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들 집합 !!!!!!!!! (흥미有)★★★

후후2012.05.09
조회6,494

1. 일이 늦게 끝나고 늦게 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햇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최고로 높은 15층.

혼자 엘레베이터를 타고 15층 버튼을 누르고 잠시 멍때리고 가만히 서있엇다.

문이 닫히고 조금씩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그리고 잠시후

7층 버튼에 불이들어오고 7층에서 문이 열렷다.

"이런 시간에도 누가 엘레베이터를 타나?" 라고 졸린머리로 생각햇지만

7층에서는 그 누구도 타는 사람이  없엇다.

뭐야 .... 라고 생각하고 15층에 도착한뒤 나는 집에 들어가고 씻은뒤 방에

들어가고 나서야 깨달앗다.

 

 

 

 

2. 부인이 집에 있다가 강도에게 습격을  당햇다.

다행이도 그녀는 손에 들고 있던 식칼로 강도를 저지하는데 성공햇고 강도는 그자리에서 죽엇다.

부인을 데리러 가기 위해 경찰서에 가서 안부를 물으니

"당신인가 싶어서 현관문을 열엇더니 갑자기 강도가 덮쳐서.."라며 눈물을 흘렷다.

나는 부인 머리를 쓰다듬으며 위로해 주엇다.

 

 

3. 오늘은 운전 면허를 따고 처음으로 주차를 연습하는 중요한 날이다.

개인적으로 우리집 차고는 좁아서 차가  1대만 주차할수 잇다.

어머니는 운전면허증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운전에 능숙해서 나에게 잘 가르쳐 주셨다.

차고 뒤에서 어머니가 손짓으로 주차의 방향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고 차고에 딱맞게 주차하는데 성공햇다

나는 나를 스스로 칭찬햇다 "첫 주차 치고는 꽤 괜찮은 실력인데?"

 

 

4.어느집에 엄마 아빠 여자아이 갓난아기 4명이 있다.

엄마는 욕조에 가만히 가라앉아 명상에 잠겨 있고

아빠는 정원 나무에서 까닥까닥 그네놀이를 하고 있고

여자아이는 요리를 하고 있으며

갓난 아기는 마루에서 햇볕을 쬐고 잇다.

다음중 살아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5.일본 어느 재해 박물관에는 이상한 내용의 간판이 있다.

보통 박물관의 간판의 내용은 " 담배를 피지 마시오' "뛰어 다니지 마시오" 등등의 내용인데

그곳의 간판의 내용은

"어느 누구가 불러도 뒤돌아 보지 마시오" 이다

 

 

 

 

6.새벽1시 TV 에는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그리고 요즘 여름이니 남량특집을 주제로 방송을 하고 잇다

부모님이나 가족이 여행을 떠나서 혼자 보니 꽤 서늘하면서도 무섭기도 하였다

누구나 이름을 들으면 아는 유명 MC 가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탈락이 되는 사람은 굴욕스러운 귀신분장을 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게 약 40분 정도 지나니 20명의 게스트 중에서 9명의 탈락자가 생겨 귀신분장을 했다.

꽤 흥미있는 내용이였고 내일 학교를 가기위해 일찍자기로 햇다.

TV 끄기전에 무의식적으로 보니 귀신분장이 10명이였다. 다시 세어봐도 10명

분명 맨 오른쪽 무섭게 생긴 귀신은 없던걸로 아는데

암튼 이상하지만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탈락자가 있엇나 보다 하고 TV를 껏다

근데 그 오른쪽 귀신이 검은 TV화면에 나와 비춰지고 있엇다

 

 

7.나에겐 6살 짜리 아직 어린 아들이 한명있다.

나의 아들은 꿈이크고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아이다.

세계사를 잘 알고 있는 나는 아들에게 각 나라의 위인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고

아들은 그 이야기를 천진난만한 눈으로 즐겁게 들어주엇다.

"어렸을적 아주 힘들고 부모님없이 자란 사람들도 많앗지만 대부분은 극복해 내고 훌륭한 위인이 되어

많은 업적을 남겼단다."

