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터지는 우리집 뚱냥이들♥ (크고 아름다움 주의...)

29女2012.05.10
조회174,596
헉 처음쓴 글이 톡?!내가..내가 톡이라니 ........여러분 은혜로운 금요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청주살아요~~!! 모충동 신한은행 근처 그 냐옹이 맞음!오늘도 인사하고 왔어요 ㅋㅋ

그리고 주인도 뚱뚱 맞아요...^^ 예리하시다,,,
둘째 이름은 "토토" 입니다 ㅎㅎ 전 주인분이 쓰던 이름을 그대로 쓰고있어요. 익숙한 이름일테니까..(사실 쿠로랑 맞워 지으려고 별의 별 이름 후보들이 다 있었음. 장로 백로 조로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봐도 사진도 너무 크고 스압에 뭐라 썼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착한님들 감사해용 ㅎㅎ
그리구 ....사료도 유기농 아니면 인도어 먹이고, 간식도 잘 안먹는데 왜 몸이 저런지 모르겠네요March Na 처럼....

다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0^










아 톡은 어떻게 시작하는거임?본인은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 녀자임판에 보면 작고 늘씬하고 예쁘고 인형같은 냥이들도 많던데(유*..앙*..)우리 냥이들은 좀 다름
사진 ㄱㄱ.

 


사진이 왜 이렇게 큼..? 줄여지지 않음? 

안그래도 등치 큰 앤데 사진이 커서 더 커 보일듯..


항공모함이 뙇!!!





그러던 중 일나가면 혼자 심심할까봐 둘째를 들임

얘는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음

6개월이라는데 덩치는 첫째와 맞먹었음...




 




이게 개지....

진돗개지..

어디가 냥이의 덩치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






 





투샷


큰놈+큰놈 조합이라 크기가 가늠이 안됨





 




등치는 산만한게 애교&꾹꾹이 장난아님


목소리는 또 캐 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물어봄


임신했냐고..


둘다 씨 없는 수박임다..





 





비록 냥이계의 비글마냥 방을 최선을 다해 어질러 놓고 테러를 감행하며

녀자의 생명인 구두도 가차없이 물어뜯지만


잘땐 이렇게 천사임


부농젤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좋아서 맛탱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생이 힘든지 야경보심..


한팔 척 걸친거 보이심?ㅋㅋㅋㅋ


차도남임ㅋㅋㅋ


니 여자에겐 따뜻하것지..




 




둘이 같이 야경 감상함


사람은 멀리 떨어져서 학하갛하하하학 사진촬영..


두마리 키우면 인간이 왕따된다더니..


떨어져!!!!!!!!!!!!!!연애질하쥐뫄!!!!!!!!!!!!!!!떨어져!!!!!!!!!!!!!!!!!!!!!!!!!!1ㅜㅜ




 




항상 개그묘는 아님ㅋㅋ

이렇게 이쁜모습도 있음ㅋㅋㅋ




 

 



 



 

 



진짜 사랑스럽지 않음?ㅜㅜ

나만 그런거임??



둘다 부르면 오고 비비고 화장실도 쫓아옴ㅋㅋㅋ

나갔다 들어와서 핸드폰만지면 핸드폰 치우라고함ㅋㅋ팔베게함


놀고싶으면 장난감 물고옴ㅋㅋ


침대에 누워있다 쪼쪼쪼 하고 부르면 달려오고 올라옴ㅋㅋㅋ상체만한 애가 꾹 꾹 누르면 태국마사지 부럽지 않음..


꾹꾹이 하는 부위가 목이라 그렇지..


잘때 뽀뽀한다고 가끔 주둥이를 코며 입에 들이미는데 그럼 냄새때문에 자동기상ㅋㅋㅋㅋ

그래도 이뿜 - 3-







그리고 난 참 묘연이 많음

신기하다 할정도로 길냥이가 잘따름



 



얘는 출근길마다 나 보면 부비는애 ㅋㅋ




 





선거날 투표소 가던길에 부비던애 





 





회사냥이 1







 

 




회사냥이 2










참 신기하게 부르면 달려들 옴


하지만 난 비루한 원룸살이.................(사진속 애들은 고향집 애기들임)


그저 소세지나 사료정도 나눠주는것뿐 ㅜㅜ






 



얘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딸





마지막으로


 

 






춫현 안하면 삐진따는 뚱땡이들임ㅋㅋㅋㅋ


내일 불금이니 자비로운 마음 부탁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