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 연속으로 썼네요 2년 전 기억을 생각하려니까 앞이 깜깜하네요~^^ 제 글 재밌게 읽고 계시는 형,동생,누님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지금보다 길게 쓰도록 노력할게요 그럼 4번째 장 들어갈께요~ <오늘의 음악> http://blog.naver.com/vhehdkf11?Redirect=Log&logNo=130134904148 허밍어반스테레오- insomnia § 제 4 장 § 언제나 방해꾼은 있다. 그렇게 저는 그 아이와 가까워지고 싶었고 그 아이도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랐습니다. 그렇게 전 매일 그 아이를 보았고 또 내 맘을 알아달라고 가슴으로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듣지 못했습니다. 하긴 내가 내 마음을 표현하지도 않았는데 그 아이가 어떻게 알겠어 일단 친해지는 게 급해 그런 생각을 매일 가지고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타로에게 방해꾼이 찾아오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자습을 주어서 타로는 어김없이 낙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엠피를 들으면서 창문 쪽으로 얼굴을 돌려 쿨쿨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타로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볼펜으로 머리를 콕 찍고서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려 웃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옆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들리고 두리번 거리는 것 같은 직감이 들었습니다. 타로는 눈을 감고 자는 척을 했습니다. 그러자 다시 누워 자는 그 아이 타로는 고개를 돌렸습니다. 근데 타로는 너무 놀라 눈이 휘 둥그레졌습니다. 창밖을보며 자던 그 아이가 자신을 보며 자고 있었기 때문에 타로가 고개를 돌렸을 때 그 아이의 얼굴과 타로의 얼굴사이가 너무 가까웠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타로는 얼굴을 때고 놀란 맘을 진정시켰습니다. 그렇지만 기분은 좋았답니다. 순간의 설렘 그리고 타로는 다시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콕 콕 콕 휙 탁 다시 자는 척하는 타로 3초 뒤 내 머리를 치는 그 아이 응 왜? 타로는 완전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채 마치 방금 깨어난 아이처럼 그 아이를 보며 왜? 자는데 왜 깨워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가 말합니다. 웃기지마 ㅋㅋ 니가 쳤잖아 다 알아 여기 나 말고 또 누가있어 타로는 태연하게 그짓말을 했습니다. 앞에도 있잖아 난 진짜 아님 (ㅋㅋㅋ) 아 그르냐? 미안 ㅋㅋㅋ 아 잘자는데 왜 깨워 놀아줘 깨웠으니까 그럼 난 잔다 엠피를 꼽고 매정하게 다시 눕는 그 아이 이런 매정한 아이야 .. 내가 너를 자게 내버려두면 타로가 아니지 ~ 옆구리 쿡쿡 그러자 그 아이는 엄청난 반사신경으로 팅겨져 나갔습니다. 아 ㅋㅋㅋ하지마 얼른 자 나 졸려 밤에 뭘 했길래 졸린데~ 쉿 비밀이야 야동좀 그만 봐 아니거든 내가 얼마나 순수한데 난 그런 거 못봐 웃기시네 얼굴은 변태처럼 생겨서 엄청 밝힐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자자 언능 자자 그러고는 그 아이는 엠피를 꼳고 누웠습니다. 얼굴만 책상을 기대고 눕자 그 아이의 숨겨진 어깨와 넓은 등판이 들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손이 갔습니다.... 이러면 안되라고 했지만 이미 그 아이의 등판을 만지고 있었습니다.(변태 아니에요 ㅠㅠ) 그리고는 그럼 나는 여기서 잘래 하면서 그 아이의 등에 얼굴을 기대고 누웠습니다. 그리고 타로는 물어봤습니다. 이렇게 있어도 되? 그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응 그래도 되 좋다. (좋다고? 싫지는 않다는 거네 아싸) 타로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체온과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심장소리와 숨소리 그리고 오르내리는 등판 이 모든 게 연주하 듯 호흡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갑자기 반 문이 열리더니 발자국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고는 와서 내 머리를 치우고 백허그를 하는 어느 남자사람 뭐지 이 남자사람은?? 어제 왜 서든 안들어왔어? 의문의 남자사람이 그 아이에게 엠피를 빼고...귓 속으로 속삭입니다. 그러자 그 아이는 벌떡 일어나더니 한번 째려봅니다. 뭐하는 짓이여 그냥 말로 해 좀 짜증나 보이는 그 아이의 표정 하지만 그 의문의 남자사람은 아무렇지 않 듯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서든 왜 안들어옴?ㅋㅋㅋ 나 어제 일 있어서 안들어갔어 아 그래?.... 좀 무심한듯한 그 아이의 말투 의문의 남자사람이 싫은건지 아님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 이유는 그 아이와 친해진 후 알게되었지만요 그리고 그 의문의 남자는 나를 한번 훓고는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 아이를 봤을 땐 좀 불쌍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남자는 나와 그 아이가 조금만 붙어있을때면 와서 우리 둘 사이를 갈라 놓았습니다. 거의 매일 왜 그런지 아직까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땐 의문의 남자사람도 그 아이를 조금 좋아했을거라 추측합니다 아님 친구를 뺏기기 싫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정확한 것은 그 의문의남자사람은 그 아이와 내가 붙어있고 알콩달콩할려하면 우리 쪽으로 와서 화제를 돌리거나 아예 그 아이 시선에서 저를 가려버렸답니다. 타로는 어쨌냐고요? 그냥 옆에서 낙서했어요 여러분 오늘은 길게 쓴다고 쓴건데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어요~ㅎㅎ 그럼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타로 씀- 51
(동성 男)일기장-4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 연속으로 썼네요
2년 전 기억을 생각하려니까 앞이 깜깜하네요~^^
제 글 재밌게 읽고 계시는 형,동생,누님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지금보다 길게 쓰도록 노력할게요
그럼 4번째 장 들어갈께요~
<오늘의 음악>
http://blog.naver.com/vhehdkf11?Redirect=Log&logNo=130134904148
허밍어반스테레오- insomnia
§ 제 4 장 §
언제나 방해꾼은 있다.