그리고 늦은 시간이 되어 아들을 방에 두고 나는 잠자리에 들엇다

그로부터 몇시간뒤 배에서 복통이 심하게 느껴졋다.

 

 

8.오늘은 바자회가 열린다.

반아이들은 자신의 필요없는 물건을 가져오기로 했다

선생인 나로서는 아이들이 약간 선정적인(?)물건을 가져오지 못하게 지도를 해야했다

[ 제이크 ...? 이건 뭐니?]

[아 이건 PMP에요 형이 쓰다가 그만 필요없다면서 가져가도 좋다고 햇어요]

 

[제인 ...? 이건 뭐니?]

[이건 어머니의 가방인데 이제 새 가방을 샀다고 필요없다고 하셨어요]

 

[루인...? 잠시만 이건 뭐지?]

[할아버지의 인공호흡기에요 ]

[가져가실때 뭐라고 안하더니?]

[음...아!   끄으으윽... 이라고 하셨어요]

 

 

9.어느날 아빠 엄마 아들 3명이서 근처 경치 좋은 호수로 놀러갓다.

아빠와 엄마는 펜션에 가서 짐을 풀고 아들에게 호수에서 놀고 깊은곳으로 절대 가지말라고 햇다.

말을 잘 듣는 착한 아들은 알앗다고 햇고 근처 호수에서 물장난을 치며 놀고 잇엇다.

그런데 갑자기 아들이 물에 빠진듯 허우적대고 잇엇다 놀란 아빠와 엄마는 당장 뛰쳐 나왓다.

하지만 아빠는 수영을 할줄 몰랏고 할수 없이 펜션으로가서 구조용 튜브를 가져왓고 엄마는

거침없이 발에 피가 나고 옷이 찢어져도 호수로 들어갓다. 그런데 갑자기 아내의 눈동자에도 공포심이

들어낫다. 움직이지 않는 아들을 들어올린 엄마는 허벅지까지 오는 물에 서있엇던 것이다.

 

 

 

 

톡되면 답 따로 이글 수정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톡되면 2탄으로 올리도록 하겠으니

 

재미잇다

재미없다

무섭다

안무섭다

2탄 더 보고 싶다

2탄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사람이다

사람이 아니다

 

모두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ㅠ

(참고로 모두 수작업(?)으로 타자 쳐서 적었습니다.)

 

 

 

 

 

비록 톡은 되지 못했지만 조회수도 적지않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꽤나 있을거 같아서

해석올리겠습니다.

해석 ↓↓

 

1. 주목해야할거는 "7층 버튼에 불이 들어왔다" 입니다. 분명 혼자 탔는데

누가 7층을 눌렀고 , 아무도 타는 사람이 없엇다는거는 내리는 존재(?)는 있엇다는 거죠.

(아마도 대부분이 엘레베이터 밖 7층에서 눌렀다고 생각하겟죠)

 

2. 남편인줄 알고 칼로 죽일려 했으니 예상 밖으로 강도였습니다. 다행이도 칼을 들고 있어서

손쉽게 제압할수 있엇습니다.

 

3. 한칸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차고에 어머니가 서있는데 거기서 주차를 하면 어머니는 빠져나갈수도

없이 그만 깔려 죽게 됩니다.

 

4. 요리하는 여자아이

(어머니는 물속에 가라앉아 이미 익사해서 죽은지 오래 , 아버지는 목을 매달앗고 작은 아이는 햇볕을 오랜시간 쬐서 탈수증으로 사망  , 또는 여자아이가 식칼로 다 죽인뒤에 처리햇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5. 이건 아마도 영(귀신)이 사람을 홀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듯

 

6. 마지막 귀신분장이 진짜 귀신이였음 그리고 TV속 안이 아닌 바로 자기 옆에서 같이 보고 있엇음

 

7.아들이 위인이 될려면 무조건 어렵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셔야 한다고 착각해서 아버지를 죽임

 

8. 위독한 할아버지를 죽인거나 다름없음

 

9.아들은 사실 물이 얕은 곳에서 사고가 낫으나 서로 망설이다 그만 시간이 지체되어 아들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