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두번째 이야기 http://www.4shared.com/mp3/riCfqmnV/32__-_.html? 하롱베이 가는 날 아침, 비가 억수로 온다. 거의 게릴라성 폭우에 버금가는 위력이다. 혹시나 해서 일기예보를 검색해보니 앞으로 3일 동안 비가 내릴 예정이란다. 헐, 하롱베이에 있는 동안 주구장창 비만 맞겠네? 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가기 싫어졌다. 그래서 여행을 취소하려고 했는데 예약증에 깨알같이 써있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취소하면 20%만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 써있었지만 정확한 문장이 기억나지 않아서...☞☜) 취소할 수도 없다. 그래서 그냥 가기로 했다. The day for Ha Long Bay, it was raining heavily. I worried about my travel so checked weather forecast. they said, rain will last for 3 more days. WTF??????? I really wanted to cancel the travel. cuz if it rains for 3 days, my travel will be gone for sure!! but commission for cancellation was 80% of tour price so there was no choice....just go....wholly shit!! 출발시간이 가까워지니 비가 덜 내린다. 다행이다. rain was getting weaker. good. 하롱베이로 가는 버스 안. 빽빽하다. 대부분 서양인이고 동양인은 나를 포함해 5명이 있었다. 1 한국인 + 4 대만인. inthe bus to Ha Long Bay. most of them are weatern ppl, only 5 are Asian. 1 Korean + 4 Taiwanese. 세 시간 반 정도를 달려 하롱베이 선착장에 도착했다. 오전보다는 비가 많이 잦아들었지만 하롱베이를 즐기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었다. 비야, 그쳐라, 제발, 그쳐라. after 3.5 hours running from Hanoi, we came to Ha Long Bay port. still raining....but not so much... PLEASE, STOP IT!!! 바다 위의 과일상점. fruit market on the sea. 이 배가 2박 3일 동안의 하롱베이 여행을 책임질 배다. 이 사진을 찍고 승선했다. this is the boat we gonna take for 2 nights and 3 days. got on the board!!! 드디어 등장한 Roy. 나를 하롱베이로 인도한 인물이다. Roy는 남미에 있는 '가이아나'라는 나라 태어났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는 미국인. 그런데 피는 인도인이다. 가이아나는 100년 넘게 영국의 식민지였는데 이때 수많은 인도 노동자이 넘어와서 지금도 수많은 인도인의 후예들이 가이아나에 살고 있다. 세계사는 언제나 흥미로운듯. ROY! the guy drove me to Ha Long Bay! he is american but was born in Guyana in South American. but he has Indian blood. cuz Guyana was colony of UK same as India. at this time, many Indian came to Guyana for laboring. so many Indians are in Guyana now. interesting history. 배를 타고 처음으로 온 곳은 무슨무슨 동굴. (이름은 까먹었다.) 조명이 너무 화려해서 동굴이라기보다는 전시관 같은 느낌을 받았다. our 1st destination was cave. but the lights were so colorful...felt not looked like cave. 하롱베이의 대표적인 모습.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이지만 글쎄, 멋있는지 모르겠다.-_- 처음의 이곳의 풍경을 봤을 때, 중국의 계림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계림부터 베트남 중부의 닌빈까지는 거대한 석회암 지대가 형성되어 있단다. 이것이 비슷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 이유였다. typical scenery of Ha Long Bay. Ha Long Bay is international natural heritage of UNESCO. is it beautiful? for me, just soso. this place is similar as Guylin in China. as I found, this kind of topography is common in limestone area. 수상마을. floating town. 하롱베이에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there are many ppl living based on the sea. 바다에서 살면 어떨까? 하루, 이틀은 괜찮을지 몰라도 기간이 길어지면 못 버틸 것 같다. 더러운 문명의 이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린 것일까. how do you think about living on sea? for me, 1 or 2 days can be OK but not more. can't i live without fucking civilization? 