그렇게 저는 그 아이와 가까워지고 싶었고
그 아이도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랐습니다.
그렇게 전 매일 그 아이를 보았고
또 내 맘을 알아달라고
가슴으로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듣지 못했습니다.
하긴 내가 내 마음을 표현하지도 않았는데
그 아이가 어떻게 알겠어
일단 친해지는 게 급해
그런 생각을 매일 가지고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타로에게 방해꾼이 찾아오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자습을 주어서
타로는 어김없이 낙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엠피를 들으면서 창문 쪽으로 얼굴을
돌려 쿨쿨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타로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볼펜으로 머리를 콕 찍고서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려 웃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옆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들리고
두리번 거리는 것 같은 직감이 들었습니다.
타로는 눈을 감고 자는 척을 했습니다.
그러자 다시 누워 자는 그 아이
타로는 고개를 돌렸습니다.
근데 타로는 너무 놀라 눈이 휘 둥그레졌습니다.
창밖을보며 자던 그 아이가 자신을 보며 자고 있었기 때문에
타로가 고개를 돌렸을 때 그 아이의 얼굴과 타로의 얼굴사이가 너무 가까웠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타로는 얼굴을 때고 놀란 맘을 진정시켰습니다.
그렇지만 기분은 좋았답니다.
순간의 설렘
그리고 타로는 다시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콕 콕 콕
휙
탁
다시 자는 척하는 타로 3초 뒤
내 머리를 치는 그 아이
응 왜? 타로는 완전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채
마치 방금 깨어난 아이처럼 그 아이를 보며
왜? 자는데 왜 깨워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가 말합니다.
웃기지마 ㅋㅋ 니가 쳤잖아 다 알아
여기 나 말고 또 누가있어
타로는 태연하게 그짓말을 했습니다.
앞에도 있잖아 난 진짜 아님 (ㅋㅋㅋ)
아 그르냐? 미안 ㅋㅋㅋ
아 잘자는데 왜 깨워 놀아줘 깨웠으니까
그럼 난 잔다
엠피를 꼽고 매정하게 다시 눕는 그 아이
이런 매정한 아이야 ..
내가 너를 자게 내버려두면
타로가 아니지 ~
옆구리 쿡쿡
그러자
그 아이는 엄청난 반사신경으로 팅겨져 나갔습니다.
아 ㅋㅋㅋ하지마 얼른 자 나 졸려
밤에 뭘 했길래 졸린데~
쉿 비밀이야
야동좀 그만 봐
아니거든 내가 얼마나 순수한데
난 그런 거 못봐
웃기시네 얼굴은 변태처럼 생겨서
엄청 밝힐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자자
언능 자자
그러고는 그 아이는 엠피를 꼳고 누웠습니다.
얼굴만 책상을 기대고 눕자 그 아이의
숨겨진 어깨와 넓은 등판이 들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손이 갔습니다....
이러면 안되라고 했지만
이미 그 아이의 등판을 만지고 있었습니다.(변태 아니에요 ㅠㅠ)
그리고는
그럼 나는 여기서 잘래 하면서
그 아이의 등에
얼굴을 기대고 누웠습니다.
그리고 타로는 물어봤습니다.
이렇게 있어도 되?
그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응 그래도 되 좋다.
(좋다고? 싫지는 않다는 거네 아싸)
타로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체온과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심장소리와 숨소리 그리고 오르내리는 등판 이 모든 게
연주하 듯 호흡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갑자기 반 문이 열리더니 발자국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고는 와서 내 머리를 치우고 백허그를 하는 어느 남자사람
뭐지 이 남자사람은??
어제 왜 서든 안들어왔어?
의문의 남자사람이 그 아이에게 엠피를 빼고...귓 속으로 속삭입니다.
그러자 그 아이는 벌떡 일어나더니 한번 째려봅니다.
뭐하는 짓이여 그냥 말로 해
좀 짜증나 보이는 그 아이의 표정
하지만 그 의문의 남자사람은 아무렇지 않 듯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서든 왜 안들어옴?ㅋㅋㅋ
나 어제 일 있어서 안들어갔어
아 그래?....
좀 무심한듯한 그 아이의 말투
의문의 남자사람이 싫은건지 아님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 이유는 그 아이와 친해진 후 알게되었지만요
그리고 그 의문의 남자는 나를 한번 훓고는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 아이를 봤을 땐 좀 불쌍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남자는 나와 그 아이가 조금만
붙어있을때면 와서 우리 둘 사이를 갈라 놓았습니다.
거의 매일
왜 그런지 아직까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땐 의문의 남자사람도 그 아이를 조금 좋아했을거라 추측합니다
아님 친구를 뺏기기 싫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정확한 것은
그 의문의남자사람은
그 아이와 내가 붙어있고 알콩달콩할려하면
우리 쪽으로 와서 화제를 돌리거나 아예 그 아이 시선에서
저를 가려버렸답니다.
타로는 어쨌냐고요?
그냥 옆에서 낙서했어요
여러분 오늘은 길게 쓴다고 쓴건데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어요~ㅎㅎ
그럼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타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