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했으면 그 가정은 정신적, 경제적으로 독룁된 하나의 새로운 가정이다. 그리고 그 가정에서 중심은 남자 니새끼 니가 잡아야 하는 거야. 가부장이니 아니니 해도 남자가 중심 안잡으면 여자는 눈물로 날밤을 깐다.
효도랑 독립된 가정을 이루는 것은 모순일까? 부모님께 집 비번을 알려주고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게 해야 효도야? 아니야! 그건 그냥 덜 떨어진 놈이야. 덜 떨어진 놈이라는 말 자체가 저희 부모랑 정신적 유대가 `덜 떨어진` 놈을 말하는 거야.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정의 독립을 지켜낼 능력이 없는 그냥 병신인 거지.
효도 =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갚기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자체를 버리라고. 너는 자식 낳아 기르면서 은혜 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니지? 니가 애 웃는 거 보면 기쁘지? 애 얼굴 보면 행복하고 온 근심이 사라지지? ( 그렇지 않은 넘은 애 키울 자격 없고 ) 바로 니가 기쁘고 행복한 거야. 이쁜 자식은 부모에게 모든 행복을 가져다 줘 즉, 키우면서 기쁘셨으면 되었지, 왜 그걸 `은혜`로 포장해서 `갚는 것`까지 강요한단 말이야? 말이 되냐 안되냐?
낳아주셨으니까 친하게 지내. 예의를 갖춰서. 그럼 끝이야. 요구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고 간섭받지도 말아. 니가 늙어서 애한테 의지하려거나 간섭하려고 하지도 말고. 니 생각에 그게 아닌 것 같으면 `그건 아닙니다, 저희 문제는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라고, 딱 잘라 거절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만나지도 마렴. 그런 각오 없이는 결혼식장에 아예 들어가질 말라고. 여자 하나 바람막이 못해주면서 뭘 책임진다고 결혼해 ㅉㅉ
( 우리 엄니 이야기 해서 미안한데, 울 엄니는 내가 태어나서 얼굴 보여주는 순간 니가 해야 할 효도는 다 했다고 말씀하는 분이시야. 다른 효도 아무것도 필요 없고 건강하기만 하라고 )
그게 본가든 처가든 일정한 거리를 두고 독립적으로 지내란 마리야 돈 타서 쓰지 말고 너무 도움 받지마. 사람이 받은 게 있으면 미안해서라도 굽신거리게 되어 있는데 그게 가정의 독립을 깬다고. 그러면 살림이 이러쿵, 이래라, 저래라, 애를 낳아라 말아라 간섭이 들어온단 말이야.
그런 간섭 다 들어줘야 효도냐? 아니야! 자기들 인생이나 열심히 행복하게 사시라고 그래! 그럼 내가 니를 어떻게 낳아서 길렀는데 애 낳아봐야 필요 있니 없니 하시겠지?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 사랑의 결정체로서 애가 생기고, 그 애를 양육하면서 기쁨을 누리셨으면 그걸로 된거야 그 애로 무슨 호강하자고 애 낳으셨대냐? 왜 애까지 길러서 장가 보내놓고 아직도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해서 애를 휘어 잡으려 들어?
아들이 날 버렸네 어쨌네 서러워 하실지도 모르겠다 그지? 당신께서 정말 서러워 해야 할 일은 본인이 아들에게 너무 의지하고 간섭해서 아들을 유아기적 수준에 머무르게 하는 챙피한 부모라는 사실이야.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건 아들 탓이 아니고 오롯이 자기 탓이야. 매우 똑바려 알려드려.
남자시키 니들은 니 가정의 독립 먼저 지키라고. 본가 부모가 나한테서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하고 자꾸 의지하고 간섭하고 강요하고 너무 자주 오셔서 안사람 심란하게 만들면 그건 니가 니 가정을 못지키는 등신인 거야. 그리고 부모님이 그렇게 `덜 떨어지신` 건 내 탓이 아니야. 그건 오롯이 당신들의 잘못인 거야. 왜 인생의 행복을 자신이 찾지 않고 애한테서 찾어? 왜 서른 넘겨 장가간 자식도 간섭하려 들어? 무슨 유치원생 어린이로 보여서 계속 애를 그렇게 덜떨어진 유아기 수준으로 만들고 싶으시대? 그리고 그렇게 감정적으로 독립을 못하는 부모님을 독립시키지 못한 너도 딱한 건 마찬가지고.
우리 전통 문화에 따라서 명절 때 찾아 뵙고 가끔 인사드리고 같이 밥한끼 먹고 그건 좋다 이거야. 너희 가정 문제는, 너네 부부 싸움을 비롯해서 철저히 너희들 안에서 끝내라고. 처가든 시부모든 아예 알게 하지를 말어. 거기서부터 간섭이 시작되니까.
