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하하하.,.,...많이 좀...많이많이 오랬만 이네요..ㅋㅋㅋ 저기억해주시는 분도 몇없으시지만 ㅋㅋ 다들...저 ...기억하시죠 ㅠㅠㅜ 알다싶이 수학여행 시즌이라 수학여행 갔다 왔습니다!! 그럼 음슴체로 본격적인 얘기로 들어가보겠음 고고!! 사실 무언가들이 눈에 보이고 난 후부터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님 특히 밖에서 공중화장실갈때 거기에 무언가들이 있으면 정말 멘붕임 내사생활이 보장이 안돼는것같고 좀.. 부끄럽고 쩃든 이런저런 이유들로 신경이예민해졌슴 그런내기분을 아셨는지 엄마께서 물어보심 무슨일이 있는데 그렇게 히스테리를 부리냐고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말씀드렸음. 눈에 이상한게 보인다고 사람도 보이고 동물도보이고 사람도동물도아닌것들도 보이고 엄마가 "처음에는 니가 기가 허해서그래~" 하고 장난으로 넘기시다가 내가 계속 진지하게 말씀드리니까 엄마도 진지하게 내 얘기 들어주셨음 일단엄마께서는 많이 심각한길로 생각하지 않으시는듯함. 물론 심각하게 생각하시기는하지만 내말은 뭐 나때문에 무속인찾아간다거나 그런일을 안한다는 말씀임 이번이야기는 그렇게 얘기를 나누다가 기억이난 이야기임 내가 어렸을때 주택에 살았었는데 우리집 위 아래 옆집 모두 내또래 아이들이 살지 않았음. 그러다 내가 하루는 너무 심심해서 집앞놀이터로나갔던겄같음 놀이터가 조금작았는데 시소 그네 미끄럼틀 작은것 하나가 있었음 매일매일 놀이터에는 아무도 없어서 잘가지않았는데 그날에는 내또래 여자아이가 하나있었음. 양갈래로 머리묶고 예쁘게 생겼었던 걸로 기억함 내가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었고 그애는 자기이름이 장민아라고했음 민아는 여기놀이터는 아무도안와서 놀사람이없다고 했음 나랑같은 처지였음 ㅋㅋ 친구가 둘밖에 없어서 그런지 둘이 잘 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둘은 매일놀이터에서 놀았음. 나는 집에 엄마가 안계실때가 많아서 (직장일로) 민아를 만난후 계속 놀이터에서 함께놀았음. 놀다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하면 나는먼저 집에간다고 민아와 헤어지고 집에와서 엄마랑 아빠랑 저녁먹고 놀고 그런일상의 반복이었음 그러다가 세달??정도 후인가 우리가 더큰집으로 이사를 하게됨 그때는 몰랐는데 엄마가 동생을 가져서 이사를하게 된 것임 이사하는것을 알게되고 민아한테 말하겟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그랬는지 만나기만 하면 노느라 얘기한는걸 까먹었음. 그러다가 이삿날이 확 다가오게됨 민아에게 작별인사를 하려고 놀이터로갔는데 민아가 없었음 동네 문방구도 가보고 구멍가게도 가보고 다른놀이터를 돌아다녀도 민아가 안보였음 엄마한테 울며불며 친구보고싶다고 떼썻지만 결국 민아 만나지 못한채로 이사를 갔음 이사와서는 내또래 아이들도 많고 (바로옆이 초등학교) 내가 사교성있는 성격이라서아이들과 잘 친해져서 민아를 잊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문득 민아 생각이 난거임 너무너무보고싶었음 갑자기생각나서 더 그랬었을수도 있음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봐서 우리 옆집 살던 언니 한테 전화를 해달라함 엄마가 안그래도 놀러 그동네 갈거라고 하셔서 그다음날인가 그옛날집으로 룰루랄라감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얘기나누시고 나는 옆집언니(그래도 쫌친햇슴) 랑 이야기를 했음 나님은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음 언니한테 직접적으로 민아라는아이를 아냐고 물어봄 근데 언니는 모른다함 옛동네가 조금 작은 동네라 동네애들이름은 이름만대도 누가누군지 알수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여기서 부터 이상했던거임 그때는 어려서 그랬는지 "아~그렇구나" 라고밖에 생각못함 그리고 좀 챙피하지만 ㅋㅋ 민아 못본다는생각에 움..ㅋㅋ 옆집언니야네엄마께서 민아 알아봐준다고 나중에 번호보내줄 테니 통화하라고 하심! 그말믿고 울음 뚝그침 그일있고 또 한참이지나고 언니야네 엄마한테서 연락이옴 옛날이나지금이나우리동네에 장민아라는 아이는 없었음 시간순으로 따지면 이게 내가 처음 무언가를 본 일인것같음 어렸을떄라 친구도없고 부모님도 맞벌이시고 많이 외로웠는데 그래서그런가.. 민아 보고싶음 어쩌다 그동네 갈일 잇으면 놀이터부터 들리는데 아무리가도 민아는 안보임 내가 이사간다고 말을 안해서 삐진건가 아니면 너무커버려서 나인줄모르는건가 는모르겠지만 내 첫친구였음. ㅋㅋㅋㅋ첫친구가 사람이 아니였다니 조금이상하지만!!좋은친구였음 민아야 보고싶어 ㅜㅜㅠㅜ 이번이야기는 이게 끝임 다음이야기는 더소름끼치는 이야기로 더나아진 필력으로 돌아오겠음! 빠른 다음이야기 전개를 바란다면 추천 댓글....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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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저 ...기억하시죠 ㅠㅠㅜ
알다싶이 수학여행 시즌이라 수학여행 갔다 왔습니다!!