누구는 살기 위해 노를 젓고 누구는 즐기기 위해 노를 젓는다. someone rows to live. someone rows to enjoy. 수상마을에서 물고기를 팔고 있는 집에 들렀다. went to one floating house selling seafood.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오징어. disgusting and surprising squid??? 수상마을을 방문하고 30분 가량 카약을 탔다! kayaking for 30 mins! 사진엔 신나 보이지만 사실 별로였다. 물살이 너무 잔잔해서 재미가 없었음.ㅠ 강이나 계곡에서 급류를 탔으면 좋았을텐데.ㅠ was not so fun. because the tide was low. not so exciting. valley or river with fast flow can be better! 배로 돌아와 방을 배정 받았다. 방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근데 이런 방을 Roy랑 둘이 쓰다니.ㅠ Roy가 싫다는 것은 아니고 이런 방은 역시 여자친구랑 와서 오붓하게...>.< 허허. we came to room on the ferry. was much better than i had expected! 하롱베이의 밤. 고요하다. night of Ha Long Bay. silent. 다음날 아침. next morning. 밥을 먹고 어느 국립공원으로 등산을 하러 갔다. we went to one national park for hiking after breakfast. 비가 온 후라 땅이 질퍽하다. wet ground. 정상에 올라오니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느낌은? 울창하다. here is the top. could see around the mountain. it was dense jungle.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free time after lunch. 바닷가를 거니는데 호객꾼들이 'Monkey Island? Monkey Island?' 이런다. 거기가 어디지? 원숭이가 사는 섬인가? 돈이 없어서 갈 생각이 없었는데 Roy가 자기가 내주겠단다. 둘이 합쳐 6 USD인가? 를 내고 배를 탔다. 그리고 ㄱㄱㄱㄱㄱ (3 USD가 없는 내 신세.ㅠ 헐......) we were walking along the beach. some touts said to us, 'Monkey beach?' what is that??? island with monkey?? I didn't want to go there cuz no money. but Roy paid for me! about 6 USD for both of us. 우리가 탄 배는 엄청 작았다. 선미에 앉으면 발이 바닷물에 잠겼는데 시원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 상태로 Monkey Island까지 갔다. 한 40분 걸린듯? our boat was so small. so when we sit at the head of boat, our feet could reach seawater. felt so nice! it took about 40 mins. 하롱베이에는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버리는 생활폐수와 분뇨 등이 여과 없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관광객들과 여객선에서 버리는 쓰레기까지 생각하면 정말 어마어마하다. 흠, 어쩌지? there are many ppl living in Ha Long Bay. they throw away the trash and waste water directly to Ha Long Bay. many tourist are doing same as well. Ha Long Bay is getting dirty.....what should we do...?? 원숭이 섬에 도착하니 원숭이가 5 마리 정도 있다. 이 정도 가지고 원숭이 섬이라고 부르다니... 최소 500 마리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ㅡㅡ? 근데 이날 깨달은 것이 있다. 내가 원숭이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 중국에서 원숭이를 너무 봐서 그런지 이제는 원숭이보다 사람이 더 신기하다. there were about 5 monkeys at the island. WTF???? just this??? I need 500 at least!!! I relized one thing at that place. I don't have any interest about monkey. cuz I had seen so many in China. human is more interesting for me even I'm animal lover. 섬에 있는 바위산에 올랐다. 바위가 날카로운 게 거의 '칼'이다. 슬리퍼가 너무 얇아서 바위를 밝고 올라갈 때마다 고통이, 꺄악!!!! I climbed the rocky mountain at the island. the rocks are so sharp!!! my slippers were thin so I was so painful. 정상에 오르니 다리가 후덜덜하다. 뾰족한 바위 끝에 섰는데 조금만 실수하면 황천길에 갈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it was so dangerous to stand at the top. but scene was really nice. 오래 못 있겠다 싶어서 사진 몇 장 찍고 후딱 내려왔다. after taking few pictures, came down. 