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ㅋ 다들 건강하시죠?ㅋㅋ 그동안 고군분투 생존요리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으나, 사실, 제가 봐도 이미 생존요리의 범주는 벗어난거 같아서 제목을 바꾸기로 했어요ㅋㅋㅋ 사실 4탄이라고 하고 어제썼다가, 제목바꾸려고 수정누른다는게 그만 삭제를.... 멘붕ㅠㅠ 어쨌든 ㄱㄱ싱 어버이날 특집과그동안 만든 요리로 Start-!! 나도 ㅇㅊ음슴이므로 음슴체 사실, 저희 집은 어린이날에 미리 어버이날을 했음ㅋ누나랑 매형이 주말에만 쉬기도 하고 마침 어린이날이라 조카들도 오기때문ㅋㅋ 일단 우리 조카들도 좋아하는 베이컨 크림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ㅋ 그리고 오늘을 위해 연습한 롤케잌(지름10cm, 길이 25cm)!! 롤케잌에 메시지 적는다고 진땀뺐어요ㅋ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어서는 안되건만!!실수로 흘러내린 초코펜의 흔적....ㅠㅠㅠ 하얀가루는 슈가파우더에요ㅋㅋ 사실...롤케잌에 바로 그릴 자신이 없어서 판초콜릿에 미리 그려서 장식할랬는데전날 저녁에 조카님들이 냉장고에서 발견하고는 부숴먹었......ㅠㅠ 참...애들이라 호통치기도 뭐하고,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넘어갔지만 멘붕이었음ㅋㅋ 이제 케이스 제작! 재료는 1,200짜리 하드보드지 1장ㅋ 그리고 오리고 글루건으로 붙이고 접어보고, 입구에 양 날개를 뺴먹은게 기억나서 급조ㅋㅋ 구멍 뚫어서 끈 넣고! 롤케잌을 담을 틀 제작! 완ㅋ성ㅋ 저기에 유산지에 감싼 롤케잌을 넣어서 진주에 감 어버이날 선물로 바막 커플세트는 봄이 올 때 미리 사드렸고롤케잌과 스파게티, 그리고 오늘을 위해 숨겨온 장학금 이야기꺼냄ㅋㅋ 부모님, 사랑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웃으실 수 있게 열심히 할게요ㅋㅋ 이제부터는 걍 요리ㄱㄱ싱ㅋㅋ 이건 카스테라ㅋ사실, 롤케잌빵인데 잘라봤더니 카스테라였음ㅋㅋ부드럽고 촉촉한게, 커피든 우유든 간에 궁합 최고!! 이렇게 시럽과 담아내고, 이렇게 데코도 해보고ㅋㅋ 굿굿 !!! 이건 몬테크리스토임ㅋ식빵 안쪽에 허니머스타드를 펴바르고계란후라이, 치즈, 햄슬라이스를 넣고나서반죽(계피가루, 우유, 계란, 전분)을 입힌 후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 올려 약불에 익혀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슈가파우더를 체에 쳐서 내리면 완성!!ㅋㅋ 옆 모습ㅋ 야식 브런치(몬테와 딸기드레싱을 뿌린 야채샐러드, 우유) 이건...토스트피자인데, 맨 아래 피자치즈깔고 피망, 햄, 당근, 양파 등을 썰어서 케챱에 머무리고 올려서슬라이스치즈를 뙇!!하나는 직접 만든 데리야끼 소스를 올려봤는데...데리야끼는 피자랑 안맞는듯ㅠ 이건 치킨마요임ㅋ스며들어서 보이진 않지만 수제 데리야끼 소스도 뿌려져 있음 이건...뭐라고 해야하지..