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지금 가출중인 16세 학생인데요. 제가 내일 당장죽을 수있으니 바로 본론부터 지금은 음슴체고 뭐고 없이 제가 지금 급해서요 ㅎㅎ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단 지금의 저의 엄마는 새엄마구요. 베트남 인간입니다. 사람좋게 베트남사람이라고 해두되는데 굳이 베트남 인간이라 하는 이유는 당근지사 있습니다. 네,있구말구요 없으면 이 사람좋은내가 왜 가출을하고 왜 욕을 하겠습니까 ㅠㅜㅠㅜㅠㅜ 아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하니까 신비성 음슴 - - 몇몇분들은 또 자작이라고 하시겠죠 아닙니다 정말아닙니다 쩃든 중 1 때 부터 저와 베트남엄마 사이는급속도로 나빠지구요 예를들어 베트남엄마가 제옷을 훔친다든가 학교 갓다온사이 책상이 막 어지럽혀져있구요 뭐,유치하지만 집에있는 과자들은 저 못먹게 숨겨놓기도함....아...내가 그때를 생각하면................... 그리고 아빠놈은 소설이나 드라마 처럼 베트남엄마에게는 한치의 정말 털끝만큼의 의심도 안함. 그리고 고작 일기하나 안썼다고 각목같은 몽둥이로 종아리 때리거나 궁딩이리뮤ㅜㅠ 쨋든 심하게때림 사소한일에도 자기가 빡치면 때림 , 더심했을때는 내 남동생 (친동생 ) 이 나보다 한살어린데 그때 뭔가 잘못해서 혼나야되는데 동생이 무서워서 싫다고하니까 어떤 몽둥이로 머리한대 빡 치고 뒷목잡고 방으로끌고가는데 내동생 피토함............................................... 쨋든 그렇게 중1 하고 중 2 때 아ㅜ그냥 폭풍이었음.글고 그ㅡ때 아빠놈 나하고내남동생 고아원보낼려고했음 . 내남동생은 다행히 지금 고모댁에서 생활하는데 난 그게아님. (그래도 나하고 내동생은 아빠있느 집을실어함 아니,증오함_) 뭐 그래도 난 일단 꾀가 많은니까 머리를 요렇게 굴리고 저렇게굴려서 동생없는 몇달동안은 정말 탈 없이 잘지냈음. 근데 일주일전아빠새끼 일냈음. 일주일전 여동생 (친동생아님 ) 이 나보다 6살 어린데 걔가 핸드폰 잃어버렸음. 아빠는 그걸또 내일 아침까지 못찾아놓으면 맞는다했음. 그럼 당연히 여동생 무서워서 눈물찔끔거리면서 막찾고있는데 베트남년이 갑자기 내방와서 내옷장 막 헤집으면서 내책상에있는 문제집같은거 일부로 발로 꾸기면서 올라가서 책상 높이 있는 책꽃이 에서 막 찾는척하고... 아니, 그핸드폰이 내 서랍디지면 나옴 ??? 그랫으 벌써 나와서 이런일도없겠다 하면서 속으로 그 베트남 열나게 씹었음. 그리고 대망의 그다음날!!!!!!!!!!!!!!!!!!!아침!!!!!!!! 내동생 맞았음....빡 빡 빡 ..................진심 같은배에서 나온 동생도아닌데 괜히 미안하고 정말미안했음. 근데 더 웃긴건 나 손떨고 식은땀나면서 옛날에 애 남동생 맞는거하고 내각 맞는게 생각났음. 다행히 그때 내방에 가만히 짜져있어서 아무도 모름 난 정말 머리속으로는 아무렇지않는데 몸이 반응해서 나 놀랐음 ㅜ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아빠하고 여동생이 밖에서 고기집에 있는데 베트남이 나보고 동생춥다고 옷좀 가져다누라했음 뭐 , 난 살갑게 웃으면서 그냥 심부름이나 갔음 나오자마자 정생빨면서 날씨가 뭐가춥닫고 궁시렁거리다 아침에 있었던 일 생각하고 가만히 입닫고 그 고기집으로 갔음 근데 그 고기집이 우리집이랑 가까운건 알겠는데 대충어디쯤이다 짐작은 가는데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는상태에서 길을걷는데 내 친구 남친이있는거임 그래서 장난 (이라하지만 내가 일방적으로 맞음;; ) 하면서 가는데 중간에서 내여동생 만났음. 아.. 더이상 안가도 되겠구나 하고 옷주고 갈려는데 그 내 친구 남친이 또 장난기 발동하거임.. 그래서 난또 맞으면서 욕하고 그러면서 노는데 내여동생 그거 봤음. 당근 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게잘못이었어!!!!!!!!!!!!!! 그날 8시??9시???쯤에 아빠가 술냄새 풍기면서 들어왔음 그리고 내방에들어와서는 뜬금없이 나더러 주말에 밖에 나가놀지 말라는거임 처음엔 허...했음. 