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신경림은 사퇴하라!!

이준승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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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7명의 학위 ,학술논문

 

모두가 표절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2개 연구단체로 이뤄진 학술단체협의회가 7일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들의 논문은 정도의 차이

 

는 있을지 모르지만 명백한 표절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국회의원직을 자진 사퇴해야 한다" 밝혔습니다.

 

이런 결론이나 자진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부가 내세우는 누구나 쉽게 그런 표절을 했었다, 관행이었다 라는

 

반론에 동의하십까? 그정도 갖고 뭘 그렇게 호들갑을 떠느냐,

 

인간사가 다 그런 것이지, 별 문제가 없다, 그냥 국회의원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

 

여기십니까? 아니면 '복사' 키를 누르고 다시 '붙여넣기'를 눌러

 

학위 등을 취득했다면 이건 명백한 '절도 행위'에 해당하며 문제의 심각성이 매우 크

 

므로 자진 사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경림 당선자는 "2005년 간호과학논집에 게재한 자신과 김모 교수의

 

공저 논문과 2009년 미 공중보건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은 다르다"

 

제가 보기엔 신경림 당선자가 제일 악질로 보여집니다.

 

본인의 직업 자체가 교수이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비례대표로 당선된 그가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

 

써온 논문 자체가 표절이라면 그 근간자체가 잘 못된일이며,

 

그동안 지도해온 학생들을 멸시하는 태도라 봅니다.

 

그리고 "독일 국방장관이나 헝가리 대통령은 논문 표절 때문에 사임했지요.

 

최소한의 시민의식조차 갖추지 못한 채 ‘표절 불감증’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표절 문제에 대해 여야가 형성하고 있는 침묵의 카르텔을 깨야 한다" 고 덧붙였는데..

 

여러분 정말 이래도 괜찮겠습니까? 이런 분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있다 믿고 계십니까?

 

이런 표절 때문에 유명 대학의 총장도 물러나고 장관도 물러나는 현실에서

 

그것도 공인 중의 공인인 국회의원은 어떻습니까?

 

국회의원만은 예외로 인정받는 게 타당하다 생각하십니까?

 

저는 학술단체협의회의 주장처럼 자진 사퇴가 정답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