알리오 올리오(이태리어;마늘과 올리브)라는 스파게티를 하려했는데올리브가 없어서 이것저것 넣다보니 이런 비쥬얼이....ㅈㅅ그래도 맛은 훌륭했음 이건 김치볶음밥(태양이 제일 잘 만드는건 알지만ㅋㅋ) 이건 처참하게 실패한 닭가슴살 캘리포니아 롤ㅋ롤을 만들기에는 레벨이 딸리는 듯ㅠㅋ 이건 바베큐치킨!속에다 양파와 당근을 채워 봉합하고 바베큐봉에 꽂아서 오븐에 돌립니다!!굿굿!!!! 소스는 스타이시 치킨소스!! 이건 사천에 있는 누나집에서 만든건데,오븐의 크기나 성능, 닭의 크기가 다른걸 고려해야 함을 깨달음ㅠ 친구들이 놀러와서 만든 치킨마요!ㅋㅋㅋ카카오스토리 사진을 보고서는 도저히 못참겠다고 쳐들어옴ㅋㅋㅋㅋㅋ짜슥들ㅋㅋㅋㅋ 그래서 만든 치킨마요 4인분ㅋ 이건 친구의 손놀림ㅋㅋ취사병 출신이라 그런지 햄을 슬라이스 하는게 아주 예술! 이 친구가 몬테크리스토를 배우고 싶다하여,아예 맡기고 입으로 다 시킴ㅋㅋㅋㅋ 이렇게 만든 몬테크리스토!!우왕ㅋㅋㅋㅋ 설거지는 원카드로 정함ㅋㅋㅋ 근데 그 친구 걸림ㅋㅋㅋㅋ 님,ㅅㄱ염 이건 친한 학부 졸업생 선배랑 과동생 왔을때ㅋㅋㅋ어버이날 연습용ㅋㅋㅋ 이건 과 동생들이랑 친구 왔을때ㅋㅋ 저 하얀건 막걸리에 사이다, 소주(막소사)안주는 과자와 김치전과 딸기ㅋㅋ 뒤에 검은 상자는 우리의 보드게임ㅋㅋ 두부에 오리엔탈 소스ㅋ 염통꼬지에 스파이시 소스ㅋ 아, 위에 얘기 했던 바베큐치킨을 할 때는,안과 밖에 소스를 발라야 함ㅋ 소스는,매실엑기스, 고추장, 고춧가루, 월계수 잎, 허브솔트, 후추가루, 다진 마늘,물엿 등 잡히는 대로 재료 넣으면 됨ㅋ 마무리는....깨진 나의 접시들,....ㅠㅠ 은 훼이크, 지웠던 3탄에서 댓글 중에 한 분이 다른 그림 요청한게 기억나서 올림ㅋ 고3때 수업시간에 그렸던...ㅋㅋ 여기부턴 글 쓰고 지운 후 만든 야식들ㅋ 집 앞 마트에 닭은 싸게 할인하길래 닭도리탕 도전ㅋㅋ 이건 시금치 무침ㅋㅋ 시금치를 싸게 팔더라고요ㅋㅋ 마무리는 조카들이랑ㅋ 귀여움 폭발하는 우리 조카들ㅋㅋ 첫째 조카는 물총에 푹빠져서 외삼촌 손을 놔버렸음ㅜㅋㅋ 어깨에 멘 주황색은 조카 유치원가방ㅋㅋ 우측 하단의 사진은 조카가 다니는 병설유치원이 있는 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렸는데 누나가 애들 페이스페인팅 해주자고 페이스페인팅용 물감 들고와서 벌어진 급 봉사활동ㅋㅋㅋ 페이스페인팅은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힘들었는데 애들 완전 좋아해서 다행이었음 아래사진은.. [살려줘!조카가 물총들고 쫓아온다!.jpg] 읽어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어요ㅋ 썼다가 새로 적은건데, 실수로 지웠던 글에 있던 댓글달아주신분들께 너무 죄송ㅠㅠㅠ 이제 마무리ㅋ 효도는 나중에 하는게 아니라 지금 하는거ㅋ 592
★공대남의 힘찬 자취 요리★1
오랜만이네요ㅋ
다들 건강하시죠?ㅋㅋ
그동안 고군분투 생존요리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으나,
사실, 제가 봐도 이미 생존요리의 범주는 벗어난거 같아서
제목을 바꾸기로 했어요ㅋㅋㅋ
사실 4탄이라고 하고 어제썼다가, 제목바꾸려고 수정누른다는게 그만 삭제를....