항구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 위의 어느 집에 들러서 차를 한 잔 얻어 먹었다. 차가 아주 진했다. 으...난 쓴 차는 못 먹겠다. on the way back, we stopped in one floating house. then got some free tea. 하롱베이에서는 개를 많이 볼 수 있다. 바다 위임에도 불구하고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 있는 개들은 전부 바다에다 똥과 오줌을 싼다. 아무래도 개는 땅에 살아야 할듯. 여기서는 '개'말고 '게'만 살아라. we can see many dogs on floating village even it is on the sea. these dogs are making shit and pee directly to the seawater. WTH??? 배로 돌아와서 수영을 했다. swimmed after coming back to ferry. 물이 더럽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똥물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것도 괜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뛰어 들었다. the water was dirty. but it was not the matter. just wanted to feel the nature. 같이 있던 이탈리아 친구들이 배 옥상에서 다이빙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도 동참했다. 높이가 10m가 조금 안 됐는데 난간에 서니 살짝 긴장이 됐다. 하지만 그냥 점프!!!!!!!!! 풍덩하는 그 느낌이 좋았다. 나름 높이도 높아서 짜릿하기도 했다. 태어나서 한 다이빙 중에 가장 높은 높이인듯? some Italian guys started to dive to the sea from the roof of ferry. I did it as well! the height was little less than 10m. was bit nervous but exciting!!! 달빛과 산들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유영했다. 깊이가 몇 십 미터인지 몇 백 미터인지 모르는 그런 바다에서. 바다 한가운데 둥둥 떠서 자연을 즐기는 기분, 상상이 가는가? 그 순간만은 물의 깨끗함이 아무 상관 없었다. 그저 느끼고 즐기고 명상하고 감상할뿐이었다. 참고로 난 수영을 좀 한다. swimmed in the center of Ha Long Bay with feeling full moon and cool wind. feeling so nice!!! can you imagine?? just being in the NATURE. 다음날 아침. next morning. 점심을 먹고 하노이로 돌아갔다. came back to Hanoi after lunch.
Vol.32 /// 베트남, Vietnam - 하롱베이, Ha Long Bay!
서른두번째 이야기
http://www.4shared.com/mp3/riCfqmnV/32__-_.html?
하롱베이 가는 날 아침, 비가 억수로 온다. 거의 게릴라성 폭우에 버금가는 위력이다.
혹시나 해서 일기예보를 검색해보니 앞으로 3일 동안 비가 내릴 예정이란다.
헐, 하롱베이에 있는 동안 주구장창 비만 맞겠네? 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가기 싫어졌다.
그래서 여행을 취소하려고 했는데 예약증에 깨알같이 써있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취소하면 20%만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 써있었지만 정확한 문장이 기억나지 않아서...☞☜)
취소할 수도 없다. 그래서 그냥 가기로 했다.
The day for Ha Long Bay, it was raining heavily.
I worried about my travel so checked weather forecast.
they said, rain will last for 3 more days.
WTF???????
I really wanted to cancel the travel.
cuz if it rains for 3 days, my travel will be gone for sure!!
but commission for cancellation was 80% of tour price
so there was no choice....just go....wholly shit!!
출발시간이 가까워지니 비가 덜 내린다. 다행이다.
rain was getting weaker. good.
하롱베이로 가는 버스 안. 빽빽하다.
대부분 서양인이고 동양인은 나를 포함해 5명이 있었다. 1 한국인 + 4 대만인.
inthe bus to Ha Long Bay.
most of them are weatern ppl, only 5 are Asian. 1 Korean + 4 Taiwanese.
세 시간 반 정도를 달려 하롱베이 선착장에 도착했다.
오전보다는 비가 많이 잦아들었지만
하롱베이를 즐기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었다.
비야, 그쳐라, 제발, 그쳐라.
after 3.5 hours running from Hanoi, we came to Ha Long Bay port.
still raining....but not so much...
PLEASE, STOP IT!!!
바다 위의 과일상점.
fruit market on the sea.
이 배가 2박 3일 동안의 하롱베이 여행을 책임질 배다.
이 사진을 찍고 승선했다.
this is the boat we gonna take for 2 nights and 3 days.
got on the board!!!
