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왕세자 결말 추리

이화현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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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자를 꼬박꼬박 챙겨보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추리하게 된다. 결말이 완전 궁금하고 추리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쨋든 오늘까지 보고 내 추리는 완결.

 

300년 전에 죽은 것은 부용이다.

빈궁이 내연관계이던 태무와 짜고 부용을 죽여 자기인척 위장하고 숨었다.

빈궁은 밤에 산책하는 척 하며 틈틈이 태무와 밀회를 했을 것이다.

태무는 왕세자 자리를 노린 역적이 분명할테고.

왕세자 일당은 일식이 있던 날 태무의 무리에게 쫓기다가 시공을 이동하게 된 것이다.

 

용태용은 의식을 찾아 무사히 회사를 맡게 되고 왕세자는 부용을 데리고 조선으로 돌아갈 것이다.

조선으로 돌아간 세자는 태무 일당과 빈궁을 응징하고 부용을 빈으로 맞아 행복하게 살고 역적에게 먹힐 뻔한 조선왕조를 지키게 된다.

 

요런 결말이 나면 완전 해피엔딩이다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