멘붕ㅠㅠ
어쨌든 ㄱㄱ싱
어버이날 특집과
그동안 만든 요리로 Start-!!
나도 ㅇㅊ음슴이므로 음슴체
사실, 저희 집은 어린이날에 미리 어버이날을 했음ㅋ
누나랑 매형이 주말에만 쉬기도 하고 마침 어린이날이라 조카들도 오기때문ㅋㅋ
일단 우리 조카들도 좋아하는 베이컨 크림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ㅋ
그리고 오늘을 위해 연습한 롤케잌(지름10cm, 길이 25cm)!!
롤케잌에 메시지 적는다고 진땀뺐어요ㅋ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어서는 안되건만!!
실수로 흘러내린 초코펜의 흔적....ㅠㅠㅠ
하얀가루는 슈가파우더에요ㅋㅋ
사실...롤케잌에 바로 그릴 자신이 없어서 판초콜릿에 미리 그려서 장식할랬는데
전날 저녁에 조카님들이 냉장고에서 발견하고는 부숴먹었......ㅠㅠ
참...애들이라 호통치기도 뭐하고,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넘어갔지만 멘붕이었음ㅋㅋ
이제 케이스 제작!
재료는 1,200짜리 하드보드지 1장ㅋ
그리고
오리고
글루건으로 붙이고
접어보고,
입구에 양 날개를 뺴먹은게 기억나서 급조ㅋㅋ
구멍 뚫어서 끈 넣고!
롤케잌을 담을 틀 제작!
완ㅋ성ㅋ
저기에 유산지에 감싼 롤케잌을 넣어서 진주에 감
어버이날 선물로 바막 커플세트는 봄이 올 때 미리 사드렸고

롤케잌과 스파게티, 그리고 오늘을 위해 숨겨온 장학금 이야기꺼냄ㅋㅋ
부모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웃으실 수 있게 열심히 할게요ㅋㅋ
이제부터는 걍 요리ㄱㄱ싱ㅋㅋ
이건 카스테라ㅋ
사실, 롤케잌빵인데 잘라봤더니 카스테라였음ㅋㅋ
부드럽고 촉촉한게, 커피든 우유든 간에 궁합 최고!!
이렇게 시럽과 담아내고,
이렇게 데코도 해보고ㅋㅋ
굿굿 !!!
이건 몬테크리스토임ㅋ
식빵 안쪽에 허니머스타드를 펴바르고
계란후라이, 치즈, 햄슬라이스를 넣고나서
반죽(계피가루, 우유, 계란, 전분)을 입힌 후
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 올려 약불에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슈가파우더를 체에 쳐서 내리면 완성!!ㅋㅋ
옆 모습ㅋ
야식
브런치
(몬테와 딸기드레싱을 뿌린 야채샐러드, 우유)
이건...토스트피자인데,
맨 아래 피자치즈깔고 피망, 햄, 당근, 양파 등을 썰어서 케챱에 머무리고 올려서
슬라이스치즈를 뙇!!
하나는 직접 만든 데리야끼 소스를 올려봤는데...
데리야끼는 피자랑 안맞는듯ㅠ
이건 치킨마요임ㅋ
스며들어서 보이진 않지만 수제 데리야끼 소스도 뿌려져 있음
이건...뭐라고 해야하지..
