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1살 여자 입니다 먼저 제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너무 이기적이고 배려심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고 지 멋대로에 집착이 심하고 의심이 너무 심해서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도 판을 즐겨보기 때문에 꼭 남자친구가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내요 제 남자친구는 천안에 살고 나이는 26살입니다 남자친구랑 만난지 1월에 만났으니 지금 4개월이 되었네요 처음에 오빠를 알게 된건 회사언니의 남자친구가 오빠였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연락하게되고 회사언니랑 남자친구의 사이가 나빠지고 오빠가 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회사언니랑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게 되었죠 처음 만난것도 좋게 말하면 우연이었고 나쁘게 얘기하면 바람이였습니다 오빠랑 처음에 사귈땐 그저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연상이랑 사귀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감정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죠 그것도 잠시 사귀고 처음 만난날, 오빠랑 저는 술을 먹게 되었고 남자친구가 취하여 노래방에 갔는데 전여자친구가 불렀던 노래를 불렀다며 마이크를 던지고 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욕을했습니다 여자에게 받은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그러려니 이해하고 그런게 아니라며 오빠를 달래고 화해를 했고 얼마뒤 지나지 않아 저는 집안 사정때문에 공장에 가서 일을 하게되었고 마침 오빠도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짐을싸서 오빠 원룸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부모님은 친구랑 공장 기숙사에서 사는줄 알았고, 저는 오빠랑 비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게 되어 오빠가 잘 챙겨주고 회사 사람들한테 제가 이쁘다고 칭찬도 많이해주고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행복했어요 그러다 회사를 10일 다니고 오빠랑 술을 먹게 되었는데 아침 출근시간까지 술을 먹게 되어서 회사에 가지 못했고 오빠랑 저는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아는 지인이나 부모님,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며 두달을 술 생활로 보내었고 오빠가 점점 자신의 모습들을 보이기 시작했고 술을 먹으면 전 여자친구들과 저를 비교하고 자신이 잘못한 일도 저에게 덮어 씌우며 오히려 화를 내고 전 여자친구한테 연락을하고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며 성적 농담을 하고 저랑 비교하는데 저라고 화가 안나겠습니까? 조금 화를내면 지가 더 화를 내면서 저를 폭행까지 하더라구요 정말 짐 싸들고 다시 부산에 가고 싶었습니다, 엄마 아빠 친구 아무한테도 그렇게 맞아본적은 없었습니다 길 거리에서 머리 끄댕이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싸대기를 때리고 나중엔 어느 중학교 운동장에서 눕혀놓고 밟기까지 했어요 저는 집으로 돌아오고 싶었고 오빠는 저를 그렇게 폭행한뒤에 몸적으로 대화을 하며 화해를 요구했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오빠의 진심이 담긴 용서 였지만 오빠는 저렇게 싸울때마다 몸적으로 대화로 화해를 요구했고 오빠에게 벗어나고 싶어도 제가 집에 간다고 할때마다 오빠는 폭행을 하며 집에 못가게 하였고 친구들도 못 만나게 했습니다. 짐을 다 버리고 나올까도 생각해봤지만 엄마 아빠한테는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 오빠랑 살고 있는지도 벌써 4개월째네요 4개월동안 일한건 딱 10일입니다. 나머지는 부모님, 친구 지인 에게 돈을 빌리거나 굶었으며 오빠랑 사귀면서 행복한 날도 많았죠 하지만 저에겐 상처 , 멍투성이 뿐이었죠.. 지금은 오빠에게 거짓말을 치고 짐을 조금 챙기어서 고모댁에 와있는데요 오빠는 10일 뒤면 제가 다시 올라올줄 알고 있습니다 떨어져있는 10일동안 오빠랑 헤어지려고 하는데 오빠가 저한테 해코지를 할까봐, 부산에 있는 저희집에 찾아올까봐 무서워서 잠수는 못타고 있고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잘못해서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오빠는 저를 절대 못놔준다고 꼭 결혼 할거라고 하면서 헤어져 주질 않습니다 헤어지자고 해봤자 벽에대고 얘기하는 느낌밖에 나질 않아요 정말 오빠랑 깨끗이 헤어지고, 엄마 아빠 친구 아는 언니들한테 그동안 빌린돈 180 만원 갚고 제 삶을 되찾고 싶어요. 여러분들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진짜 방법이 없습니다. 댓글 하나 하나 읽을거에요 어떤 모진 말도 달게 받겠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헤어져 나올수 있게 방법 좀 찾아주세요 경찰에 신고할까도 생각해봤지만, 엄마 아빠까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건 쫌 아닌것같구요 다른 방법으로 오빠랑 완전히 끝낼수있게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5
