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서 헤어진줄알앗는데 알고보니.

학생 2012.05.09
조회1,319

판을처음써봐서 어떻게쓰는지 잘모르겟습니다 ㅜ!

 

너무 화나고 황당해서 판을 쓰게됫습니다 ㅠ

 

저한테 진짜 소중하고 둘도 없는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

 

좀잇으면 300일도 다되어가고 진짜 그남자 없으면 못사는 그런여자엿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ㅠㅜ그렇게 집착할정도는아니엿습니다 ㅠㅠ

 

어느날 친구가 학교앞에서 어떤언니가 니남자친구 바꿔달라고 그렇게 통화하는것을 들엇다고햇습니다ㅠ

 

그언니가 남자친구랑 같은학원을다니고 있는걸 알고있었습니다ㅠ!!

 

그래도 나는 진짜 내 남자친구가 그런일을할지도 상상도 못햇습니다.,그날에 남자친구랑

 

통화해서 "그언니랑 통화햇엇나 ?"

 이렇게 말햇는데 "아니? 내가 걔랑 왜통화하는데 ??"

이러고 믿어라고 말햇던 남자친구라서 진짜 설마 라는 생각도 안하고 진짜 믿고잇었습니당..

 

남자친구가 생일된날에 저는 몰카겸 생파를 준비할려고 남자친구보고 학교에서 사고를 쳣다고 말햇는데

 

남자친구가 "거짓말이면 니진짜 좀아니다"이말 해서,,거짓말아니라고 진짜 나는 너무 심각하다고 해서 어

 

디냐 고 문자와서 씹고 친구랑 파티 준비하고 티 바지 모자 과자 한박스 케익과 학원선생님한테 부탁해서

 

 학원에서 막 꾸미고 풍선이랑 준비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친구가 전화와서

"니남친 니 찾던데? 근데 옆에

 

언니야랑 같이 니찾더라 "

이렇게말해서 저는 그언니랑 찾는다는말듣고 왜 같이 날 찾지하는생각 잠시하고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이지석 학원쪽으로 데리고 와서 이벤트를 해줫습니다 ㅠ 근데 이벤트 를 받아도

 

웃음한번 보이지도 않고 표정이 좋지않앗습니다ㅜㅠ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게햇나 그생각을 햇습니다ㅠㅠ

 

 그때 시험기간이라서 남자친구가 빨리 학원들어가봐야한다는말을 그적게부터 계속햇습니다ㅜ그래서 학

 

원 시간에 맞춰서 보냇습니다ㅜ그러고 시험기간이라서 계속 연락뜸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ㅠ

 

그리고 시험끝이난날에 제가 보고싶다고 해서 12시에 보자고 햇는데 계속 지금보자고 그렇게말햇습니다

 

ㅠ그때는진짜 제정신도아니고 그래서 계속 지금 보자고 전화하고 그랫는데 남자친구가 지금갈상황안되는

 

거 아는데 왜자꾸그러냐고

 

그래서 저는 뭔가 서운하고 슬퍼서 남자친구맞냐고 그런식으로 말하고 계속전화하고 그랫는데 받고 말안

 

하고 그랫럿습니다ㅜ

 

그래서 그러고 끝나고 새볔에 깨지자고 문자가왓습니다..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내가 너무 잘못햇다고 생각해서 진짜 미안하다고 장문의 문자 9통? 정도 쓰고 미안하다고 계속문자 하고

 

전화 70통?해도 받지도 않고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걔네 집앞에 찾아가서 3시간?5시간동안 기다리고 기다

 

리고잇다고 말하니깐 그때 문자 한통이왓데요 니무섭다 고 니때문에 여자 못사귀겟다고 여자 너무 무섭다고 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얼굴한

 

번만 보자고 한번만 봐서 이야기좀 하자고 그랫는데 니얼굴보는것도 무섭다고 그렇게 말해서 진짜 너무 잘못햇다고 끝까지 매달렷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한번더 집앞에 찾아갓습니다. 올시간이됫는데 계속 오질 않는거에요..그래서 남자친구 친

 

구한테 연락해서 물어보니깐 지금 머먹고 잇다는거에요 ..그리고 그오빠야친구가 하는말이 포기해라 힘내

 

라 니싫어한다고 그렇게 말해서 진짜 이야기라도 해보고 싶어서 계속 기다려서 만나게 되엇습니다 차들사

 

이에서 숨어서 기다리다가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봐서 막 뛰어서 갓는데 엘리베이터 타고가서 진짜 힘

 

들게 계단으로 다 올라가서 얼굴을 봣습니다 현관 비밀번호를 누를려고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손목

 

잡고 진짜 미안하다고 진짜 너무 미안하다고 그랫는데 그냥가라는 식으로말하고 들어가버리더군요..그래

 

서 진짜 무릎꿇을려고 진짜 빌려고 햇는데 그럴시간도 주지않고 들어가버리더군요...그러고 진짜 학교앞

 

에 찾아가서 무릎꿇고 기다릴까 아니면 요즘 공감글 많으니깐 스케치북 써서 올릴까 그생각하고 잇는데

 

제친구의 친구가 전화와서 "니남자친구 어떤여자랑 손잡고 가던데"이렇게 말해서 진짜 설마설마햇습니다.그래서 남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맞냐고하니깐 "맞다 니힘들까봐 이야기못해줫다" 이렇게 말해서 진짜 너무 슬프고 황당해서 계속

 

울엇습니다 진짜 알고보니깐 그언니랑 저는 같은 중학교고 한달전부터 연락을 하고 잇엇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그래서 진짜 너무 슬프고 억울하고 그언니 홈피들어가니깐'그만하지얘야 안쓰럽다;"이렇게 적혀 잇더군요,,,진짜 하루종일 너무

 

 슬프고 내가 그런남자랑 사궛나 이생각도 들고 그둘이한테 진짜 복수도 하고 싶고 그생각이 들더군요 진

 

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습니다 길엇지만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