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쯤 되가는 부부입니다.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 남편이 입냄새가 너무 심해요 .. 그래서 자꾸 알게 모르게 피하게 되고 ; 근데 남편이 또 모르는게 아니에요 (제가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니구요) 몇일전 상사가 지나가는말로 냄새난다고 말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이사이에 고춧가루가 꼈는데 그것도 모르고 하루종일 사람들이랑 활짝 이야기하고..엄청 웃고다니고 그런거 생각나서 미칠것 같은거 있잖아요 ;; 남편이 그걸 확느끼고 소심한 성격도 아닌데 회사가서 말도 잘 못할 것 같고 그래서 고민이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여사원들이 수근수근 거리는 것 같기도하고 대놓고 어떤 부장이 대놓고 가지말라고 농담으로 하는데 그게무슨 농담이냐고요!!!!!!!!!!!!!!!!!!!!!!!! 아오... 근데 저도 좀 표정이 가끔 그럴만큼 입냄새가 나서말은 못하지만 ㅠㅠㅠㅠ 사실 괴로워요.. 흑 남편이 정말 양치질 전투적으로 하고 은단에 혀도 엄청 닦고 그러는데 양치질 방법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칫솔이 문제인건지위내시경이라도 받아야하는건지!! 저는 위로해줄심정으로 괜찮다 나는 잘 모르겠다 라고 해서 요즘 그나마 풀린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이야기해줘야 좋을까요? 그리고 치석제거하는 용품들 좀 도움이 될까요?검색하다가 혀닦는것도 중요하긴한데 , 치석도 문제가 될것 같다고 해서요.......................
남편이 입냄새가 너무 심해요 .. 말해야하나요 ?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 남편이 입냄새가 너무 심해요 .. 그래서 자꾸 알게 모르게 피하게 되고 ;
근데 남편이 또 모르는게 아니에요 (제가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니구요) 몇일전 상사가 지나가는말로 냄새난다고 말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이사이에 고춧가루가 꼈는데 그것도 모르고 하루종일 사람들이랑 활짝 이야기하고..엄청 웃고다니고 그런거 생각나서 미칠것 같은거 있잖아요 ;;
남편이 그걸 확느끼고 소심한 성격도 아닌데 회사가서 말도 잘 못할 것 같고 그래서 고민이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여사원들이 수근수근 거리는 것 같기도하고
대놓고 어떤 부장이 대놓고 가지말라고 농담으로 하는데 그게무슨 농담이냐고요!!!!!!!!!!!!!!!!!!!!!!!! 아오...
근데 저도 좀 표정이 가끔 그럴만큼 입냄새가 나서말은 못하지만 ㅠㅠㅠㅠ 사실 괴로워요.. 흑
남편이 정말 양치질 전투적으로 하고 은단에 혀도 엄청 닦고 그러는데
양치질 방법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칫솔이 문제인건지위내시경이라도 받아야하는건지!!
저는 위로해줄심정으로 괜찮다 나는 잘 모르겠다 라고 해서 요즘 그나마 풀린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이야기해줘야 좋을까요?
그리고 치석제거하는 용품들 좀 도움이 될까요?검색하다가 혀닦는것도 중요하긴한데 , 치석도 문제가 될것 같다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