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서양보다 홍콩을 닮아 가는 것 같습니다. 홍콩 여자들 생각이 남자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하고 가사분담은 무조건 반반.. 즉 남자가 집하고 지참금 듬뿍 자기 집에 줘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여자가 필요한 남녀평등은 꼭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했죠. 여자가 전업주부여도 시가 처가 용돈도 똑같이 가사분담도 똑같이 육아도 똑같이.. 우리나라 여성보다 심하지만 비슷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콩이 어떻게 됐냐구요? 현재 홍콩 여성결혼을 못해서 난리입니다. 홍콩 남성들이 홍콩여성들과 결혼 안 하기 시작했습니다. 촉발제가 된게 중국본토로 반환되고 나서 홍콩 남성들이 홍콩여성이 아닌 본토여성과 결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갈수록 늘어나서 2007년에 49.2%가 그렇게 결혼했죠. 그래서 여성들이 본토여성 결혼방지법을 제정할려고 했다가 실패했습니다. 현재 홍콩은 결혼못한 여성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 입니다. 현재 홍콩여성은 자기들이 그렇게 반대했던 능력없는 본토남자와의 결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비슷해 져가고 있더군요. 우리나라 결혼의 17%가 국제결혼입니다. 1차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절반이 국제결혼 합니다. 아마 우리나라가 통일되면 홍콩과 비슷하게 될 듯 합니다. 그러나 여성들은 의식개혁 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매매혼이라고 남자 욕하죠. 아마 우리나라는 홍콩과 비슷해서 홍콩과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 갈것 같네요. 흘러가는 방향이 정말로 비슷합니다. 개선의지가 없는것도 비슷하네요. -------------------------------------------------------------------------------------- 우리나라가 님들 말처럼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마초사회 일까요?? 2011년 발표로는 GII(성 불평등지수) 146개국중 11위 입니다. 우리나라는 결코 다른나라와 비교해서 여자가 불평등한 사회는 아닙니다. 그리고 시집살이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시댁에 있는 날보다는 처가에 있는 날이 더 많습니다. 매일 경제 신문에서 2010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일년에 시가에 더 많이 간다고 대답한 부부는 30%, 친정에 더 많이 간다는 45%입니다. 일년에 시댁보다는 친정에 가는 부부가 더 많습니다. ------------------------------------------------------------------------------- 밑에 어느 분이 대부분이 우리나라 맞벌이 부부라고 하는데.. 2011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대(15-29) 맞벌이: 39.2% ,30대: 41.1%, 40대: 52.1%, 50대: 49.7%, 60대: 28.9% 입니다.. 즉 맞벌이 부부와 전업주부 비율이 비슷합니다. 아마 육아와 출산 때문이겠죠. 많은 분들이 중국도 여권 장난 아닌데 왜 홍콩이 본토여자랑 결혼하냐고 물으셨는데요. 중국은 1978년 이후에 개방을 하였습니다. 중국은 원래 계급사회였습니다. 개방이후 경제력이 계급을 결정짓는 요인이 되었죠. 여자들의 경제력이 강해지면서 여권신장이 됩니다. 즉 경제력이 강한 쪽이 더 강한 소리를 내게 된거죠. 중국 경제 활동인구의 47%가 여성입니다. 즉 대부분이 맞벌이 부부입니다. 거기에다 덧붙여서 중국의 남아선호사상에 의한 여자 부족 현상이 여자들의 목소리를 더 크게 만든 요인이 됩니다. 2007년 기준으로 홍콩의 GNP는 3만달러가 넘지만 중국의 GNP는 1,500달러였습니다. 즉 경제적 차이가 홍콩과 중국의 경제적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즉 본토의 여자들은 집이 작네, 지참금이 작네, 그 월급으로 어떻게 사냐 소리를 하지 않고.. 홍콩여자에 비해 내조를 잘하는 여성으로 홍콩남자에게 비춰지게 된 겁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중국의 여권이 굉장히 강하다고 하는데 맞는 소리이기도 하고 틀린 소리이기도 합니다. 대도시나 관광지등 개방의 바람이 거센 곳은 맞는 소리이지만.. 외국인이 모르는 아직 대부분 시골이나 소도시쪽은 GNP 300달러 수준밖에 되지 않고.. 아직도 봉건주의사상이 팽배해 있습니다. 즉 홍콩남성이 결혼하는 여성들은 본토여성이지만. 대가 쎈 상해나 북경여성이 아닌 아직 옛날유교 사상이 남아있는 본토여성들입니다. 3321
(추가)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홍콩여성의 현실
우리나라는 서양보다 홍콩을 닮아 가는 것 같습니다.