그리고 좀 억울한거임 가뜩이나 집이싫어도 나 싹싹웃으면서 더러워도잘지내고 있는데 주말에 친구들이랑도 못노는거 아님.....? 정말 화나고 짜증났는데 그때는 또 심장부근이 화끈했음. 그리고 그때부터 가출을 잠시생각하고 이내 중1 중2 때를 생각하고 그냥 가출은 무산으로 접어둘려고했음 근데 그ㄸ 아빠가 또 들어와 날 완전 수건보듯이 보면서 " ㅇㅇㅇ 너 생활똑바로해. 무슨말인지 알지. 생활똑바로해" 하는거임. 순간 나 오늘 저녁에 있던일 딱 떠올리고 울컥했음. 뭐지뭐ㅣ??하면서 짜증났음.. 아니 어떻해 그러게 수건 취급을할수있는지 그래서 중3이 되서 또 집나와서 친구집에서 방콕생활중..아 물론 학교는감. 근데 고모가 전화왔음........읭?? 처음엔 안받음. 그냥 집으로 돌려보낼까봐. 어차피 그 때 내 상황아니었음 그 억울하고 짜증나고 진심 한순간 더러워지는 그 기분 모를꺼고 이해도 안할거가태서. 그래도 일단 나중에 마음잡고 전화했음 그리고 청각을 포기하고싶었음..아니, 아까 들었던 소리를 삭제했으면..하고 생각했음. "니 아빠 내일이나 내일모레쯤 학교로 찾아갈거야 " ............................... ............................................................................................... ........................................x됬다................... 나 이제 죽는거임 맞는거싫음.어떻해 해야함??? 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ㅇ 나지금 돌거가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어떻해해야되는지모름 눈물도 안나옴 그냥 뭐지??? 응?? 예전엔 집나가라고 잘도지꺼릳ㄴ 인간이 왜 이제와서 찾니?? 내일 뭐라고하지???머지????내일 맞겠지????하.................싫은데...................................... 11
★..가출소녀의 sos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지금 가출중인
16세 학생인데요.
제가 내일 당장죽을 수있으니 바로 본론부터
지금은 음슴체고 뭐고 없이 제가 지금 급해서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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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의 저의 엄마는 새엄마구요. 베트남 인간입니다.
사람좋게 베트남사람이라고 해두되는데 굳이 베트남 인간이라 하는 이유는 당근지사 있습니다.
네,있구말구요 없으면 이 사람좋은내가 왜 가출을하고 왜 욕을 하겠습니까 ㅠㅜㅠㅜㅠㅜ
아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하니까 신비성 음슴 - -
몇몇분들은 또 자작이라고 하시겠죠 아닙니다 정말아닙니다
쩃든 중 1 때 부터 저와 베트남엄마 사이는급속도로 나빠지구요
예를들어 베트남엄마가 제옷을 훔친다든가 학교 갓다온사이 책상이
막 어지럽혀져있구요 뭐,유치하지만 집에있는 과자들은 저 못먹게
숨겨놓기도함....아...내가 그때를 생각하면...................
그리고 아빠놈은 소설이나 드라마 처럼 베트남엄마에게는 한치의
정말 털끝만큼의 의심도 안함.
그리고 고작 일기하나 안썼다고 각목같은 몽둥이로 종아리 때리거나 궁딩이리뮤ㅜㅠ
쨋든 심하게때림 사소한일에도 자기가 빡치면 때림 ,
더심했을때는 내 남동생 (친동생 ) 이 나보다 한살어린데 그때 뭔가 잘못해서
혼나야되는데 동생이 무서워서 싫다고하니까 어떤 몽둥이로 머리한대 빡 치고
뒷목잡고 방으로끌고가는데 내동생 피토함...............................................
쨋든 그렇게 중1 하고 중 2 때 아ㅜ그냥 폭풍이었음.글고 그ㅡ때 아빠놈 나하고내남동생 고아원보낼려고했음 .
내남동생은 다행히 지금 고모댁에서 생활하는데 난 그게아님.
(그래도 나하고 내동생은 아빠있느 집을실어함 아니,증오함_)
뭐 그래도 난 일단 꾀가 많은니까 머리를 요렇게 굴리고 저렇게굴려서
동생없는 몇달동안은 정말 탈 없이 잘지냈음.
