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목 그대로 비타XX에들어있던 독극물을드시고 돌아가셨어요.. 저희할머니 연세는 올해로 74이십니다..어렸을때 사정으로 인해 학교를 다니실수없었고 한글을배우지못하시고 공부를하지못한거에 대한 한이있으셔서 나이가 많으심에도 학교를 다니셨습니다. 학교를 다니시며 한글도 배우시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시며 할머닌 너무 행복해 하셨었습니다 그러다 2012년 4월 17일 학교에서 할머니는 소풍을가셨습니다.. 소풍을 가시기위해 먹을꺼리도 준비하시고 설레하셨던 할머니에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소풍당일날..저는 아빠께..청천벽력 같은 전화를 받았습니다..할머니께서 신촌 모 병원에 실려가셨다고 얼른병원으로 오라는 말이었습니다..너무 놀라 병원으로 일하던중 인천에서 바로 신촌 모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하니..할머니께서는 응급실에서 많은기계들 사이에 누워계셨습니다..다른가족들은 이미도착해 계셨습니다. 너무 당황해 무슨일이냐고 묻자..할머니께서 독극물이 들어있는 음료를 드셨다는겁니다.. 할머니 학교 친구들과 학교 관계자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소풍을 가는 차안에서 날이 너무 더워 할머니 학교 친구분이 가져오신 음료수를 친구분들이 나눠마시게됐고 그음료수를 받아 드신 저희할머니께서 음료수를 드식 10분채안되 구토를 하시고 의식을 잃으시며 쓰러지셨다합니다 다른분들은 괜찮으신데 저희 할머니께서만 그래서 영문을 묻자 저희할머니 음료수만 이미병이 개봉되있는거였고 저희할머닌 친구분이 주신거라 개봉이되있어도 그냥 아무의심없이 드셨다고합니다.. 병원에 와서 독극물에의한 것이라는걸알고 병원에서는 경찰에 알렸고 병원에서는 처음보는기계들까지 가져와 할머니에게 검사를하고 정신이없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돌아온 말은 마음에준비를 해야할것같다는말뿐.. 저희 가족들은 너무 경황이없고 당황스러웠고.. 정확히 그로부터 18시간후 저희할머니의....장례식준비가 시작됐습니다.. 그렇게 저희 할머니는 아무말씀도 못하시고 눈한번 떠보시지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정확한 독극물이 무엇인지 알아야하기때문에 저희 할머니를 부검해야한다고 국과수에가서 부검을하게되었고 독극물에 이름은 한달걸린다고 하더군요.. 장례중 경찰서에서는 할머니 사건에 수사가 시작되었고 음료수를 가져오신 할머니 학교친구분 부부에 조사가 시작됬습니다..할머니친구분께서 그병에 뭘넣으신적이없다고 하신다 들었습니다..할머니 친구분 남편분이 약간 치매끼가 있다하더군요.. 그리고 저희가족들에거 경찰에선 할머니 앞으로들어져 있는 보험을 확인하더군요.. 물론 확인해야할부분이고 요즘세상이 무서워 지다보니..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수 있지만 장례를 치르고 있는중에 상중인 가족들에게 할머니 보험이라니.. 너무기가막히고 화가났습니다 그렇게 부검 결과가나오길 기다리며 할머니 장례는 끝이났고 장례끝이난 15일후인 어제 부검결과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독극물은 쥐약이였습니다..액상쥐약..심지어 지금은 단종된 제품이라더군요..그쥐약을 복용하는 즉시 모든 장기가 타버리는거라고..그렇다면 저희할머니는 병원에서 장기가 녹은상태로.. 아니 이미돌아가신채로 그많은검사를 다받으신거겠지요.. 저희가족은 지금 패닉상태입니다.. 그흔한 지병하나도 없으시던 저희할머니께서 쥐약을..드시고 돌아가셨다니요.. 여러분..제가 여러분께 억울함을 풀어주십사하고 이글을 적고 있지만 어떤 방법이 있는지는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네티즌들의 힘을 믿습니다..네티즌들의 힘으로 저희할머니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할머니께서 비타xx을드시고 돌아가셨어요..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목 그대로 비타XX에들어있던 독극물을드시고 돌아가셨어요..
