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학원선생님이 곧 생일이셔서 미리축하드리려구 선물드리러 찾아갔어요 쌤께서는 "어.. 며칠남았는데.." 이러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쌤이 " 어버이날이라고..또.. "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속으로 '엥? 어버이날이라 주는거 아닌데 .. 저게 무슨뜻의 말이지?'이렇게 생각했죠 암튼 선물드리는데 그런말 하셔서 뭔가 쌤 말에 반응을 보이긴 해야된다는 생각에 ㅋㅋ "카네이션두 달아드릴까여?ㅋ" 이렇게했어요 (전 오늘이 어버이날이니까 단순하게 한말이었는데 ㅋㅋ) 근데쌤이 놀라시면서 "카네이션을 달아준다고?"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쌤을 어버이로 생각하는줄아셨나^^;;;;;;;) 그냥 웃고 마무리 인사하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쌤이 총각이신데 나이가 좀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나이많은 아버지뻘 취급했나; 기분나쁘셨나; 라는 생각에 살짝 신경이 쓰여서요^^; 제 말 어떻게 이해하신걸까요?; 쌤은 신경도 안쓰는데 저혼자 오바하는건가요 ㅋㅋ
쌤한테말실수한건가요;
좋아하는 학원선생님이 곧 생일이셔서
미리축하드리려구 선물드리러 찾아갔어요
쌤께서는 "어.. 며칠남았는데.." 이러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쌤이 " 어버이날이라고..또.. "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속으로 '엥? 어버이날이라 주는거 아닌데 .. 저게 무슨뜻의 말이지?'이렇게 생각했죠
암튼 선물드리는데 그런말 하셔서 뭔가 쌤 말에 반응을 보이긴 해야된다는 생각에 ㅋㅋ
"카네이션두 달아드릴까여?ㅋ" 이렇게했어요
(전 오늘이 어버이날이니까 단순하게 한말이었는데 ㅋㅋ)
근데쌤이 놀라시면서 "카네이션을 달아준다고?"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쌤을 어버이로 생각하는줄아셨나^^;;;;;;;)
그냥 웃고 마무리 인사하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쌤이 총각이신데 나이가 좀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나이많은 아버지뻘 취급했나; 기분나쁘셨나;
라는 생각에 살짝 신경이 쓰여서요^^;
제 말 어떻게 이해하신걸까요?; 쌤은 신경도 안쓰는데 저혼자 오바하는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