홍콩 여자들 생각이 남자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하고 가사분담은 무조건 반반..
즉 남자가 집하고 지참금 듬뿍 자기 집에 줘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여자가 필요한 남녀평등은 꼭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했죠.
여자가 전업주부여도 시가 처가 용돈도 똑같이 가사분담도 똑같이 육아도 똑같이..
우리나라 여성보다 심하지만 비슷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콩이 어떻게 됐냐구요?
현재 홍콩 여성결혼을 못해서 난리입니다. 홍콩 남성들이 홍콩여성들과 결혼 안 하기 시작했습니다.
촉발제가 된게 중국본토로 반환되고 나서 홍콩 남성들이 홍콩여성이 아닌 본토여성과 결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갈수록 늘어나서 2007년에 49.2%가 그렇게 결혼했죠.
그래서 여성들이 본토여성 결혼방지법을 제정할려고 했다가 실패했습니다.
현재 홍콩은 결혼못한 여성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 입니다.
현재 홍콩여성은 자기들이 그렇게 반대했던 능력없는 본토남자와의 결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비슷해 져가고 있더군요. 우리나라 결혼의 17%가 국제결혼입니다.
1차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절반이 국제결혼 합니다.
아마 우리나라가 통일되면 홍콩과 비슷하게 될 듯 합니다.
그러나 여성들은 의식개혁 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매매혼이라고 남자 욕하죠.
아마 우리나라는 홍콩과 비슷해서 홍콩과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 갈것 같네요.
흘러가는 방향이 정말로 비슷합니다. 개선의지가 없는것도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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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님들 말처럼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마초사회 일까요??
2011년 발표로는 GII(성 불평등지수) 146개국중 11위 입니다.
우리나라는 결코 다른나라와 비교해서 여자가 불평등한 사회는 아닙니다.
그리고 시집살이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시댁에 있는 날보다는 처가에 있는 날이 더 많습니다.
매일 경제 신문에서 2010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일년에 시가에 더 많이 간다고 대답한 부부는 30%, 친정에 더 많이 간다는 45%입니다.
일년에 시댁보다는 친정에 가는 부부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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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느 분이 대부분이 우리나라 맞벌이 부부라고 하는데.. 2011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대(15-29) 맞벌이: 39.2% ,30대: 41.1%, 40대: 52.1%, 50대: 49.7%, 60대: 28.9%
입니다.. 즉 맞벌이 부부와 전업주부 비율이 비슷합니다. 아마 육아와 출산 때문이겠죠.
많은 분들이 중국도 여권 장난 아닌데 왜 홍콩이 본토여자랑 결혼하냐고 물으셨는데요.
중국은 1978년 이후에 개방을 하였습니다. 중국은 원래 계급사회였습니다.
개방이후 경제력이 계급을 결정짓는 요인이 되었죠. 여자들의 경제력이 강해지면서 여권신장이 됩니다.
즉 경제력이 강한 쪽이 더 강한 소리를 내게 된거죠. 중국 경제 활동인구의 47%가 여성입니다.
즉 대부분이 맞벌이 부부입니다. 거기에다 덧붙여서 중국의 남아선호사상에 의한
여자 부족 현상이 여자들의 목소리를 더 크게 만든 요인이 됩니다.
2007년 기준으로 홍콩의 GNP는 3만달러가 넘지만 중국의 GNP는 1,500달러였습니다.
즉 경제적 차이가 홍콩과 중국의 경제적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즉 본토의 여자들은 집이 작네, 지참금이 작네, 그 월급으로 어떻게 사냐 소리를 하지 않고..
홍콩여자에 비해 내조를 잘하는 여성으로 홍콩남자에게 비춰지게 된 겁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중국의 여권이 굉장히 강하다고 하는데 맞는 소리이기도 하고 틀린 소리이기도 합니다. 대도시나 관광지등 개방의 바람이 거센 곳은 맞는 소리이지만..
외국인이 모르는 아직 대부분 시골이나 소도시쪽은 GNP 300달러 수준밖에 되지 않고..
아직도 봉건주의사상이 팽배해 있습니다. 즉 홍콩남성이 결혼하는 여성들은 본토여성이지만.
대가 쎈 상해나 북경여성이 아닌 아직 옛날유교 사상이 남아있는 본토여성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