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에 전에다니던 회사에 사정이생겨 사장님의 연결로 한 회사에 이직을 했습니다. 입사당시 당초 책정급여는 180이었습니다. 입사당시 제게 부여된 업무는 기획업무였습니다. 온라인 업체다보니 웹디자인과 영업이 필요했고 대표는 곧 채용할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후 채용은 고사하고 제게 수시로 "네가 회사서 하는게 뭐있냐?"는식의 말로 영업을 나갈것을 압박하고 무슨일이든 모두 제가 할일이라며 제게 전담시키기 일쑤였습니다. 그결과 본래의 기획업무에 영업과 상품등록등의 업무까지 도맡아서 해야했습니다. [영업시 교통비와식대는 모두 제 사비였습니다.] 입사후 회사실적은 좋지못했고, 대표는 회사가 어렵고 일이안되서 괴롭다며 그 괴로움과 복잡한 마음을 잊으려한다는 이유로 웹게임과인 터넷검색에만 몰두했습니다. 대표와 저 닥 두사람 분인 회사에서 대표는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게임만 하고ㅓ있었으니 사실상 저혼자 회사를 끌고갔습니다. 아무런 지원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이전회사사장님께서 회사內 새로들어온 투자이사들과의 오랜 불화로 마음고생하고있을때 길을 열어주신 것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꾹 참고 제회사를 운영한다는 생각으로 죽어라고 일에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오너의 의지가 없는 일이 직원 한명이 매달린다고 잘되어갈리 만무했습니다. 저조한 회사매출은 변함이없었습니다. 그러던 2011년초 대표는 급여지급일을 하루정도 남겨놓고 급여를 150으로 삭감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회사가 어려우니 사정이나아지면 올려주겠다 난 창립맴버에대한 예우는 다해줄것이다. 이 고비를 같이 잘 넘겨보자고 하길래 일단 믿고 수용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도 대표도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 대표는 점점 회사일에 무관심해지는듯보였습니다. 커피를 비롯한 회사소모품도 떨어진이후 전혀 채워지지않은채 마치 방치된 사무실처럼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대표는 제가 사무실에만 있는날이면 "하루종일 자리에만 앉아 있는다" , "회사가 이렇게된건 다 너 때문이다" 며 저를 압박했고 전 하는수없이 매일 서울 각지를 돌아다니며 영업을 다녔습니다. 월급받은 것에 더해 집사람이 이사를 위해 모아둔 돈을 식대와 차비로 집사람에게서 송금받아 써야했습니다. 출근과 퇴근은 자유롭게하라고 제게 말하고 며칠 지나지않아 하루 늦게나왔더니 제가 가지고있는 사무실열쇠를 회수해가기도 했습니다. 봄 비수기를 맞으면서 회사는 더욱 어려워져 갔습니다.2011년 3월말 대표는 대뜸 급여를 성과급으로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습니다.어떤 방식의 성과급인지도 없고 기본급은 얼마인지도 정확한 성과급율도 정하지않고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저 월급을 주기싫어서 성과급이란게 뭔지도 모르고 던진것 같습니다. 제게 수용여부에대한 권한도 없는 말그대로 선언이고 통보였습니다. 결국 저는 과중한업무와 스트레스로 우울증까지 얻어서 현재 병원치료중입니다. 그 회사는 지난 4월말 퇴사했습니다. 최근 대표에게 급여지급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대표는 당초 성과급으로 하기로했는데 회사매출이없기때문에 단 한푼도 줄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회사가 추진한 일들의 대부분은 제가진행했고 그 실적이 저조하니 저더러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오히려 제가 회사에 손해를 배상해야한다는 식입니다. 정 받고싶으면 물건이라도 줄까? 하는데 진짜 줄생각으로 묻는게아니라 조롱조인듯 해보입니다. 전 현재 새 직장을 구직중인 상태고 당장 다섯살아들과 아내 세식구의 생계가 막막할 뿐입니다. 대표의 이런 논리가 과연 타당한 일일까요? 대표는 직원월급 몇푼 아끼는 일이겠지만 직원에겐 딸린식구들의 인생까지 걸린 일이란걸 정말 모르는걸까요? 어떻게해야할지....톡커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월급을 한푼도 못준다고 합니다.