드디어 등장한 Roy.
나를 하롱베이로 인도한 인물이다.
Roy는 남미에 있는 '가이아나'라는 나라 태어났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는 미국인. 그런데 피는 인도인이다.
가이아나는 100년 넘게 영국의 식민지였는데 이때 수많은 인도 노동자이 넘어와서
지금도 수많은 인도인의 후예들이 가이아나에 살고 있다.
세계사는 언제나 흥미로운듯.
ROY! the guy drove me to Ha Long Bay!
he is american but was born in Guyana in South American.
but he has Indian blood. cuz Guyana was colony of UK same as India.
at this time, many Indian came to Guyana for laboring.
so many Indians are in Guyana now. interesting history.
배를 타고 처음으로 온 곳은 무슨무슨 동굴. (이름은 까먹었다.)
조명이 너무 화려해서 동굴이라기보다는 전시관 같은 느낌을 받았다.
our 1st destination was cave.
but the lights were so colorful...felt not looked like cave.
하롱베이의 대표적인 모습.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이지만
글쎄, 멋있는지 모르겠다.-_-
처음의 이곳의 풍경을 봤을 때, 중국의 계림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계림부터 베트남 중부의 닌빈까지는 거대한 석회암 지대가 형성되어 있단다.
이것이 비슷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 이유였다.
typical scenery of Ha Long Bay.
Ha Long Bay is international natural heritage of UNESCO.
is it beautiful? for me, just soso.
this place is similar as Guylin in China.
as I found, this kind of topography is common in limestone area.
수상마을.
floating town.
하롱베이에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there are many ppl living based on the sea.
바다에서 살면 어떨까?
하루, 이틀은 괜찮을지 몰라도 기간이 길어지면 못 버틸 것 같다.
더러운 문명의 이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린 것일까.
how do you think about living on sea?
for me, 1 or 2 days can be OK but not more.
can't i live without fucking civilization?
누구는 살기 위해 노를 젓고
누구는 즐기기 위해 노를 젓는다.
someone rows to live.
someone rows to enjoy.
수상마을에서 물고기를 팔고 있는 집에 들렀다.
went to one floating house selling seafood.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오징어.
disgusting and surprising squid???
수상마을을 방문하고 30분 가량 카약을 탔다!
kayaking for 30 mins!
사진엔 신나 보이지만 사실 별로였다.
물살이 너무 잔잔해서 재미가 없었음.ㅠ
강이나 계곡에서 급류를 탔으면 좋았을텐데.ㅠ
was not so fun.
because the tide was low. not so exciting.
valley or river with fast flow can be better!
배로 돌아와 방을 배정 받았다. 방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근데 이런 방을 Roy랑 둘이 쓰다니.ㅠ
Roy가 싫다는 것은 아니고 이런 방은 역시 여자친구랑 와서 오붓하게...>.< 허허.
we came to room on the ferry.
was much better than i had expected!
하롱베이의 밤.
고요하다.
night of Ha Long Bay.
silent.
다음날 아침.
next morning.
밥을 먹고 어느 국립공원으로 등산을 하러 갔다.
we went to one national park for hiking after breakfast.
비가 온 후라 땅이 질퍽하다.
wet ground.
정상에 올라오니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느낌은? 울창하다.
here is the top. could see around the mountain.
it was dense jungle.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free time after lunch.
바닷가를 거니는데 호객꾼들이 'Monkey Island? Monkey Island?' 이런다.
거기가 어디지? 원숭이가 사는 섬인가?
돈이 없어서 갈 생각이 없었는데 Roy가 자기가 내주겠단다.
둘이 합쳐 6 USD인가? 를 내고 배를 탔다. 그리고 ㄱㄱㄱㄱㄱ
(3 USD가 없는 내 신세.ㅠ 헐......)
we were walking along the beach. some touts said to us, 'Monkey beach?'
what is that??? island with monkey??
I didn't want to go there cuz no money.
but Roy paid for me! about 6 USD for both of us.
우리가 탄 배는 엄청 작았다.
