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상전# 진상요키를 소개합니다 :D

몽군이누나2012.05.09
조회3,553

 

 

앗늉안늉 저는 울산사는 20대초반 직딩입니다.

나는 남치니 있음에 음슴체 ㅋㅋㅋㅋ

 

.........하땀찍

이런 멘트가 그냥 나오는 거였음.....ㅋㅋ

 

 

#

 

요즘 소중한 우리 반려견들에 대해 안좋은 기사들이

오르고 있지 않음???

.........

 

나님은 애견사랑가임

강.사.모 카페도 열심히 했던 1인임..

지금은 바빠서 못하고있음..

 

오늘아침에도 천사견, 악마견 해서 기사가 올랐음..

이세상 모든 반려견 천사견임...

고양이도 천사고양이임

개

 

 

 

 

#

요즘 시궁창같이 사는 소수의몇인들에 비하면

끝도없이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천사견임

부끄부끄부끄부끄

 

 

 

 

각설하고... 소중한 우리집 상전 아드님을 소개하려고 글쓴이는

난생처음 판을 써봄 ㅋㅋㅋㅋ

요즘 출근하면 판을 정독하는 뇨자로써...

튕기지 않기를 기도하며...

 

스타아~~뜨~~!!!

ㅋㅋㅋㅋ

 

 

 

 

 

 

 

 

↑ 나에겐 2009년 아주아주 귀여운 요크셔테리어

남아가 내품으로 오게되었음..

 

글쓴이는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라 동물병원에서 분양받았음..

그때 원장님이 내게 이렇게 말씀하심

 

...

" 얜, 요키중에 제일 못생긴 요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멘붕....

 

나님은 그딴거 안들리고 느므느므 사랑스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

사료 오독오독 씹어먹고

물먹는거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였음

ㅋㅋㅋㅋ

 

 

.........놀람

그런 우리집 아드님...1년 새 ...저렇게 성장하심..

지금 4Kg을 왔다갔다함..

요키로써 굴욕을 맛보고계심 ㅋㅋㅋㅋㅋㅋ

 

 

 

 

 

 

 

 

 

 ↑ 너무 사랑스럽게 생기지 않았음???쪼옥

나님은... 한동안 밖에 나가있으면

친구들과 놀다가도 우리집 아드님이 보고싶어

 

조기귀가도 하였던 여자임 ㅋㅋㅋㅋㅋ

 

 

 

지금도 남친님1번보고플때,

우리개님 2번보고픔

판쓰고 있는 지금 느므 보고픔

 

.....

엥??

 

뒤에....우리집 개미...ㅅ...친 ㅋㅋㅋㅋ

천방지축 딸래미 말티즈임

 

톡되면 쟤도 공개하겠음

쟨 노래도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면 톡시켜줘

통곡

 

 

 

 

 

 

 

이런 말같지도 않은 개님...

배게를 무한사랑하심..... 잘때보면 아주 힘들어 보일정도로

높은배게까지 베고자심 ㅋㅋㅋ

 

 

조만간 이부자리 하나 장만 해드려야 겠음 ㅋㅋㅋ

 

 

##

나는 예전에 미용실을 한 적이 있었음.......;;;;

엄마가 하고싶어 차렸지만..엄마뜻되로 되지않자....

실력없는 나님께 넘김...

나는....최선을다해 3년을 가게 유지했지만...망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음 ㅋㅋ 나는 다신 어디가서 깝치지 말자는 교훈을 얻음

 

 

그런데!!!!!!!!!!

 

우리개님...

 

머리긴여자와 그 외의 사람을 구분하는거임 ㅋㅋㅋ

 

머리긴여자손님이 오면 댄나좋아함

꼬리치고 뽀뽀함...

 

...........;;;;;;;;

근데...... 머리짧은여자...와.....남자....느 미친듯이

짖어댐....

 

 

 

그걸로 SBS동물농장 우리동생이 제보해서

PD님 우리가게로 왔었음 ㅋㅋ 찍겠다고

근데 이자식 멍석을 깔아줬더니 다 좋다함....

 

 

망할;;;;; 개....

 

;;

 

 

그래서 실패를 맛보고 PD님은

울산대 근처에 또 사연있다고 가버렸음...

 

그 후로 종종 SBS 동물농장에서 뭉군이 안부전화가 왔음

요즘 몽군이 잘 지내냐고 요즘도 머리긴여자와 아닌사람을

구별 하냐고......

 

나님 그 후로 우리개님 집에두고 미용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질긴 작가님??? 계속전화와서

미안하지만 씹었음 ㅠㅠ

 

이자리를 빌러 사과드립니다

"SBS동물농장제작진일동여러분, 전화씹어서 죄송해요..

요즘 몽군이.. 아무나 만져도 안물어요"

 

 

 

거짓말아님....

증거대고싶은데 증거없음...

나 어떡하지...뻥쟁이 되기시른데...ㅠㅠ

 

 

 

요키키우는 사람들은 알꺼임...

 

'요키는 주인을 끔찍히 지키는 개로 영국에서 유명한 귀족견임 '

그런 귀족견 고맙지만..사양할께 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이 이뻐서 만지기만하려면

사정없이 뭄.........ㅠㅠㅠㅠㅠ

나님 너무 미안함..