2011년 11월에 전에다니던 회사에 사정이생겨
사장님의 연결로 한 회사에 이직을 했습니다.
입사당시 당초 책정급여는 180이었습니다.
입사당시 제게 부여된 업무는 기획업무였습니다.
온라인 업체다보니 웹디자인과 영업이 필요했고
대표는 곧 채용할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후 채용은 고사하고 제게 수시로
"네가 회사서 하는게 뭐있냐?"는식의 말로
영업을 나갈것을 압박하고 무슨일이든 모두 제가 할일이라며 제게
전담시키기 일쑤였습니다.
그결과 본래의 기획업무에 영업과 상품등록등의 업무까지
도맡아서 해야했습니다.
[영업시 교통비와식대는 모두 제 사비였습니다.]
입사후 회사실적은 좋지못했고,
대표는 회사가 어렵고 일이안되서 괴롭다며 그 괴로움과 복잡한 마음을
잊으려한다는 이유로 웹게임과인 터넷검색에만 몰두했습니다.
대표와 저 닥 두사람 분인 회사에서 대표는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게임만 하고ㅓ있었으니
사실상 저혼자 회사를 끌고갔습니다.
아무런 지원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이전회사사장님께서 회사內 새로들어온 투자이사들과의 오랜 불화로 마음고생하고있을때
길을 열어주신 것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꾹 참고
제회사를 운영한다는 생각으로 죽어라고 일에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오너의 의지가 없는 일이 직원 한명이 매달린다고 잘되어갈리 만무했습니다.
저조한 회사매출은 변함이없었습니다.
그러던 2011년초 대표는 급여지급일을 하루정도 남겨놓고
급여를 150으로 삭감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회사가 어려우니 사정이나아지면 올려주겠다
난 창립맴버에대한 예우는 다해줄것이다.
이 고비를 같이 잘 넘겨보자고 하길래 일단 믿고 수용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도 대표도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
대표는 점점 회사일에 무관심해지는듯보였습니다.
커피를 비롯한 회사소모품도 떨어진이후 전혀 채워지지않은채
마치 방치된 사무실처럼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대표는 제가 사무실에만 있는날이면
"하루종일 자리에만 앉아 있는다" , "회사가 이렇게된건 다 너 때문이다"
며 저를 압박했고 전 하는수없이 매일 서울 각지를 돌아다니며 영업을 다녔습니다.
월급받은 것에 더해 집사람이 이사를 위해 모아둔 돈을
식대와 차비로 집사람에게서 송금받아 써야했습니다.
출근과 퇴근은 자유롭게하라고 제게 말하고 며칠 지나지않아
하루 늦게나왔더니 제가 가지고있는 사무실열쇠를 회수해가기도 했습니다.
봄 비수기를 맞으면서 회사는 더욱 어려워져 갔습니다.
2011년 3월말 대표는 대뜸 급여를 성과급으로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어떤 방식의 성과급인지도 없고 기본급은 얼마인지도
정확한 성과급율도 정하지않고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저 월급을 주기싫어서 성과급이란게 뭔지도 모르고 던진것 같습니다.
제게 수용여부에대한 권한도 없는 말그대로 선언이고 통보였습니다.
결국 저는 과중한업무와 스트레스로 우울증까지 얻어서 현재 병원치료중입니다.
그 회사는 지난 4월말 퇴사했습니다.
최근 대표에게 급여지급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대표는
당초 성과급으로 하기로했는데 회사매출이없기때문에
단 한푼도 줄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회사가 추진한 일들의 대부분은 제가진행했고
그 실적이 저조하니 저더러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오히려 제가 회사에 손해를 배상해야한다는 식입니다.
정 받고싶으면 물건이라도 줄까? 하는데 진짜 줄생각으로 묻는게아니라
조롱조인듯 해보입니다.
전 현재 새 직장을 구직중인 상태고 당장 다섯살아들과 아내
세식구의 생계가 막막할 뿐입니다.
대표의 이런 논리가 과연 타당한 일일까요?
대표는 직원월급 몇푼 아끼는 일이겠지만
직원에겐 딸린식구들의 인생까지 걸린 일이란걸 정말 모르는걸까요?
어떻게해야할지....톡커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