근데 일주일전아빠새끼 일냈음.
일주일전 여동생 (친동생아님 ) 이 나보다 6살 어린데
걔가 핸드폰 잃어버렸음. 아빠는 그걸또 내일 아침까지 못찾아놓으면
맞는다했음. 그럼 당연히 여동생 무서워서 눈물찔끔거리면서 막찾고있는데
베트남년이 갑자기 내방와서 내옷장 막 헤집으면서 내책상에있는 문제집같은거
일부로 발로 꾸기면서 올라가서 책상 높이 있는 책꽃이 에서 막 찾는척하고...
아니, 그핸드폰이 내 서랍디지면 나옴 ??? 그랫으 벌써 나와서 이런일도없겠다
하면서 속으로 그 베트남 열나게 씹었음.
그리고 대망의 그다음날!!!!!!!!!!!!!!!!!!!아침!!!!!!!!
내동생 맞았음....빡 빡 빡
..................진심 같은배에서 나온 동생도아닌데 괜히 미안하고 정말미안했음.
근데 더 웃긴건 나 손떨고 식은땀나면서 옛날에 애 남동생 맞는거하고 내각
맞는게 생각났음. 다행히 그때 내방에 가만히 짜져있어서 아무도 모름
난 정말 머리속으로는 아무렇지않는데 몸이 반응해서 나 놀랐음 ㅜ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아빠하고 여동생이 밖에서 고기집에 있는데
베트남이 나보고 동생춥다고 옷좀 가져다누라했음
뭐 , 난 살갑게 웃으면서 그냥 심부름이나 갔음
나오자마자 정생빨면서 날씨가 뭐가춥닫고 궁시렁거리다
아침에 있었던 일 생각하고 가만히 입닫고 그 고기집으로 갔음
근데 그 고기집이 우리집이랑 가까운건 알겠는데 대충어디쯤이다
짐작은 가는데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는상태에서 길을걷는데 내 친구 남친이있는거임
그래서 장난 (이라하지만 내가 일방적으로 맞음;; ) 하면서 가는데
중간에서 내여동생 만났음. 아.. 더이상 안가도 되겠구나 하고 옷주고 갈려는데
그 내 친구 남친이 또 장난기 발동하거임.. 그래서 난또 맞으면서 욕하고 그러면서
노는데 내여동생 그거 봤음. 당근 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게잘못이었어!!!!!!!!!!!!!!
그날 8시??9시???쯤에 아빠가 술냄새 풍기면서 들어왔음 그리고 내방에들어와서는
뜬금없이 나더러 주말에 밖에 나가놀지 말라는거임 처음엔 허...했음.
그리고 좀 억울한거임 가뜩이나 집이싫어도 나 싹싹웃으면서 더러워도잘지내고 있는데
주말에 친구들이랑도 못노는거 아님.....?
정말 화나고 짜증났는데 그때는 또 심장부근이 화끈했음. 그리고 그때부터 가출을 잠시생각하고
이내 중1 중2 때를 생각하고 그냥 가출은 무산으로 접어둘려고했음
근데 그ㄸ 아빠가 또 들어와 날 완전 수건보듯이 보면서
" ㅇㅇㅇ 너 생활똑바로해. 무슨말인지 알지. 생활똑바로해"
하는거임. 순간 나 오늘 저녁에 있던일 딱 떠올리고 울컥했음.
뭐지뭐ㅣ??하면서 짜증났음.. 아니 어떻해 그러게 수건 취급을할수있는지
그래서 중3이 되서 또 집나와서 친구집에서 방콕생활중..아 물론 학교는감.
근데 고모가 전화왔음........읭??
처음엔 안받음. 그냥 집으로 돌려보낼까봐.
어차피 그 때 내 상황아니었음 그 억울하고 짜증나고 진심 한순간 더러워지는
그 기분 모를꺼고 이해도 안할거가태서. 그래도 일단 나중에 마음잡고 전화했음
그리고 청각을 포기하고싶었음..아니, 아까 들었던 소리를 삭제했으면..하고 생각했음.
"니 아빠 내일이나 내일모레쯤 학교로 찾아갈거야 "
...............................
...............................................................................................
........................................x됬다................... 나 이제 죽는거임
맞는거싫음.어떻해 해야함???
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ㅇ 나지금 돌거가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어떻해해야되는지모름 눈물도 안나옴 그냥 뭐지???
응?? 예전엔 집나가라고 잘도지꺼릳ㄴ 인간이 왜 이제와서 찾니??
내일 뭐라고하지???머지????내일 맞겠지????하.................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