선미에 앉으면 발이 바닷물에 잠겼는데 시원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 상태로 Monkey Island까지 갔다. 한 40분 걸린듯?
our boat was so small.
so when we sit at the head of boat, our feet could reach seawater. felt so nice!
it took about 40 mins.
하롱베이에는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버리는 생활폐수와 분뇨 등이 여과 없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관광객들과 여객선에서 버리는 쓰레기까지 생각하면 정말 어마어마하다.
흠, 어쩌지?
there are many ppl living in Ha Long Bay.
they throw away the trash and waste water directly to Ha Long Bay.
many tourist are doing same as well.
Ha Long Bay is getting dirty.....what should we do...??
원숭이 섬에 도착하니 원숭이가 5 마리 정도 있다.
이 정도 가지고 원숭이 섬이라고 부르다니...
최소 500 마리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ㅡㅡ?
근데 이날 깨달은 것이 있다.
내가 원숭이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
중국에서 원숭이를 너무 봐서 그런지
이제는 원숭이보다 사람이 더 신기하다.
there were about 5 monkeys at the island.
WTF???? just this???
I need 500 at least!!!
I relized one thing at that place.
I don't have any interest about monkey.
cuz I had seen so many in China.
human is more interesting for me even I'm animal lover.
섬에 있는 바위산에 올랐다.
바위가 날카로운 게 거의 '칼'이다.
슬리퍼가 너무 얇아서 바위를 밝고 올라갈 때마다 고통이, 꺄악!!!!
I climbed the rocky mountain at the island.
the rocks are so sharp!!!
my slippers were thin so I was so painful.
정상에 오르니 다리가 후덜덜하다.
뾰족한 바위 끝에 섰는데 조금만 실수하면 황천길에 갈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it was so dangerous to stand at the top.
but scene was really nice.
오래 못 있겠다 싶어서 사진 몇 장 찍고 후딱 내려왔다.
after taking few pictures, came down.
항구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 위의 어느 집에 들러서 차를 한 잔 얻어 먹었다. 차가 아주 진했다.
으...난 쓴 차는 못 먹겠다.
on the way back, we stopped in one floating house.
then got some free tea.
하롱베이에서는 개를 많이 볼 수 있다. 바다 위임에도 불구하고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 있는 개들은 전부 바다에다 똥과 오줌을 싼다.
아무래도 개는 땅에 살아야 할듯.
여기서는 '개'말고 '게'만 살아라.
we can see many dogs on floating village even it is on the sea.
these dogs are making shit and pee directly to the seawater.
WTH???
배로 돌아와서 수영을 했다.
swimmed after coming back to ferry.
물이 더럽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똥물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것도 괜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뛰어 들었다.
the water was dirty. but it was not the matter.
just wanted to feel the nature.
같이 있던 이탈리아 친구들이 배 옥상에서 다이빙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도 동참했다. 높이가 10m가 조금 안 됐는데 난간에 서니 살짝 긴장이 됐다.
하지만 그냥 점프!!!!!!!!!
풍덩하는 그 느낌이 좋았다. 나름 높이도 높아서 짜릿하기도 했다.
태어나서 한 다이빙 중에 가장 높은 높이인듯?
some Italian guys started to dive to the sea from the roof of ferry.
I did it as well! the height was little less than 10m.
was bit nervous but exciting!!!
달빛과 산들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유영했다.
깊이가 몇 십 미터인지 몇 백 미터인지 모르는 그런 바다에서.
바다 한가운데 둥둥 떠서 자연을 즐기는 기분, 상상이 가는가?
그 순간만은 물의 깨끗함이 아무 상관 없었다. 그저 느끼고 즐기고 명상하고 감상할뿐이었다.
참고로 난 수영을 좀 한다.
swimmed in the center of Ha Long Bay with feeling full moon and cool wind.
feeling so nice!!! can you imagine??
just being in the NATURE.
다음날 아침.
next morning.
점심을 먹고 하노이로 돌아갔다.
came back to Hanoi after l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