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갈때공감♪♬

베플되고싶다2012.05.09
조회197

15여 입니닼ㅋ

목욕탕갈떄 공감 되는 거  가져와봤는데 ㅎㅎ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게용

 

 

먼저 목욕탕 표 끊고  뭐가 이렇게 비싸  이러면서  목욕 엄청 오래 하다 와야지 하면서 입구에  들어섬

 

남탕(혹은 여탕) 누가들어가는지 살펴봄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감

 

수건을 가짐(보통2~ 3장 이상이  보통)

 

옷을 차례대로 벗고 내가 농구선수가  된듯이 옷들을 휙휙~골인!

 

목욕탕  들어가면 먼저 또래 애들이 있는지  살펴봄 (또래애들 있음 수건으로 몸을 가림ㅎㅎ)

 

샤워기 앞에서  머리를 말끔히 묶고  목욕탕 전용 하얀색 비누로 몸을 씻음

 

자리를 맡아두어서 목욕탕 전용 의자를  목욕탕전용 하얀색 비누로 빡빡 씻음

 

여긴 내꺼다라는 영역표시를 하기위해 바가지안에  떄수건 이나 자기물건을 올려놓음

 

탕으로 직행!!고고

 

첫번엔 뜨거워서 발만 담구고 있다가  몸을 쓸어안고  쑥~ 몸을 다 담금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거 같고 온몸이 간지럽다가 몇초지나면....천국이 따로없음

(탕에서 방구끼면 ...뭔가재밌음ㅋㅋ),(바가지 두개 겹쳐서 닌자거북이 놀이하는것도 재밌음ㅋ)

몇분동안 담구고 있음  현기증이 남..

 

어질어질 자리로  가서 샤워기로 거울을 딲고 내 모습을 확인함

 

떄를 밀음..몇분지나면 목욕탕 떄밀이 가  밀어주는 사람이  부러움..(아니 그 사람이 누워있는 침대(?)가 부러움ㅋㅋ)

 

떄를 다 밀고  머리를 감으러 다시 샤워기 앞으로 감  고개를 숙여서 감는 사람도있고 서서 고개를 젓히고 감는 사람도 있음

 

마지막으로 바디워시로  몸을 행굼

 

밖으로나가서

머리를 말리는데.. 지역에따라서 다르지만  드라이기...꽁짜로해주면 뭐 안돼나..꼭 은색깔 동전을 내야지 작동함..아..ㅅ..

 

결국 수건과 선풍기 동원!!

 

결코 개운하지 않은 옷을 입고 목욕탕 퇴장

ㅎㅎ 개운한 마음~을 이끌고 집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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