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왜그럴까....2012.05.09
조회37

일단 전 ....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ㅋㅋㅋㅋ

 

 

안녕하세욤  저는 18살 판녀임돠 부끄

 

제가 중1때 다녔던 학원이야기를 해드릴까함 ㅋㅋ

 

저는 수학능력이 떨어져서  저의 또래 애들과 좀 떨어져서....

기초 능력  쌓아야된다고 초등학교 4학년꺼부터 풀었음;;;;  (애들은 중2꺼 풀었음)

그리구 수학시간이 끝나면 다시 교실에 모여서  다갔이 국어 수학(이건 중1 수학)영어 사회

 

문제는 국어시간이었음

선생님이 질문을 한거임 ㅋㅋㅋ

근데 제가 좀 ....소심한 성격이라 손을들고 ... 좀 작은소리로 말햇음

쌤이 들었는지  "틀렸어 "  이러길래  아...틀렷구나 햇음 ㅋㅋㅋ

 

근데 새로 들어온 애가있었음 저와 같은 대답을 말했음

근데 그애는 맞다고 하는거임 .... 저는 뭔가 속상했음.. 별것도 아니었는데 말임....

 

그래서 엄마한테  말을 해드렷음;;;; 근데 엄마가  학원쌤한테 말한거임 ...

 

그때 엄마한테 욕먹어서 좀울었음  아직 서러운게 안가셔서

좀 진정하고 학원에들어갔음

 

원장쌤이 나를 부르는거임 ㅇㅁㅇ?!!!

 

그러면서  뭐때문에 그렇게 섭섭한거냐고 말을해보라고  부원장쌤과  원장쌤이 말을하는거임

부원장쌤이  원장쌤의 딸이었나....  20대 후반쯤... 원장쌤은 좀 할머니 필 ㅋㅋ

 

근데 좀 부드럽게 말을하면  뭐라안함 ㅋㅋ  근데 톡쏘아보는눈치로 말하는거임...

뭔가 겁먹어서 말을 못하겠는거임...  이때제가 왜이랬는지 ....

 

그러면서  화부터 내는거임

막 뭐라뭐라 말씀하시면서  엄마를 욕하는거임...  " 너네엄마같은사람  나도 처음본다 "

이런식으루....  (잘기억이 안나서요 ㅜ+ㅜ)

 

그래서 결국 울었음..... 으익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넌 뭘잘했다고 쳐우냐고  화를내는거임 이잌ㅋㅋㅋㅋ 나도 내맘대로 못우나요??

 

수업밭고  엄마한테  말을햇음 (제가 너무입이 너무가 벼운가요 ;;;;;)

 

근데 엄마 말로는.... 쌤이 저한테  좋게말해보겠다고 그랫다는거임....

 

뭐....제가 말을 안해서  ( 엄마가 말했으니까  알고있지않음???) 그러는건지 ....

 

엄마욕햇던거를  들어보시더니  그 원장같은사람쳐음본다고 ㅋㅋㅋ

 

그날 바로 끊었음

 

ㅜㅜ

 

원장쌤 의 두개의얼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