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그냥 그렇네요.. 제가 5년 사귄 남친이있습니다. 정말 그런데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어요. 그런데 남친이 옷을 사주겠다고 하더군요.. 옷을..ㅎㅎ 근데 못 골랐었어요. 저한테 인터넷으로 사준다고 했었어요. 그러케 알고 지내다가 저는 돈이 없고 치킨이너무 먹고 싶어 아 전에 옷 사준다고 말해준게 생각나서 남친한테 옷 대신에치킨좀 사달라 너무 먹고 싶다고 얘기했죠.. 그랬더니 싫다고하는거에요.. 먹고 싶으면 같이 먹자고 자기네 집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왜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승질이나서 뭐라고 했어요. 왜 안사주냐. 치킨한마리에 이러니가 남친이 너는 왜그거가지고 성질을 내냐 면서 자기 한테 얻어 먹고 싶어서 안달났녜요..ㅋ 저는 치킨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친의 태도가 맘에 안들었어요.. 좀 짜증이 나서 뭐라했더니 그러고 나서 전화를 끝고 카톡으로 왜 안사주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아빠한테 사달라고 그러라고 하더라고요.짜증이냐고 자기한테 이러는거엥.. 그러더니 자기한테 애교부리면서 뭐그런것도 아니고 짜증내면서 화내고 그러는데 기분좋겠다면서 그리고뭐안해주냐고 이유가 뭐냐고? 따지고 들고 치킨한마리가 자기보다 중요하냐고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자기가 그럴땐 자기한테 왜그러나 싶다고 왜이렇게 날 막대하는지 자기야 말로 서운하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그러더니 한동안 카톡안하다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치킨사주겠다고 주소랑 말하라고 ㅎㅎㅎㅎㅎㅎ 나참 황당해서 안먹고 말죠 됬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끈으면서 마지못해 사주는것처럼 주소랑 뭐시킬건지 얘기하래요 ㅎㅎ 나참 치킨에 나야말로 더럽고 치사하네요 ㅎㅎ 아 그러면서 너도 참 바보다 나는 그냥 살살 달래면 되는 스타일인데 너가 그러니까 내가 그랬다면서 그런말 하더라고요.. 정말저야 말로 서운합니다.. 치킨의 목숨 건 사람들처럼요.. 이것처럼 정말 오래만나서 그런지 옛날엔 사소하게 서로 양보했었는데 양보하는거 이해하는거 배려하는것도 점점 줄고... 하 맨날 사소한걸로 다툼의 연속..정말 지긋지긋하네요.. 그래놓고 평소엔 사랑한다 말로만 하는 우리 이게 정말 사랑일까요?? 진지한답변 부탁드릴꼐요.
치킨때문에..ㅋㅋㅋㅋ
아.. 정말그냥 그렇네요..
제가 5년 사귄 남친이있습니다.
정말 그런데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어요.
그런데 남친이 옷을 사주겠다고 하더군요..
옷을..ㅎㅎ 근데 못 골랐었어요. 저한테 인터넷으로 사준다고 했었어요.
그러케 알고 지내다가 저는 돈이 없고 치킨이너무 먹고 싶어 아 전에 옷 사준다고 말해준게 생각나서
남친한테 옷 대신에치킨좀 사달라 너무 먹고 싶다고 얘기했죠..
그랬더니 싫다고하는거에요.. 먹고 싶으면 같이 먹자고 자기네 집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왜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승질이나서 뭐라고 했어요.
왜 안사주냐. 치킨한마리에 이러니가 남친이 너는 왜그거가지고 성질을 내냐
면서 자기 한테 얻어 먹고 싶어서 안달났녜요..ㅋ
저는 치킨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친의 태도가 맘에 안들었어요.. 좀 짜증이 나서 뭐라했더니
그러고 나서 전화를 끝고 카톡으로 왜 안사주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아빠한테 사달라고 그러라고 하더라고요.짜증이냐고 자기한테 이러는거엥..
그러더니 자기한테 애교부리면서 뭐그런것도 아니고 짜증내면서 화내고 그러는데 기분좋겠다면서 그리고뭐안해주냐고 이유가 뭐냐고? 따지고 들고 치킨한마리가 자기보다 중요하냐고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자기가 그럴땐 자기한테 왜그러나 싶다고 왜이렇게 날 막대하는지 자기야 말로 서운하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그러더니 한동안 카톡안하다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치킨사주겠다고 주소랑 말하라고 ㅎㅎㅎㅎㅎㅎ
나참 황당해서 안먹고 말죠 됬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끈으면서 마지못해 사주는것처럼 주소랑 뭐시킬건지 얘기하래요 ㅎㅎ
나참 치킨에 나야말로 더럽고 치사하네요 ㅎㅎ
아 그러면서 너도 참 바보다 나는 그냥 살살 달래면 되는 스타일인데 너가 그러니까 내가 그랬다면서
그런말 하더라고요..
정말저야 말로 서운합니다..
치킨의 목숨 건 사람들처럼요.. 이것처럼 정말 오래만나서 그런지
옛날엔 사소하게 서로 양보했었는데 양보하는거 이해하는거 배려하는것도 점점 줄고...
하 맨날 사소한걸로 다툼의 연속..정말 지긋지긋하네요..
그래놓고 평소엔 사랑한다 말로만 하는 우리
이게 정말 사랑일까요??
진지한답변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