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을 올린 29살 여자입니다....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많이 붙잡고 부모님께도 말씀 드렸습니다 (그가 평소에 자신을 숨기고 만나는 것을 많이 괴로워 했거든요) 그런데 맘이 이미 다른 여자한테 돌아섰대요.....며칠 전만 해도 여자로써는 절 많이 사랑한다는 사람이........절 사랑한다는 말은 다 거짓말인 건가요? 저 어떻하죠,,,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본 날, 제가 매달리니까 그 사람이 절 보면서 자신은 이미 맘을 굳었다고 냉정하게 말했는데..... 정말 죽도록 미운데 하루도 못가서....다시 그의 목소리가 듣고 싶고 붙잡고 싶네요.... 저 정말 미련하고 찌질한 거 아는데......제 맘을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심장이 너무 크게 뛰고 눈물만 나서 미칠거 같아요...... 전 왜 이제야 그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 사람 마음 다시 돌릴 수 없을까요? 그에게 전화하고 싶은데 그러면 저를 더 질려하겠죠..... 맘이 떠났던 남자를 붙잡아 본 여자분 누구 없으신가요? 저 좀 도와주세요..... 1
그 사람이 정말 마음을 돌린것 같아요...저 어떻게 해야하죠?
저번에 글을 올린 29살 여자입니다....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많이 붙잡고 부모님께도 말씀 드렸습니다 (그가 평소에 자신을 숨기고 만나는 것을 많이 괴로워 했거든요)
그런데 맘이 이미 다른 여자한테 돌아섰대요.....며칠 전만 해도 여자로써는 절 많이 사랑한다는 사람이........절 사랑한다는 말은 다 거짓말인 건가요?
저 어떻하죠,,,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본 날, 제가 매달리니까 그 사람이 절 보면서 자신은 이미 맘을 굳었다고 냉정하게 말했는데.....
정말 죽도록 미운데 하루도 못가서....다시 그의 목소리가 듣고 싶고 붙잡고 싶네요....
저 정말 미련하고 찌질한 거 아는데......제 맘을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심장이 너무 크게 뛰고 눈물만 나서 미칠거 같아요......
전 왜 이제야 그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 사람 마음 다시 돌릴 수 없을까요?
그에게 전화하고 싶은데 그러면 저를 더 질려하겠죠.....
맘이 떠났던 남자를 붙잡아 본 여자분 누구 없으신가요?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