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6년을 카운트다운 하며 지내는 저희는 학교에서 만나 이렇게 지금까지 알콩달콩 만나고 있답니다. 저는 너무나 평범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군대전역하기 까지 연애 한번 못하고 그냥 내 운명이 모태솔로구나 싶었는데 전역후 복학하면서 정말 하늘에서 축복해주셔서 지금 여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5~6년동안 정말 많은 추억과 사연이 있었는데요~
여친님에게 너무나 고마운건 지금까지 내옆에 든든히 힘이되어 준다는 사실입니다.
때론 다투기도 하고 감정도 상할때도 있지만.. 지혜롭게 잘 이겨내고 지금까지 제옆에 있어준
여친님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
더쓰고 싶지만 지루하다고 악플달릴까봐 저희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쓸게요..ㅋ.ㅋ
여친님 자랑하고 싶지만.. 악플달릴까봐...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염장이라고 악플달릴 수도 있지만 악플은 제 미니홈피에 달아주시구용..
댓글에는 제여친님 힘내라구 써주시면..........제가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아 저분이 그 톡커님일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항상 감사히 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래 사귀어서 2000일이 서로 무뎌질수 있지만... 그래서 값어치 있는 선물은 못해주지만
톡커님들 축하해주세요오오올!!
안녕하세요 여러분. ?
-_ㅡ; 저는 올해 29 평범한 남자 입니다.
이렇게 네이트 판에 글을쓰는 이유는 다름아닌 저와 저의 소울메이트 여친님을 위해 회사에서 야근하다..2012년 5월 10일이 저와 제 여친님의 소중한 2000일 입니당
....그래서
2000일이란 소중한 날을 위해 여친님에게 조그마한 이벤트를 해주기 위해 고민하다가 우리 여친님
네이트 "판" 완전 정복자거든요? 그래서 여기 글을 써놓으면 혹시나 깜짝놀랄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심히 고민하다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립니다. (반전으로 왜올렸냐고 망신시킨다고 1년 크리 터질지도?)
제가 개인적으로 편지를 써 줄수도 있지만 이렇게 톡커님들에게 저희 소개도 하고 축복도 받고 싶어서
재미없는 글을 씁니다..ㅋㅋㅋ
그럼 축복해주시려면 저희 이야기도 아셔야 하니 간략히 저와 제여친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남 입니다.ㅋㅋㅋㅋ 제소개 끝.
제친님은 이제 26이네요. 아주 이쁘구 키도 크고 저한테 과분한 여친님이죠..ㅋㅋㅋ
어언 6년을 카운트다운 하며 지내는 저희는 학교에서 만나 이렇게 지금까지 알콩달콩 만나고 있답니다. 저는 너무나 평범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군대전역하기 까지 연애 한번 못하고 그냥 내 운명이 모태솔로구나 싶었는데 전역후 복학하면서 정말 하늘에서 축복해주셔서 지금 여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5~6년동안 정말 많은 추억과 사연이 있었는데요~
여친님에게 너무나 고마운건 지금까지 내옆에 든든히 힘이되어 준다는 사실입니다.
때론 다투기도 하고 감정도 상할때도 있지만.. 지혜롭게 잘 이겨내고 지금까지 제옆에 있어준
여친님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
더쓰고 싶지만 지루하다고 악플달릴까봐 저희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쓸게요..ㅋ.ㅋ
여친님 자랑하고 싶지만.. 악플달릴까봐...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염장이라고 악플달릴 수도 있지만 악플은 제 미니홈피에 달아주시구용..
댓글에는 제여친님 힘내라구 써주시면..........제가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아 저분이 그 톡커님일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항상 감사히 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래 사귀어서 2000일이 서로 무뎌질수 있지만... 그래서 값어치 있는 선물은 못해주지만
우리 마음은 변치 말구 오래오래 지금같이 사랑하면서 살아가자~ 방울아 사랑해 ♡
꼭 좋은 댓글 달아주세요 톡커님들 ~~! 톡커님들도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