남자친구랑 정말 헤어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1살 여자 입니다
먼저 제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너무 이기적이고 배려심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고 지 멋대로에
집착이 심하고 의심이 너무 심해서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도 판을 즐겨보기 때문에 꼭 남자친구가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내요
제 남자친구는 천안에 살고 나이는 26살입니다
남자친구랑 만난지 1월에 만났으니 지금 4개월이 되었네요
처음에 오빠를 알게 된건 회사언니의 남자친구가 오빠였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연락하게되고 회사언니랑 남자친구의 사이가 나빠지고
오빠가 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회사언니랑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게 되었죠
처음 만난것도 좋게 말하면 우연이었고 나쁘게 얘기하면 바람이였습니다
오빠랑 처음에 사귈땐 그저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연상이랑 사귀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감정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죠
그것도 잠시 사귀고 처음 만난날, 오빠랑 저는 술을 먹게 되었고
남자친구가 취하여 노래방에 갔는데 전여자친구가 불렀던 노래를 불렀다며
마이크를 던지고 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욕을했습니다
여자에게 받은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그러려니 이해하고 그런게 아니라며 오빠를 달래고
화해를 했고 얼마뒤 지나지 않아 저는 집안 사정때문에 공장에 가서 일을 하게되었고
마침 오빠도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짐을싸서 오빠 원룸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부모님은 친구랑 공장 기숙사에서 사는줄 알았고, 저는 오빠랑 비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게 되어 오빠가 잘 챙겨주고 회사 사람들한테 제가 이쁘다고 칭찬도 많이해주고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행복했어요
그러다 회사를 10일 다니고 오빠랑 술을 먹게 되었는데 아침 출근시간까지 술을 먹게 되어서
회사에 가지 못했고 오빠랑 저는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아는 지인이나 부모님,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며 두달을 술 생활로 보내었고
오빠가 점점 자신의 모습들을 보이기 시작했고 술을 먹으면 전 여자친구들과 저를 비교하고
자신이 잘못한 일도 저에게 덮어 씌우며 오히려 화를 내고
전 여자친구한테 연락을하고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며 성적 농담을 하고 저랑 비교하는데
저라고 화가 안나겠습니까? 조금 화를내면 지가 더 화를 내면서 저를 폭행까지 하더라구요
정말 짐 싸들고 다시 부산에 가고 싶었습니다,
엄마 아빠 친구 아무한테도 그렇게 맞아본적은 없었습니다
길 거리에서 머리 끄댕이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싸대기를 때리고
나중엔 어느 중학교 운동장에서 눕혀놓고 밟기까지 했어요
저는 집으로 돌아오고 싶었고
오빠는 저를 그렇게 폭행한뒤에 몸적으로 대화을 하며 화해를 요구했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오빠의 진심이 담긴 용서 였지만 오빠는 저렇게 싸울때마다 몸적으로 대화로 화해를 요구했고 오빠에게 벗어나고 싶어도 제가 집에 간다고 할때마다 오빠는 폭행을 하며 집에 못가게 하였고
친구들도 못 만나게 했습니다.
짐을 다 버리고 나올까도 생각해봤지만 엄마 아빠한테는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 오빠랑 살고 있는지도 벌써 4개월째네요
4개월동안 일한건 딱 10일입니다.
나머지는 부모님, 친구 지인 에게 돈을 빌리거나 굶었으며
오빠랑 사귀면서 행복한 날도 많았죠
하지만 저에겐 상처 , 멍투성이 뿐이었죠..
지금은 오빠에게 거짓말을 치고 짐을 조금 챙기어서 고모댁에 와있는데요
오빠는 10일 뒤면 제가 다시 올라올줄 알고 있습니다
떨어져있는 10일동안 오빠랑 헤어지려고 하는데 오빠가 저한테 해코지를 할까봐,
부산에 있는 저희집에 찾아올까봐 무서워서 잠수는 못타고 있고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잘못해서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오빠는 저를 절대 못놔준다고 꼭 결혼 할거라고 하면서 헤어져 주질 않습니다
헤어지자고 해봤자 벽에대고 얘기하는 느낌밖에 나질 않아요
정말 오빠랑 깨끗이 헤어지고, 엄마 아빠 친구 아는 언니들한테 그동안 빌린돈 180 만원 갚고
제 삶을 되찾고 싶어요.
여러분들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진짜 방법이 없습니다.
댓글 하나 하나 읽을거에요
어떤 모진 말도 달게 받겠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헤어져 나올수 있게 방법 좀 찾아주세요
경찰에 신고할까도 생각해봤지만, 엄마 아빠까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건 쫌 아닌것같구요
다른 방법으로 오빠랑 완전히 끝낼수있게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