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을 적긴 처음이네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엄마 친구분이 개인 사업체 정수기 회사 직원으로 다단계를 하셨어요.(큰 정수기 회사 아님..) 그러다 제가 자취를 하게 되어서 그분 소개로 2008년 3월 알칼리 정수기 렌탈계약을 맺었는데요.. 한달에 5만9천원이나 내야되서 하기 싫다고 그랬지만, 알칼리 물이 몸에도 좋다고 하고 친구도와주는거다 치고 일년만 쓰자구..엄마가 돈을 내줄테니 좋은맘으로 쓰자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계약을 맺고 그렇게 일년정도 쓰다가.. 2009년 여름 정수기를 돌려보냈어요(정확한 날짜 기억 안남) 분명 엄마 친구분이 정수기 해체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통화후에 제가 제거를 하고 받을때 박스에 넣어서 방문하신 직원분께 돌려드렸어요.. 그 후 정수기를 사용한지도 잊고지낸 3년 후 갑자기 어제 신용정보회사에서 문자가 와서 미수금 백삼십만원을 내라고 하네요;; 놀라서 전화해보니 2011년 12월 정수기를 반납했다며 2011년 3월까지 사용대금을 내라고 하네요. 그래서 2009년도에 직원분이 오셔서 가져가셨다고 하니깐, 그거에 관련해서 내용증명한게 있냐구 묻네요. 정확한 날짜 기억나냐고., 누가 가져갔는지 확인되냐고...무조건 돈을내라네요;; 그래서 제가 정수기 업체 직원이 정수기 가져가는데 내용증명을 왜 하고 고객이 어떻게 회수해간걸 증명을 하겠냐고 아무소리도 없다가 이제와서 내라고 하면 어쩌냐고,. 금액 미납 등 고지라도 해줬으면 시간이 흐르기 전에 우리가 인지하고 정수기 반납건을 해결했을텐데.. 한마디 없다가 이제와서 내라고 하면 못낸다고// 그러니깐. 정수기 회사는 미납금 고지의 의무가 없대요.. 남의 물건 썼으면 잘 돌려줬어야지 저보고 무조건 잘못했다네요. 분명 2009년 여름에 정수기를 돌려보냈고. 2009년 11월에 저는 이사를 하여 현재 이사한집에서 2년 6개월 넘게 살고있는데.. 정수기를 사용했다면 내가 이전신청도 해야하지 않겠냐고,내가 정말 사용하지 않았다고..그러니,, 그건 당신사정이고 돈을 내라고 하네요. 아니면 법정에서 보자는 둥.. 그래서 그 회사 직원이 제때에 반납처리 안한 부분인데 그걸 왜 고객한테 부담하라고 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하는 말이 그 직원이 중간에 반납을 안했다는 등 그래서 사장과 직원이 원수가 됐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그럼 그 회사에서 직원하고 얘길 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깐. 억울하면 그 직원상대로 손해배상하래요;; 신용정보회사 직원이라서 그런지..깎아주겠다며 80만원까지 내려주겠다네요 그래서 저는 억울해서 못낸다고 했네요.. 그냥 법대로 하라며 엄마 친구분은 또 다단계가 잘못됐는지,. 자살할거라며 엄마를 괴롭히더니.. 잠적해버렸네요.. 어떡해해야되나요.. 친구분 도와드리려다 봉변당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좀 도와주세요; 2
정수기 렌탈 사기,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열심히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을 적긴 처음이네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엄마 친구분이 개인 사업체 정수기 회사 직원으로 다단계를 하셨어요.(큰 정수기 회사 아님..)
그러다 제가 자취를 하게 되어서 그분 소개로 2008년 3월 알칼리 정수기 렌탈계약을 맺었는데요..
한달에 5만9천원이나 내야되서 하기 싫다고 그랬지만, 알칼리 물이 몸에도 좋다고 하고 친구도와주는거다 치고 일년만 쓰자구..엄마가 돈을 내줄테니 좋은맘으로 쓰자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계약을 맺고
그렇게 일년정도 쓰다가.. 2009년 여름 정수기를 돌려보냈어요(정확한 날짜 기억 안남)
분명 엄마 친구분이 정수기 해체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통화후에 제가 제거를 하고 받을때 박스에 넣어서 방문하신 직원분께 돌려드렸어요..
그 후 정수기를 사용한지도 잊고지낸 3년 후
갑자기 어제 신용정보회사에서 문자가 와서 미수금 백삼십만원을 내라고 하네요;;
놀라서 전화해보니 2011년 12월 정수기를 반납했다며 2011년 3월까지 사용대금을 내라고 하네요.
그래서 2009년도에 직원분이 오셔서 가져가셨다고 하니깐,
그거에 관련해서 내용증명한게 있냐구 묻네요.
정확한 날짜 기억나냐고., 누가 가져갔는지 확인되냐고...무조건 돈을내라네요;;
그래서 제가 정수기 업체 직원이 정수기 가져가는데 내용증명을 왜 하고 고객이 어떻게 회수해간걸 증명을 하겠냐고 아무소리도 없다가 이제와서 내라고 하면 어쩌냐고,.
금액 미납 등 고지라도 해줬으면 시간이 흐르기 전에 우리가 인지하고 정수기 반납건을 해결했을텐데.. 한마디 없다가 이제와서 내라고 하면 못낸다고//
그러니깐. 정수기 회사는 미납금 고지의 의무가 없대요..
남의 물건 썼으면 잘 돌려줬어야지 저보고 무조건 잘못했다네요.
분명 2009년 여름에 정수기를 돌려보냈고.
2009년 11월에 저는 이사를 하여 현재 이사한집에서 2년 6개월 넘게 살고있는데.. 정수기를 사용했다면 내가 이전신청도 해야하지 않겠냐고,내가 정말 사용하지 않았다고..그러니,,
그건 당신사정이고 돈을 내라고 하네요. 아니면 법정에서 보자는 둥..
그래서 그 회사 직원이 제때에 반납처리 안한 부분인데 그걸 왜 고객한테 부담하라고 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하는 말이 그 직원이 중간에 반납을 안했다는 등 그래서 사장과 직원이 원수가 됐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그럼 그 회사에서 직원하고 얘길 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깐. 억울하면 그 직원상대로 손해배상하래요;;
신용정보회사 직원이라서 그런지..깎아주겠다며 80만원까지 내려주겠다네요
그래서 저는 억울해서 못낸다고 했네요.. 그냥 법대로 하라며
엄마 친구분은 또 다단계가 잘못됐는지,. 자살할거라며 엄마를 괴롭히더니.. 잠적해버렸네요..
어떡해해야되나요.. 친구분 도와드리려다 봉변당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