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장크리맞고 어제 새벽에 간신히 컴백한 지후입니다. 3일정도 출장 간다고 글을 못올렸는데, 제가 올리지도 않은 열어덟번째 이야기를 비롯해 소름돋는이야기라는 타이틀의 글이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사실저는 사칭님들의 글이나 악플이 제게 관심이 있으시니깐 관심의 또다른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조금 지나치단 생각이 들정도로 올라오니깐 제글을 봐주시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는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있는 나라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만요... 아무튼 자제좀 해주셨으면 하고 글을 써봐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더 씐나게 출발해볼까요 ? 귀욤돋는 오늘의 여주는 귀가를 하는 길임. 집으로 들어가려다가 무심코 앞집을 보는 여주. 이상할정도로 많이 쌓여있는 신문과 우편물?에 이상함을 느끼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집으로 들어감. 여주의 취미는 화상채팅임. 여주가 화상채팅사이트에 접속하는데, 어떤 남자에게서 화상채팅신청이 들어옴. 화상채팅신청을 수락한 여주. 신청한 남자가 화면에 비춰짐. 그런데 이상한것이 그 남자는 화상채팅을 먼저 신청해놓고도 아무말이 음슴. 그러더니, 역시 아무말없이 나가버리는 남자. 여주, 기분상함. 여기까지 보면서 생각이 든건데, 오늘의 여주는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는듯ㅋㅋㅋㅋ 다음날 친구와 버스로 출근을 하며 어제 화상채팅에서 일을 말함. 어떤남자가 채팅신청을해서 수락했더니 아무말없다가 갑자기 나가버렸다고 짜증난다고 친구한테 얘기하는 여주. 그러나 여주 친구의 반응은 시큰둥함ㅋㅋ 표정만봐도 알수있음ㅋㅋ 그러던중 여주친구의 전화가 울림. 전화를 건상대가 남자인데 아까 여주와 대화할때의 말투 표정 목소리가 180도 바뀌는 여주친구ㅋㅋㅋ 여주친구는 주변에 하나둘씩은 있는 동성을 대할때와 이성을 대할때의 태도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인듯ㅋㅋㅋ 여주는 여주친구의 그런 모습에 할말이 음슴ㅋㅋㅋ 그날 저녁 퇴근한후 다시 화상채팅을 하는데, 어제의 그 남자가 또 화상채팅신청을 함. 그리고 그 신청을 수락하는 여주. 이번엔 그 남자에게 친절돋는 말투로 이런 저런 얘기를함. 오늘아침 친구와 같이 출근을하는데 친구의 대화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다는둥 이랬다는둥 저랬다는둥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여주. 하지만, 역시나 그남자는 아무말 음슴ㅋ 그런데... 또이렇게 아무말없이 나가버리는 그남자ㅋㅋㅋ 무례돋네. 여주 빣치는지 생수 한통 파워원샷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귀가하는 여주 무심코 또 앞집을 보는데, 아침까지만해도 쌓여있던 신문들이 말끔히 치워져 있음. 집주인이 어디 여행갔다 돌아온것쯤으로 생각한 여주는 집으로 들어감. 집으로 들어온 여주 또 화상채팅을 함 ㅋㅋㅋ 그리고 또 그남자가 채팅을 신청하고 오기가 생겼는지 어쨌는지 여주는 또 수락을함. 그런데 그남자는 왠일로 웃으면서 여주의 말에 대꾸도 함서 이런저런얘기를함. 그러다 갑자기 여주에게 선물이 있다함. 그리고 그 선물을 본 여주의 반응은.... 파워놀람. 그리고 이렇게 여주가 놀란 이유는... 그남자가 말한 선물이란것이 여주와 같이 출근을 하던 친구의 시체였기 때문. 머리스타일이 달라지긴했지만 여주의 친구와 동일인물임 ㅇㅇ 여주 깜짝 놀라서 경찰에 신고를 하다가 화상채팅의 화면을 보는데... 이후 엔딩.. 그남자는 안경을 고쳐쓰더니 현관을 뚜벅뚜벅 나감. 그리고는... 그리고 남자가 사는 집의 앞집에 초인종을 누름. 띵동.. 그남자가 초인종을 누름과 동시에 여주의 집에 초인종이 울리며 이번이야기는 끝. 그남자는 여주의 앞집에 살았던 것이었음. 50045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열여덟★★
안녕하세요? 출장크리맞고 어제 새벽에 간신히 컴백한 지후입니다.