가정의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첫번째가 `공간의 독립`이 확립 되어야 해. 섞여서 살면 독립이 안될 수가 많아. 어른들은 사고가 굳어 있거든. 말이 안통할 때가 많아. 그러니 앵간하면 근처에 살지 마라. 자주 보는 것도 좋을 것 없다. 정 같이 모시고 살아야 한다면, 부모님이 마누라에게 일절 잔소리 하지 못하도록 말씀드려. 내가 이혼하고 이혼남이 되는 게 당신들이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말이야. 마누라에게 잔소리를 해도 내가 한다!! 이런 식으로 나가라고.
마찬가지로 처가에도 거리 유지해 요즘 병신 자슥들은 본가에 못하고 처가엔 잘하는 놈들이 그렇게 많다며? 에라이 불알 두짝 떼라. 너네 낳아준 부모님에게는 전화 한통 드리고 말고 처가에 가서는 밥 먹고 그래 살고 싶냐? 마찬가지로 장인 장모도 너희 집에 자주 못오시게 해라. 처가 본가 둘다 우리 가정과 섞여서 그리 좋을 것 없어. 여자들 둘 붙여 놓으면 틀림없이 갈등 생기고 너만 골치아픈 거야.
정리해줄께 공간의 독립성 - 가까워서 좋을 거 없다. 가끔 봐서 행복하면 그게 100배 더 낫다. 경제적 독립성 - 결혼 시작부터 도움 많이 받으면 그게 아마 독배가 될 거야 정신적 독립성 - 부모든 장인이든 의지하지마. 힘든 일 있어도 의지하지 말고 말도 하지 마. 정말 죽을만큼 힘들지 않는 이상 말하지마. 그러면 너도 부모님이 뭐라고 간섭하건 방어해내고 간섭 말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힘들땐 도와달라더니 왜 도와주려고(?) 하면 못하게 하냐는 말을 못하게 되거든.
아무튼 지 부모가 자신의 인생을 살지 못하고 아들에게 기대서 아들 며느리나 갈구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고, 그게 효도인줄 착각하는 대한민국 대다수의 등신들을 위해서 글을 썼다. 남편이 된다는 건 부모랑과도 공간적,경제적,정신적으로도 독립한다는 것을 의미하니 그런 능력이 스스로 없거들랑 엄한 여자 잡지 말고 결혼도 하지 마라. ㅉㅉㅉㅉ
덜떨어진 남자 병신 색휘들은 좀 쳐 봐라
결혼을 했으면 그 가정은 정신적, 경제적으로 독룁된 하나의 새로운 가정이다.
그리고 그 가정에서 중심은 남자 니새끼 니가 잡아야 하는 거야.
가부장이니 아니니 해도 남자가 중심 안잡으면 여자는 눈물로 날밤을 깐다.
효도랑 독립된 가정을 이루는 것은 모순일까?
부모님께 집 비번을 알려주고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게 해야 효도야?
아니야! 그건 그냥 덜 떨어진 놈이야. 덜 떨어진 놈이라는 말 자체가
저희 부모랑 정신적 유대가 `덜 떨어진` 놈을 말하는 거야.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정의 독립을 지켜낼 능력이 없는 그냥 병신인 거지.
효도 =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갚기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자체를 버리라고.
너는 자식 낳아 기르면서 은혜 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니지? 니가 애 웃는 거 보면 기쁘지?
애 얼굴 보면 행복하고 온 근심이 사라지지? ( 그렇지 않은 넘은 애 키울 자격 없고 )
바로 니가 기쁘고 행복한 거야. 이쁜 자식은 부모에게 모든 행복을 가져다 줘
즉, 키우면서 기쁘셨으면 되었지, 왜 그걸 `은혜`로 포장해서 `갚는 것`까지 강요한단 말이야?
말이 되냐 안되냐?
낳아주셨으니까 친하게 지내. 예의를 갖춰서. 그럼 끝이야. 요구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고
간섭받지도 말아. 니가 늙어서 애한테 의지하려거나 간섭하려고 하지도 말고.
니 생각에 그게 아닌 것 같으면 `그건 아닙니다, 저희 문제는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라고,
딱 잘라 거절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만나지도 마렴. 그런 각오 없이는 결혼식장에 아예 들어가질 말라고.
여자 하나 바람막이 못해주면서 뭘 책임진다고 결혼해 ㅉㅉ
( 우리 엄니 이야기 해서 미안한데, 울 엄니는 내가 태어나서 얼굴 보여주는 순간
니가 해야 할 효도는 다 했다고 말씀하는 분이시야. 다른 효도 아무것도 필요 없고 건강하기만 하라고 )
그게 본가든 처가든 일정한 거리를 두고 독립적으로 지내란 마리야
돈 타서 쓰지 말고 너무 도움 받지마.
사람이 받은 게 있으면 미안해서라도 굽신거리게 되어 있는데 그게 가정의 독립을 깬다고.
