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4달전에 핸드폰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는분이라서 믿고 싸게 해주신다고 하길래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저는 잠깐 나갔다 와서 핸드폰만 찾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핸드폰 기종은 V9M인데 가격은 48만원에 맞춰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할부도 12개월이 제일 낫다면서 그걸로 해주신다고 하셨고요 그런데 몇일전 핸드폰 할부가 얼마나 남았나 전화를 했죠 근데 할부가가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계산을 해본결과 12개월론 48만원이 안나옵디다 그래서 114직원에게 물어봤고 할부는 18개월로 잡혀있꼬 가격은 50얼마에 잡혀 있는겁니다 .. 그 핸드폰을 사고 저도 핸드폰 가게에 들어가서 일한결과 손님이 핸드폰을 구입을 했을땐 계약서엔 서명하는부분이 많습니다 님들도 핸드폰을 구입해보셔셔 아시죠..? 가격있는부분에 서명을 해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쪽 부분에 서명을 안했을경우엔 개통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가다 직원들이 사인하는경우도 있죠 이럴땐 꼭 저희 같은경우 고객님께 꼭 가격이 얼마며 할부가 얼마라고 설명을 드린뒤 말씀을 드리고 사인을 하고 계약서 원본을손님께 드립니다 그 원본을 안드릴경우엔 영업정지 먹는게 당연하구요 그치만 저는 그 원본도 못받았을 뿐더러 가격을 얼마나 적었는지를 못봤습니다 물론 잠깐 나갔다온 제 잘못도 잇지만 제가 갔다온사이에 서류에 가격이 이렇게 적혀있으며 설명을 해주시고 서명 부탁드린다고 또 원본을 주셔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가게에 일단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썻던 계약서를 팩스로 받아봤구요 봣더니 가격부분에 얼만지 확인하고 할부가 얼마나 들어가며 이걸 확인하고 핸드폰을 구입하겟습니다 라는 서명란에 저는 그쪽에 사인도 서명도 하지 않았고 거기있는 직원분인지 사장인지 지들맘대로 서명과 사인을 했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햇더니 사장은 전활 피하구요 그래서 114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114안내요원 께서 하시는 말씀 휴....... 한숨을 쉬더라구요?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는 문제 입니다 가격부분에 고객님 서명하신부분에대해서 고객님가 필체가 틀려도 사인이 되어있기때문에 이건 안되있다고도 판결낼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떻게 계약서에 다른데는 다 똑같은데 가격부분에서 내가 이가격에 이할부에 샀다는 확인을 해야되는 문제인데 이부분에 서명 사인이 필체가 틀린데 그쪽에서 계약서가 본사로 들어갔으면 거기서도 한번더 확인을 해봤어야 하는 부분아닌가요? 따졌습니다 그건 어떻게 저희가 확인할수 있는부분이 아닙니다 (아니그럼 팔면 장땡이다?) (확인을 일일히 안하면 저희같은사람이 한두명이아니지 않는다는 얘기잖아요?) 고객님께서 저희하고 할얘기가 아니라 그사장님과 통화하고 얘기를 하셔야 될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사장님이 전화를 안받아서 지금 억울해서 하는얘기 아닙니까 에스케이는 팔면 땡입니까? 고객이컴플레인을 걸었을땐거기서 개통만 시키면 나몰라라 하는게 대기업 에스케입니까?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사장과 통화 연결 해드리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말만 남발하고 알아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그이후론 깜깜 무소식이네요. 나몰라라식.. 아무리 자기네가 판매하지 않고 판매점에서 팔았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본사에서 나몰라라하고 있으면 누가 삽니까 도대체 이따위로 일처리를 하는게 대기업이라고.. 8년이상 에스케이를 쓰고 있는데 보답은 요따위로 해주니 에스케이에 부은돈만 생각하면 정말 아깝네요 솔직히 10만원도 차이 나지 않습니다만 술먹었다고 생각하고 치죠 근데 너무 열받지 않습니까? 이래서 에스케이 쓰겠습니까?
SK텔레콤 최고다 최고
제가 한 4달전에 핸드폰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는분이라서 믿고 싸게 해주신다고 하길래 알아서 하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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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기종은 V9M인데 가격은 48만원에 맞춰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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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몇일전 핸드폰 할부가 얼마나 남았나 전화를 했죠
근데 할부가가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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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14직원에게 물어봤고 할부는 18개월로 잡혀있꼬
가격은 50얼마에 잡혀 있는겁니다 .. 그 핸드폰을 사고 저도 핸드폰 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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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핸드폰을 구입해보셔셔 아시죠..?
가격있는부분에 서명을 해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쪽 부분에 서명을 안했을경우엔
개통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가다 직원들이 사인하는경우도 있죠 이럴땐 꼭
저희 같은경우 고객님께 꼭 가격이 얼마며 할부가 얼마라고 설명을 드린뒤
말씀을 드리고 사인을 하고 계약서 원본을손님께 드립니다
그 원본을 안드릴경우엔 영업정지 먹는게 당연하구요
그치만 저는 그 원본도 못받았을 뿐더러 가격을 얼마나 적었는지를 못봤습니다
물론 잠깐 나갔다온 제 잘못도 잇지만 제가 갔다온사이에 서류에 가격이 이렇게 적혀있으며
설명을 해주시고 서명 부탁드린다고 또 원본을 주셔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가게에 일단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썻던 계약서를 팩스로 받아봤구요 봣더니
가격부분에 얼만지 확인하고 할부가 얼마나 들어가며 이걸 확인하고 핸드폰을 구입하겟습니다
라는 서명란에 저는 그쪽에 사인도 서명도 하지 않았고 거기있는 직원분인지 사장인지
지들맘대로 서명과 사인을 했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햇더니
사장은 전활 피하구요 그래서 114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114안내요원 께서 하시는 말씀 휴....... 한숨을 쉬더라구요?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는 문제 입니다 가격부분에 고객님 서명하신부분에대해서
고객님가 필체가 틀려도 사인이 되어있기때문에 이건 안되있다고도 판결낼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떻게 계약서에 다른데는 다 똑같은데 가격부분에서 내가 이가격에
이할부에 샀다는 확인을 해야되는 문제인데
이부분에 서명 사인이 필체가 틀린데 그쪽에서 계약서가
본사로 들어갔으면 거기서도 한번더 확인을 해봤어야 하는 부분아닌가요? 따졌습니다
그건 어떻게 저희가 확인할수 있는부분이 아닙니다 (아니그럼 팔면 장땡이다?)
(확인을 일일히 안하면 저희같은사람이 한두명이아니지 않는다는 얘기잖아요?)
고객님께서 저희하고 할얘기가 아니라 그사장님과 통화하고 얘기를 하셔야 될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사장님이 전화를 안받아서 지금 억울해서 하는얘기 아닙니까
에스케이는 팔면 땡입니까? 고객이컴플레인을 걸었을땐거기서 개통만 시키면 나몰라라
하는게 대기업 에스케입니까?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사장과 통화 연결 해드리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말만 남발하고 알아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그이후론 깜깜 무소식이네요. 나몰라라식..
아무리 자기네가 판매하지 않고 판매점에서 팔았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본사에서 나몰라라하고 있으면 누가 삽니까 도대체 이따위로 일처리를 하는게 대기업이라고..
8년이상 에스케이를 쓰고 있는데 보답은 요따위로 해주니 에스케이에 부은돈만 생각하면
정말 아깝네요 솔직히 10만원도 차이 나지 않습니다만 술먹었다고 생각하고 치죠
근데 너무 열받지 않습니까? 이래서 에스케이 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