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하게된곳, 오늘은 경남 합천에 위치한 황매산군립공원입니다. 1983년에 군립공원이 된후, 거의 30년이 지난, 오래된, 군립공원중에 하나이죠, 그 수많은 군립공원중에서, 이곳이 유명해지게 된것은 항상 이맘때쯤시작되는 고산철쭉 때문인데요, 산전체가 거의 철쭉으로 덮여버린다 해도,과언이 아닐정도로, 산을 가득매우게 되는데, 그게 황매산의 가장큰 볼거리이자 매력이죠~ 황매산은.. 다른 이름으로 "수중매"라고도 불립니다. 그 이유가 합천호를 중심으로 펼쳐져있는 산의 모습이 마치 호수에 떠있는 매화의 모습을 닮아 있어서, 예전에는 수중매라고 불르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이곳에 황매산 생태공원조성사업이 진행중에 있어서, 철쭉이 아니더라도, 사시사철 다녀갈수 있는 관광지로 조성중인것 같네요. 산의 높이는 무려 1108미터 정도 되는데요, 실제로, 등산하는거리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차량으로 이동가능한 높이가 생각보다 높기 때문이죠, 물론 등산으로 위해서, 모산재주차장에서 출발하면, 좀 오래 걷게되지만 (모산재 767미터) 생태공원이나, 삼봉 방면으로 올라가면, 실제 300미터 정도만 산을 오르는게 됩니다. 해발 800이상의 위치에, 주차장이 있기때문이죠, 편의 시설도, 만들고 있으니, 아마도 지금쯤이면, 어느정도 공사가 진척되었을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중요한사실!!! 잘조성된, 바닥과, 목책로 덕분에 가벼운 운동화나 단화로도 산을 오를수가 있습니다. 물론,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바위가 많고, 산길이 점차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1000미터 정도의 고지까지는 가벼운 차림으로도 얼마든지 오를수 있고, 목초지 부근에서도, 충분히 소풍의 기분을낼수가 있죠, 물론, 철쭉 축제를 할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기분을 내기 어렵겠지만, 평소에는 충분히 가능할거 같네요.^^~~ 철쭉이외에, 이곳에서 느낄수 있는 좋은점은 정상부근에서 느낄수 있는 광활함입니다. 보통산의 정상에 오르면 깍아지는 듯한 높이와 약간의 스릴을 체험할수 있는 험한 산세 정도 인데요, 이곳은 그 높이도 높이지만, 일정한 정도의 높이에 오르면 볼 수 있는 그 넓고, 시원함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철쭉축제가 시작되는 기간과, 그 기간이 끝난후에, 남겨진 철쭉들이 그려내는 산의 색을 , 높은곳에서 본다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산의 정상부근은 완만한 편이지만, 정상으로 가는 몇미터가 완전히 암벽이라, 약간의 압박이 있긴합니다만, 그래도, 손 발이용해서 집고 오르면, 산아래서 느끼는 광활함 이외에 또다른 시원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역시 사진보다는 직접가보는게 좋은데, 필름과, 폰카의한계로 여기까지 보여드리야 겠네요~~^^ 저는 베들봉에서 올랐는데요, 여기가, 생태공원이 조성중인곳입니다. 오르는 길도 완만하구요, 접근방법은 합천에서도, 산청에서도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길만으로 어디가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철쭉축제 행사기간에는 각방면에서 유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고 하니 운영위에 문의 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일것 같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항상 좋은 여행하세요~~ [산행] 예전에 목장이었다던, 그곳으로의 산책 [ 경남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 copyright all reserved @ 2012 APPLE IPHONE4s LEICA M6 classic 아그파 비스타 2
[산행] 예전에 목장이었다던, 그곳으로의 산책 [ 경남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
오랜만에 포스팅하게된곳, 오늘은 경남 합천에 위치한 황매산군립공원입니다.
1983년에 군립공원이 된후, 거의 30년이 지난, 오래된, 군립공원중에 하나이죠, 그 수많은 군립공원중에서,
이곳이 유명해지게 된것은 항상 이맘때쯤시작되는 고산철쭉 때문인데요, 산전체가 거의 철쭉으로 덮여버린다 해도,과언이 아닐정도로,
산을 가득매우게 되는데, 그게 황매산의 가장큰 볼거리이자 매력이죠~
황매산은..
다른 이름으로 "수중매"라고도 불립니다. 그 이유가 합천호를 중심으로 펼쳐져있는 산의 모습이 마치 호수에 떠있는 매화의 모습을 닮아 있어서, 예전에는
수중매라고 불르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이곳에 황매산 생태공원조성사업이 진행중에 있어서, 철쭉이 아니더라도, 사시사철 다녀갈수 있는 관광지로 조성중인것 같네요.
산의 높이는 무려 1108미터 정도 되는데요, 실제로, 등산하는거리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차량으로 이동가능한 높이가 생각보다 높기 때문이죠,
물론 등산으로 위해서, 모산재주차장에서 출발하면, 좀 오래 걷게되지만 (모산재 767미터)
생태공원이나, 삼봉 방면으로 올라가면, 실제 300미터 정도만 산을 오르는게 됩니다.
해발 800이상의 위치에, 주차장이 있기때문이죠, 편의 시설도, 만들고 있으니, 아마도 지금쯤이면, 어느정도 공사가 진척되었을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중요한사실!!!
잘조성된, 바닥과, 목책로 덕분에 가벼운 운동화나 단화로도 산을 오를수가 있습니다.
물론,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바위가 많고, 산길이 점차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1000미터 정도의 고지까지는 가벼운 차림으로도 얼마든지 오를수 있고, 목초지 부근에서도, 충분히 소풍의 기분을낼수가 있죠,
물론, 철쭉 축제를 할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기분을 내기 어렵겠지만, 평소에는 충분히 가능할거 같네요.^^~~
철쭉이외에, 이곳에서 느낄수 있는 좋은점은 정상부근에서 느낄수 있는 광활함입니다.
보통산의 정상에 오르면 깍아지는 듯한 높이와 약간의 스릴을 체험할수 있는 험한 산세 정도 인데요, 이곳은 그 높이도 높이지만,
일정한 정도의 높이에 오르면 볼 수 있는 그 넓고, 시원함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철쭉축제가 시작되는 기간과, 그 기간이 끝난후에, 남겨진 철쭉들이 그려내는 산의 색을 , 높은곳에서 본다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산의 정상부근은 완만한 편이지만, 정상으로 가는 몇미터가 완전히 암벽이라, 약간의 압박이 있긴합니다만, 그래도, 손 발이용해서 집고 오르면,
산아래서 느끼는 광활함 이외에 또다른 시원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역시 사진보다는 직접가보는게 좋은데, 필름과, 폰카의한계로 여기까지 보여드리야 겠네요~~^^
저는 베들봉에서 올랐는데요, 여기가, 생태공원이 조성중인곳입니다. 오르는 길도 완만하구요,
접근방법은 합천에서도, 산청에서도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길만으로 어디가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철쭉축제 행사기간에는 각방면에서 유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고 하니
운영위에 문의 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일것 같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항상 좋은 여행하세요~~
[산행] 예전에 목장이었다던, 그곳으로의 산책 [ 경남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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