑울기시작하더군요
싫다고했는데 억지로끌고갔다고
아....그후로 여자친구는 변한게없습니다
전정말답답해요 여자분들 주변에 이런성격이나 이런성향가지신여자분들
여자는여자가안다고 여자친구는대체 어떤마음을가지고 절만나는걸까요
제가화가나는건 그겁니다 우선 그자리에 거짓말을하고간것하고
낯선남자가 데리고가는데 정말싫엇다면 소리치고 그자리에서 주저앉거나
어떻게든 거부를햇겟죠
그런데 뒤에서보는데 너무당연한듯이 따라가는태도하며...
대체 제 마음을믿어야할지 여자친구의말을믿어야할지모르겟습니다
평소의 그녀의태도는 그렇습니다
전 작고소소한이벤트를 즐겨해줬는데요
연애초반에 예를들면 분위기좋은 까페에서 칵테일을한잔마시다가
평소에여자친구가 점찍어둔 귀걸이가잇엇는데
300미터정도되는거리를 쉬지도않고 뛰어가 대뜸선물한적도잇고
배고프다고해서 지금가지못하니 배달시켜줄게 친동생이랑먹으라고 계좌로입금하고 밥도사주고
지나가는말로 크림스파게티가 먹고싶다고해서
크림스파게티와 닭윙과 장미꽃한송이를 사서 허겁지겁달려가
문앞에두고도망간적도잇고요
그런데여자친구는 미련이없는사람같습니다
위에적은것처럼 잘못을했음에도
당당하게... 내가잘못한거니까 헤어져야되는거겠지...
이런식으로말하고
지금은 제가집앞에왓다고 진지하게얘기좀하자고하는데
온다고하더니 한시간반째 안오고잇군요
그래서카톡으로제가 나 그냥간다? 너무 기다리고있잖아 하니까
여자친구는 맘대로해... 이런식이고...
정말순수하고 연애를몰라서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속고잇는건지
같은 여자의 톡유저분들 제발 제여자친구의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세요 ㅜㅜ
진심으로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