그럼 음슴체로 본격적인 얘기로 들어가보겠음 고고!!
사실 무언가들이 눈에 보이고 난 후부터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님
특히 밖에서 공중화장실갈때 거기에 무언가들이 있으면 정말 멘붕임
내사생활이 보장이 안돼는것같고 좀.. 부끄럽고
쩃든 이런저런 이유들로 신경이예민해졌슴
그런내기분을 아셨는지 엄마께서 물어보심
무슨일이 있는데 그렇게 히스테리를 부리냐고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말씀드렸음.
눈에 이상한게 보인다고 사람도 보이고 동물도보이고 사람도동물도아닌것들도 보이고
엄마가 "처음에는 니가 기가 허해서그래~"
하고 장난으로 넘기시다가 내가 계속 진지하게 말씀드리니까
엄마도 진지하게 내 얘기 들어주셨음
일단엄마께서는 많이 심각한길로 생각하지 않으시는듯함.
물론 심각하게 생각하시기는하지만 내말은
뭐 나때문에 무속인찾아간다거나 그런일을 안한다는 말씀임
이번이야기는 그렇게 얘기를 나누다가 기억이난 이야기임
내가 어렸을때 주택에 살았었는데
우리집 위 아래 옆집 모두 내또래 아이들이 살지 않았음.
그러다 내가 하루는 너무 심심해서 집앞놀이터로나갔던겄같음
놀이터가 조금작았는데 시소 그네 미끄럼틀 작은것 하나가 있었음
매일매일 놀이터에는 아무도 없어서 잘가지않았는데
그날에는 내또래 여자아이가 하나있었음.
양갈래로 머리묶고 예쁘게 생겼었던 걸로 기억함
내가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었고 그애는 자기이름이 장민아라고했음
민아는 여기놀이터는 아무도안와서 놀사람이없다고 했음
나랑같은 처지였음 ㅋㅋ
친구가 둘밖에 없어서 그런지 둘이 잘 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둘은 매일놀이터에서 놀았음.
나는 집에 엄마가 안계실때가 많아서 (직장일로)
민아를 만난후 계속 놀이터에서 함께놀았음.
놀다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하면 나는먼저 집에간다고 민아와 헤어지고 집에와서
엄마랑 아빠랑 저녁먹고 놀고 그런일상의 반복이었음
그러다가 세달??정도 후인가 우리가 더큰집으로 이사를 하게됨
그때는 몰랐는데 엄마가 동생을 가져서 이사를하게 된 것임
이사하는것을 알게되고 민아한테 말하겟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그랬는지 만나기만 하면 노느라 얘기한는걸 까먹었음.
그러다가 이삿날이 확 다가오게됨
민아에게 작별인사를 하려고 놀이터로갔는데 민아가 없었음
동네 문방구도 가보고 구멍가게도 가보고 다른놀이터를 돌아다녀도 민아가 안보였음
엄마한테 울며불며 친구보고싶다고 떼썻지만 결국 민아 만나지 못한채로 이사를 갔음
이사와서는 내또래 아이들도 많고 (바로옆이 초등학교)
내가 사교성있는 성격이라서아이들과 잘 친해져서 민아를 잊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문득 민아 생각이 난거임
너무너무보고싶었음 갑자기생각나서 더 그랬었을수도 있음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봐서 우리 옆집 살던 언니 한테 전화를 해달라함
엄마가 안그래도 놀러 그동네 갈거라고 하셔서
그다음날인가 그옛날집으로 룰루랄라감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얘기나누시고 나는 옆집언니(그래도 쫌친햇슴)
랑 이야기를 했음
나님은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음
언니한테 직접적으로 민아라는아이를 아냐고 물어봄
근데 언니는 모른다함
옛동네가 조금 작은 동네라 동네애들이름은 이름만대도 누가누군지 알수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여기서 부터 이상했던거임
그때는 어려서 그랬는지 "아~그렇구나" 라고밖에 생각못함
그리고 좀 챙피하지만 ㅋㅋ 민아 못본다는생각에 움..ㅋㅋ
옆집언니야네엄마께서 민아 알아봐준다고 나중에 번호보내줄 테니 통화하라고 하심!
그말믿고 울음 뚝그침
그일있고 또 한참이지나고 언니야네 엄마한테서 연락이옴
옛날이나지금이나우리동네에 장민아라는 아이는 없었음
시간순으로 따지면 이게 내가 처음 무언가를 본 일인것같음
어렸을떄라 친구도없고 부모님도 맞벌이시고 많이 외로웠는데
그래서그런가.. 민아 보고싶음
어쩌다 그동네 갈일 잇으면 놀이터부터 들리는데
아무리가도 민아는 안보임
내가 이사간다고 말을 안해서 삐진건가 아니면 너무커버려서 나인줄모르는건가
는모르겠지만 내 첫친구였음.
ㅋㅋㅋㅋ첫친구가 사람이 아니였다니 조금이상하지만!!좋은친구였음
민아야 보고싶어 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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