 

그치만 우리 몽군이는 광견병예방주사, 심사상충, 코로나장염 기타등등

온갖 필요한 예방주사 다 맞음!!!

 

 

왜냐고??

 

우리 엄니는 우리랑 뽀뽀하고 같이 자고 생활하는 강아지이니,

위생을 유지해야한다고...

 

나 아프다고 병원간다하면 욕하는 엄마..

 

우리개님 물먹고 토해도 엄마 동물병원 행차하심.........;;

 

 

우린 개님에게 아이스크림 떠먹인 숟가락으로

나님도 떠서 내입으로 감

 

나 전혀 안더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숟가락 더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미안똥침

 

 

 

 

말이 많아짐

그러니까 우리 몽군이한데 물려도

안심하라는 말임 ㅋㅋㅋ

 

 

 

 

 

.............

어느날 내동생이 내게 이런사진 하나를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우리에게 수건....라고 불리는 사진임 ㅋㅋㅋㅋㅋ

한동안 미용을 미뤘더니...

저모양 저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웃겼음

 

왜냐고??

 

 

 

 

 

 

3

 

 

 

 

 

 

 

2

 

 

 

 

 

미안 ㅋㅋㅋㅋㅋ

판이 사람 이상하게만듬 ㅋㅋㅋ

 

 

 

 

 

 

 

 

 

 

확대하니 ㅋㅋㅋ 이런 상견 ㅋㅋㅋㅋㅋㅋ

 

 

앞에는 요망한 말티년이 고기를 잡숫고 계심 ㅋㅋㅋㅋㅋ

그걸 저리 애처롭게 바라보고있는 사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우리 열매님이 내게 카톡을 보내옴....

 

 

악마 "몽이뭐해?"

천사 "고기머거 두번머거"

 

.....??

악마"몽이 손에 있는 점좀 찍어서 보내줘"

 

 

 

기도

오...하느님........;;

난 얘가 변탠가 했음 부디 변태가 아니길 바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우리 몽군이를 불러다 손에 있는 점을찍어

열매님께 전송했음

 

앞으로 우리몽이 잃어버리면...

손에 점을확인하면됨

 

 

 

 

 

 

 

 

 

우리개님 자는것도 천사임 ㅋㅋㅋㅋㅋ

사람처럼 주무심...

 

코도 고심 ㅋㅋㅋㅋ

진심 레알 뻥은 안드로메다..

가끔 우리 개님 코고는 소리에 놀라

일어날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도 잘낌 냄새구림

내 냄새하고 쌤쌤흐흐

 

 

 

 

 

 

 

 

 

얼마전 엄마님이 경기도 이모집으로 여행을 떠나심..

 

밤새 문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넌 우리개님은...

통곡통곡

너무 안쓰럽게 주무시고 계셨음...

 

 

혹시나 발소리가 나면 엄만가...하고

백미터 달리기를 했음...

 

 

 

엄마가 아님에 실망한 우리개님..

 

 

#

혹시나 남의집에 가서 나를 찾고 우리가족을 찾아

문앞에 이렇게 앉아 기다릴 몽군이를 생각하니..

무슨일이 있어도 다른집에 보내지 않고

죽을때까지 키우기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음

맹세함

 

 

 

그 후

 

엄마에게 카톡을보냄..

아들이 애타게 찾고있으니

빠른귀가를 바란다고

 

 

 

....

 

 

흐흐흐흐

 

우리엄마 카톡이

 

 

느므느므 웃겼음 ㅋㅋㅋ

이러고 집에가니 엄마 있었음

 

집나간엄마.... 내가 불러도 안오더니..

개님하나로 달려온 엄마...

 

미워할끄야

 

 

 

 

너 뭐해????

 

 

O_O??????/////////

멘붕....

뭐하냐그.....

 

어제일임...

우리개님..............

 

 

변비가 찾아오심

응가이....똥꼬에서 안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저리 계셨음....

 

표정슬픔

간절했음...지좀 어떡해 해달라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엄마같은 마음으로 맨손으로

똥을떼고....

 

씻겨드렸음..

 

 

 

 

 

 

더러웠다만

머리숙여사과함

ㅠ^ㅠ

 

 

 

 

 

 

 

 

 

나 느므 귀여운 우리집 개님을 판에 소개하고싶었음

동물사랑 나라사랑

동물 한대 학대하면 학대한사람 10대 때려 학대하자!!!!!!!!!!!!!!!!

사랑하는 우리 개님들과 나는 알콩달콩 잘살겠음

 

마무리 어째함???

나 그냥 저장하면됨??

 

 

톡시켜주셈...

아직 보여주고싶은게 많음

 

 

 

마지막으로 셀카찍을 줄 아는 몽군이를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이만...

 

 

 

 

 

 

 

사랑해요 개판사랑

 

 

 

 

 "진짜 그냥가??????"

"추천안하고 그냥가???"

 

 

"나 매력있는 남자임...

아직 덜 보여줬음...."

 

 

"내 코고는 음성파일과

내 귀요미 사진과

내 밋친 개밋친 동생년사진과

내 개방정 동생년의 노래부르는 동영상..

 

 

안보고싶은가..??"

 

 

 

진짜 그냥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