3일정도 출장 간다고 글을 못올렸는데, 제가 올리지도 않은 열어덟번째 이야기를 비롯해
소름돋는이야기라는 타이틀의 글이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사실저는 사칭님들의 글이나 악플이 제게 관심이 있으시니깐 관심의 또다른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조금 지나치단 생각이 들정도로 올라오니깐 제글을 봐주시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는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있는 나라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만요... 아무튼 자제좀 해주셨으면
하고 글을 써봐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더 씐나게 출발해볼까요 ?
귀욤돋는 오늘의 여주는 귀가를 하는 길임. 집으로 들어가려다가 무심코 앞집을 보는 여주.
이상할정도로 많이 쌓여있는 신문과 우편물?에 이상함을 느끼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집으로 들어감.
여주의 취미는 화상채팅임. 여주가 화상채팅사이트에 접속하는데, 어떤 남자에게서
화상채팅신청이 들어옴.
화상채팅신청을 수락한 여주. 신청한 남자가 화면에 비춰짐.
그런데 이상한것이 그 남자는 화상채팅을 먼저 신청해놓고도 아무말이 음슴. 그러더니, 역시 아무말없이 나가버리는 남자. 여주, 기분상함. 여기까지 보면서 생각이 든건데, 오늘의 여주는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는듯ㅋㅋㅋㅋ
다음날 친구와 버스로 출근을 하며 어제 화상채팅에서 일을 말함. 어떤남자가 채팅신청을해서 수락했더니 아무말없다가 갑자기 나가버렸다고 짜증난다고 친구한테 얘기하는 여주. 그러나 여주 친구의 반응은 시큰둥함ㅋㅋ 표정만봐도 알수있음ㅋㅋ
그러던중 여주친구의 전화가 울림.
전화를 건상대가 남자인데 아까 여주와 대화할때의 말투 표정 목소리가 180도 바뀌는 여주친구ㅋㅋㅋ
여주친구는 주변에 하나둘씩은 있는 동성을 대할때와 이성을 대할때의 태도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인듯ㅋㅋㅋ
여주는 여주친구의 그런 모습에 할말이 음슴ㅋㅋㅋ
그날 저녁 퇴근한후 다시 화상채팅을 하는데, 어제의 그 남자가 또 화상채팅신청을 함.
그리고 그 신청을 수락하는 여주. 이번엔 그 남자에게 친절돋는 말투로 이런 저런 얘기를함.
오늘아침 친구와 같이 출근을하는데 친구의 대화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다는둥
이랬다는둥 저랬다는둥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여주. 하지만, 역시나 그남자는 아무말 음슴ㅋ
그런데...
또이렇게 아무말없이 나가버리는 그남자ㅋㅋㅋ 무례돋네.
여주 빣치는지 생수 한통 파워원샷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귀가하는 여주 무심코 또 앞집을 보는데, 아침까지만해도 쌓여있던 신문들이 말끔히 치워져 있음.
집주인이 어디 여행갔다 돌아온것쯤으로 생각한 여주는 집으로 들어감.
집으로 들어온 여주 또 화상채팅을 함 ㅋㅋㅋ
그리고 또 그남자가 채팅을 신청하고 오기가 생겼는지 어쨌는지 여주는 또 수락을함. 그런데 그남자는 왠일로 웃으면서 여주의 말에 대꾸도 함서 이런저런얘기를함. 그러다 갑자기 여주에게 선물이 있다함.
그리고 그 선물을 본 여주의 반응은....
파워놀람. 그리고 이렇게 여주가 놀란 이유는...
그남자가 말한 선물이란것이 여주와 같이 출근을 하던 친구의 시체였기 때문. 머리스타일이 달라지긴했지만 여주의 친구와 동일인물임 ㅇㅇ
여주 깜짝 놀라서 경찰에 신고를 하다가 화상채팅의 화면을 보는데...
이후 엔딩..
그남자는 안경을 고쳐쓰더니 현관을 뚜벅뚜벅 나감. 그리고는...
그리고 남자가 사는 집의 앞집에 초인종을 누름.
띵동..
그남자가 초인종을 누름과 동시에 여주의 집에 초인종이 울리며 이번이야기는 끝.
그남자는 여주의 앞집에 살았던 것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