알리오 올리오(이태리어;마늘과 올리브)라는 스파게티를 하려했는데
올리브가 없어서 이것저것 넣다보니 이런 비쥬얼이....ㅈㅅ
그래도 맛은 훌륭했음
이건 김치볶음밥(태양이 제일 잘 만드는건 알지만ㅋㅋ)
이건 처참하게 실패한 닭가슴살 캘리포니아 롤ㅋ
롤을 만들기에는 레벨이 딸리는 듯ㅠㅋ
이건 바베큐치킨!
속에다 양파와 당근을 채워 봉합하고 바베큐봉에 꽂아서
오븐에 돌립니다!!
굿굿!!!!
소스는 스타이시 치킨소스!!
이건 사천에 있는 누나집에서 만든건데,
오븐의 크기나 성능, 닭의 크기가 다른걸 고려해야 함을 깨달음ㅠ
친구들이 놀러와서 만든 치킨마요!ㅋㅋㅋ
카카오스토리 사진을 보고서는 도저히 못참겠다고 쳐들어옴ㅋㅋㅋㅋㅋ
짜슥들ㅋㅋㅋㅋ
그래서 만든 치킨마요 4인분ㅋ
이건 친구의 손놀림ㅋㅋ
취사병 출신이라 그런지 햄을 슬라이스 하는게 아주 예술!
이 친구가 몬테크리스토를 배우고 싶다하여,
아예 맡기고 입으로 다 시킴ㅋㅋㅋㅋ
이렇게 만든 몬테크리스토!!우왕ㅋㅋㅋㅋ
설거지는 원카드로 정함ㅋㅋㅋ
근데 그 친구 걸림ㅋㅋㅋㅋ
님,ㅅㄱ염
이건 친한 학부 졸업생 선배랑 과동생 왔을때ㅋㅋㅋ
어버이날 연습용ㅋㅋㅋ
이건 과 동생들이랑 친구 왔을때ㅋㅋ
저 하얀건 막걸리에 사이다, 소주(막소사)
안주는 과자와 김치전과 딸기ㅋㅋ
뒤에 검은 상자는 우리의 보드게임ㅋㅋ
두부에 오리엔탈 소스ㅋ
염통꼬지에 스파이시 소스ㅋ
아, 위에 얘기 했던 바베큐치킨을 할 때는,
안과 밖에 소스를 발라야 함ㅋ
소스는,
매실엑기스, 고추장, 고춧가루, 월계수 잎, 허브솔트, 후추가루, 다진 마늘,
물엿 등 잡히는 대로 재료 넣으면 됨ㅋ
마무리는....깨진 나의 접시들,....ㅠㅠ
은 훼이크,
지웠던 3탄에서 댓글 중에 한 분이 다른 그림 요청한게 기억나서 올림ㅋ
고3때 수업시간에 그렸던...ㅋㅋ
여기부턴 글 쓰고 지운 후 만든 야식들ㅋ
집 앞 마트에 닭은 싸게 할인하길래 닭도리탕 도전ㅋㅋ
이건 시금치 무침ㅋㅋ
시금치를 싸게 팔더라고요ㅋㅋ
마무리는 조카들이랑ㅋ
귀여움 폭발하는 우리 조카들ㅋㅋ
첫째 조카는 물총에 푹빠져서 외삼촌 손을 놔버렸음ㅜㅋㅋ
어깨에 멘 주황색은 조카 유치원가방ㅋㅋ
우측 하단의 사진은 조카가 다니는 병설유치원이 있는 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렸는데
누나가 애들 페이스페인팅 해주자고 페이스페인팅용 물감 들고와서 벌어진 급 봉사활동ㅋㅋㅋ
페이스페인팅은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힘들었는데 애들 완전 좋아해서 다행이었음
아래사진은..
[살려줘!조카가 물총들고 쫓아온다!.jpg]
읽어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어요ㅋ
썼다가 새로 적은건데, 실수로 지웠던 글에 있던 댓글달아주신분들께 너무 죄송ㅠㅠㅠ
이제 마무리ㅋ
효도는 나중에 하는게 아니라 지금 하는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