그러면 살림이 이러쿵, 이래라, 저래라, 애를 낳아라 말아라 간섭이 들어온단 말이야.
그런 간섭 다 들어줘야 효도냐? 아니야! 자기들 인생이나 열심히 행복하게 사시라고 그래!
그럼 내가 니를 어떻게 낳아서 길렀는데 애 낳아봐야 필요 있니 없니 하시겠지?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
사랑의 결정체로서 애가 생기고, 그 애를 양육하면서 기쁨을 누리셨으면 그걸로 된거야
그 애로 무슨 호강하자고 애 낳으셨대냐? 왜 애까지 길러서 장가 보내놓고 아직도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해서 애를 휘어 잡으려 들어?
아들이 날 버렸네 어쨌네 서러워 하실지도 모르겠다 그지?
당신께서 정말 서러워 해야 할 일은
본인이 아들에게 너무 의지하고 간섭해서 아들을 유아기적 수준에 머무르게 하는
챙피한 부모라는 사실이야.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건 아들 탓이 아니고 오롯이 자기 탓이야.
매우 똑바려 알려드려.
남자시키 니들은 니 가정의 독립 먼저 지키라고.
본가 부모가 나한테서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하고 자꾸 의지하고 간섭하고 강요하고
너무 자주 오셔서 안사람 심란하게 만들면 그건 니가 니 가정을 못지키는 등신인 거야.
그리고 부모님이 그렇게 `덜 떨어지신` 건 내 탓이 아니야. 그건 오롯이 당신들의 잘못인 거야.
왜 인생의 행복을 자신이 찾지 않고 애한테서 찾어? 왜 서른 넘겨 장가간 자식도 간섭하려 들어?
무슨 유치원생 어린이로 보여서 계속 애를 그렇게 덜떨어진 유아기 수준으로 만들고 싶으시대?
그리고 그렇게 감정적으로 독립을 못하는 부모님을 독립시키지 못한 너도 딱한 건 마찬가지고.
우리 전통 문화에 따라서 명절 때 찾아 뵙고 가끔 인사드리고 같이 밥한끼 먹고 그건 좋다 이거야.
너희 가정 문제는, 너네 부부 싸움을 비롯해서 철저히 너희들 안에서 끝내라고.
처가든 시부모든 아예 알게 하지를 말어. 거기서부터 간섭이 시작되니까.
가정의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첫번째가 `공간의 독립`이 확립 되어야 해.
섞여서 살면 독립이 안될 수가 많아. 어른들은 사고가 굳어 있거든. 말이 안통할 때가 많아.
그러니 앵간하면 근처에 살지 마라. 자주 보는 것도 좋을 것 없다.
정 같이 모시고 살아야 한다면, 부모님이 마누라에게 일절 잔소리 하지 못하도록 말씀드려.
내가 이혼하고 이혼남이 되는 게 당신들이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말이야.
마누라에게 잔소리를 해도 내가 한다!! 이런 식으로 나가라고.
마찬가지로 처가에도 거리 유지해
요즘 병신 자슥들은 본가에 못하고 처가엔 잘하는 놈들이 그렇게 많다며?
에라이 불알 두짝 떼라.
너네 낳아준 부모님에게는 전화 한통 드리고 말고 처가에 가서는 밥 먹고 그래 살고 싶냐?
마찬가지로 장인 장모도 너희 집에 자주 못오시게 해라.
처가 본가 둘다 우리 가정과 섞여서 그리 좋을 것 없어.
여자들 둘 붙여 놓으면 틀림없이 갈등 생기고 너만 골치아픈 거야.
정리해줄께
공간의 독립성 - 가까워서 좋을 거 없다. 가끔 봐서 행복하면 그게 100배 더 낫다.
경제적 독립성 - 결혼 시작부터 도움 많이 받으면 그게 아마 독배가 될 거야
정신적 독립성 - 부모든 장인이든 의지하지마. 힘든 일 있어도 의지하지 말고 말도 하지 마. 정말 죽을만큼 힘들지 않는 이상 말하지마. 그러면 너도 부모님이 뭐라고 간섭하건 방어해내고 간섭 말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힘들땐 도와달라더니 왜 도와주려고(?) 하면 못하게 하냐는 말을 못하게 되거든.
아무튼 지 부모가 자신의 인생을 살지 못하고 아들에게 기대서 아들 며느리나 갈구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고, 그게 효도인줄 착각하는 대한민국 대다수의 등신들을 위해서 글을 썼다.
남편이 된다는 건 부모랑과도 공간적,경제적,정신적으로도 독립한다는 것을 의미하니
그런 능력이 스스로 없거들랑 엄한 여자 잡지 말고 결혼도 하지 마라.
ㅉㅉㅉㅉ
p.s : 여자 니들도 친정에 의지하는 거 버리지 못하면 역시 사단 나기는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