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호텔에 있는 찜질방을 이용했던 고객인데요 다름이아니라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랑 찜질을 하고 잠깐누워서 자고있는데 누가 제 엉덩이를 만지고 있는 느낌이 나서 뒤척이다가 깼더니 뒤척이는 사이에 저에게 성추행을 한 남자분이 도망을가시는거에요
순간적으로 너무 무섭고 경황이없어서 도망가는 뒷모습만 잠깐 보고 바로 남자친구 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사우나 카운터에서 야근하는 어린남자분한테 얘기했더니 자기가 cctv를 볼수없다며 이런일이 많이생기는데 저희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너무 무책임한 대처에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사이에 남자친구는 cctv를 보기 위해서 담당하는 높으신분을 찾았지만 없어서 호텔 프론트까지 급한마음에 전화했는데 야근서는 프론트직원이 1시간동안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1시간동안 기달렸다가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컨시어즈라는사람이 하는말이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하는 말보단 기달리세요. 기달리세요 라는 말만 무성의하게 했습니다. 기분이 나빠명찰이없어서 성함이머냐고 했더니 그건알아서 머하냐는 식으로 말을 해서 남자친구 더 화가 났다고 했습니다.
또한 사고접수는 안하냐고 했더니 객실팀장만 받는다고해서 객실팀장을 만나러 남자친구가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객실팀장이란 사람과도 같이 얘기를 나우었는데 객실팀장이란 사람은 어느정도 직책이있어 말이 통할줄알았는데
이건뭐 더안통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직원들이 사고접수는 안받는다라고 했더니 직원들은 일하러 나온거지 사고접수받으러 나온거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그럼 호텔에서 일은 서비스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무궁화 몇개 냐고 했더니 무궁화5개라고 하셔서 어떻게 무궁화5개냐고 했더니 시설만 갖추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어이없습니다.어떻게 부산광안리에서 유명한 호텔이 이따귀로 서비스를 대처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새벽 3시부터 사건이일어나고 9시까지기달려야만 cctv를 볼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현장에서 cctv를 보여줘야지 그사람을 잡지 그사람이 다 떠나고 잡으면 머합니까 ?
그래서 어차피 못잡을꺼 여기서 더있기싫어서 cctv도 안보고 갔습니다. 가는길에 남자친구는 상무를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전 너무 치욕적이라서 상무라는 사람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상무란사람은 사과를 하고 죄송하다고 했지만, 단 사우나 쿠폰을 준다고했는데 동네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휴가 받아서 기분좋게왔는데 부산에 사우나 쿠폰 쓰려고 또옵니까 말도안되는 소리하고 있습니다.
★부산A호텔찜질방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밑에있는글은 제가 호텔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고객의견에 글을 올릴려고해도 도저히 안되더라고요 그럼 고객의견이 왜있는지
몰라서..절대 그호텔 가지말라고 씁니다..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몇일전 호텔에 있는 찜질방을 이용했던 고객인데요
다름이아니라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랑 찜질을 하고 잠깐누워서 자고있는데
누가 제 엉덩이를 만지고 있는 느낌이 나서 뒤척이다가
깼더니 뒤척이는 사이에 저에게 성추행을 한 남자분이
도망을가시는거에요
순간적으로 너무 무섭고 경황이없어서 도망가는 뒷모습만 잠깐 보고 바로 남자친구 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사우나 카운터에서 야근하는 어린남자분한테 얘기했더니 자기가 cctv를 볼수없다며 이런일이 많이생기는데 저희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너무 무책임한 대처에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사이에 남자친구는 cctv를 보기 위해서 담당하는 높으신분을 찾았지만 없어서 호텔 프론트까지 급한마음에 전화했는데 야근서는 프론트직원이 1시간동안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1시간동안 기달렸다가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컨시어즈라는사람이 하는말이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하는 말보단 기달리세요. 기달리세요 라는 말만 무성의하게 했습니다. 기분이 나빠명찰이없어서 성함이머냐고 했더니 그건알아서 머하냐는 식으로 말을 해서 남자친구 더 화가 났다고 했습니다.
또한 사고접수는 안하냐고 했더니 객실팀장만 받는다고해서 객실팀장을 만나러 남자친구가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객실팀장이란 사람과도 같이 얘기를 나우었는데
객실팀장이란 사람은 어느정도 직책이있어 말이 통할줄알았는데
이건뭐 더안통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직원들이 사고접수는 안받는다라고 했더니 직원들은 일하러 나온거지 사고접수받으러 나온거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그럼 호텔에서 일은 서비스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무궁화 몇개 냐고 했더니 무궁화5개라고 하셔서
어떻게 무궁화5개냐고 했더니 시설만 갖추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어이없습니다.어떻게 부산광안리에서 유명한 호텔이 이따귀로 서비스를 대처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새벽 3시부터 사건이일어나고 9시까지기달려야만 cctv를 볼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현장에서 cctv를 보여줘야지 그사람을 잡지 그사람이 다 떠나고 잡으면 머합니까 ?
그래서 어차피 못잡을꺼 여기서 더있기싫어서 cctv도 안보고 갔습니다. 가는길에 남자친구는 상무를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전 너무 치욕적이라서 상무라는 사람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상무란사람은 사과를 하고 죄송하다고 했지만, 단 사우나 쿠폰을 준다고했는데 동네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휴가 받아서 기분좋게왔는데 부산에 사우나 쿠폰 쓰려고 또옵니까 말도안되는 소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새벽3시부터 그담날 9시까지 한숨도 못자고 이런 서비스대우를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저에게 성추행한남자는 결국 못잡고 그냥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제가 안타까운건 사우나카운터에 있는 남자분께서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라는 말과
호텔 컨시어즈가 서비스 마인드가 전혀없다는 점과 객실팀장에
무례한 서비스 대응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