저희할머니 연세는 올해로 74이십니다..어렸을때 사정으로 인해 학교를 다니실수없었고 한글을배우지못하시고
공부를하지못한거에 대한 한이있으셔서 나이가 많으심에도 학교를 다니셨습니다.
학교를 다니시며 한글도 배우시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시며 할머닌 너무 행복해 하셨었습니다
그러다 2012년 4월 17일 학교에서 할머니는 소풍을가셨습니다..
소풍을 가시기위해 먹을꺼리도 준비하시고 설레하셨던 할머니에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소풍당일날..저는 아빠께..청천벽력 같은 전화를 받았습니다..할머니께서 신촌 모 병원에 실려가셨다고 얼른병원으로
오라는 말이었습니다..너무 놀라 병원으로 일하던중 인천에서 바로 신촌 모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하니..할머니께서는 응급실에서 많은기계들 사이에 누워계셨습니다..다른가족들은 이미도착해 계셨습니다.
너무 당황해 무슨일이냐고 묻자..할머니께서 독극물이 들어있는 음료를 드셨다는겁니다..
할머니 학교 친구들과 학교 관계자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소풍을 가는 차안에서 날이 너무 더워 할머니 학교 친구분이 가져오신
음료수를 친구분들이 나눠마시게됐고 그음료수를 받아 드신
저희할머니께서 음료수를 드식 10분채안되 구토를 하시고 의식을 잃으시며 쓰러지셨다합니다
다른분들은 괜찮으신데 저희 할머니께서만 그래서 영문을 묻자 저희할머니 음료수만 이미병이 개봉되있는거였고
저희할머닌 친구분이 주신거라 개봉이되있어도 그냥 아무의심없이 드셨다고합니다..
병원에 와서 독극물에의한 것이라는걸알고 병원에서는 경찰에 알렸고 병원에서는
처음보는기계들까지 가져와 할머니에게 검사를하고 정신이없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돌아온 말은 마음에준비를 해야할것같다는말뿐..
저희 가족들은 너무 경황이없고 당황스러웠고..
정확히 그로부터 18시간후 저희할머니의....장례식준비가 시작됐습니다..
그렇게 저희 할머니는 아무말씀도 못하시고 눈한번 떠보시지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정확한 독극물이 무엇인지 알아야하기때문에
저희 할머니를 부검해야한다고 국과수에가서 부검을하게되었고 독극물에 이름은 한달걸린다고 하더군요..
장례중 경찰서에서는 할머니 사건에 수사가 시작되었고
음료수를 가져오신 할머니 학교친구분 부부에 조사가 시작됬습니다..할머니친구분께서 그병에 뭘넣으신적이없다고
하신다 들었습니다..할머니 친구분 남편분이 약간 치매끼가 있다하더군요..
그리고 저희가족들에거 경찰에선 할머니 앞으로들어져 있는 보험을 확인하더군요..
물론 확인해야할부분이고 요즘세상이 무서워 지다보니..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수 있지만 장례를 치르고 있는중에 상중인 가족들에게 할머니 보험이라니..
너무기가막히고 화가났습니다
그렇게 부검 결과가나오길 기다리며 할머니 장례는 끝이났고 장례끝이난 15일후인 어제 부검결과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독극물은 쥐약이였습니다..액상쥐약..심지어 지금은 단종된 제품이라더군요..그쥐약을 복용하는 즉시 모든 장기가
타버리는거라고..그렇다면 저희할머니는 병원에서 장기가 녹은상태로..
아니 이미돌아가신채로 그많은검사를 다받으신거겠지요..
저희가족은 지금 패닉상태입니다..
그흔한 지병하나도 없으시던 저희할머니께서 쥐약을..드시고 돌아가셨다니요..
여러분..제가 여러분께 억울함을 풀어주십사하고 이글을 적고 있지만 어떤 방법이 있는지는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네티즌들의 힘을 믿습니다..네티즌들의 힘으로 저희할머니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