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있는 강아지는 아니지만, 믹스견이라고 무시하기엔 너무 예쁘고 귀여운 우리집 멍멍이를 소개합니다! 애완용 강아지와 마당에서 자란 발바리가 눈이맞아 태어난 강아지가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 우리집으로 온 "똥꼬"랍니다. 긴말필요없이 바로 사진 GOGO ! 젖을 떼자마자 낯선 곳에 와서인지 온몸을 부르르 떨고, 눈빛마저 애처로운... 방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아니라며 엄마는 첫날부터 밖에서 재우라고 난리였지만 낑낑거리는 소리가 잦아들때까지만 내방에서 지내기로 떼써서 겨우 허락을 받아냈다는 ㅋㅋ 내방에서 지낸지 3일째 되는날 ! 카메라로 자기모습을 비춰주니 계속 쳐다보고 있는 똥꼬 ㅋㅋ 첫 셀카 ! (남동생이 제대하면서 가져다준 깔깔이는 겨울내내 필수품.....) 10일째 되는날 ! 처음온날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활발해진 귀요미 똥꼬 ㅋㅋㅋ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하며, 초롱초롱한 눈빛하며 엔돌핀이 따로없네 ㅋㅋ 똥개라고 무시하지 맙시다 ㅋㅋ 원래 똥개가 더예쁜법이라는 (??) 소리도 있더이다 ㅋㅋ 믹스견이지만 어느 혈통있는 애완용강아지 못지않게 사랑스러운 멍멍이랍니다 히히^^^^^ 하지만..... 마당은 아직 적응을 못했기에 문앞을 떠나지 못하는..... 하루종일 문앞에서 서성서성 ㅋㅋ 결국은 문열어달라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답니다... 그순간을 순간포착한 굴욕의 사진 뚜둥... 3 2 1 강아지 학대 절대 아닙니다. 순간포착으로 카메라에 저런 모습이 담겼을 뿐... (이런 모습도 귀여워 죽겠다는 ㅋㅋ) 이제 방이 아니라 마당에서 지내는걸 적응시켜주기 위해 마당에서 매일매일 놀아줍니다... ㅋㅋ 슬리퍼와 파리채를 유독 좋아하는 우리집 똥꼬 ㅋㅋ 마당에서 신나게 놀다가 힘들어질때면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 ㅋㅋㅋ 이제는 마당에 완전 적응한 똥꼬 우리집 문지기 역할을 제대로 수행중이라는... ㅋㅋㅋ 기특한 녀석 ㅋㅋ 시도때도 없이 잘자는 똥꼬 문득 조용히 창문을 열고 마당을 내다보면 역시나 자고있는 우리집 멍멍이 그것도 아주 사랑스러운 자태로 ㅋㅋ 똥꼬 마당에서 기절 1 똥꼬 마당에서 기절 2 똥꼬 마당에서 기절 3 제가 깔아준게 절대 아닙니다 ! 버리려고 창고에 모아둔 옷들 중에서 초이스 당한 네이비니트 ㅋㅋ 직접 물고와서 자기가 깔고 늘어져라 낮잠중인 똥꼬때문에 저는 또 저절로 엄마미소 ㅋㅋㅋ 똥꼬 마당에서 기절 4 마당에 있는 절구통(??) 예전에는 이 안에 부레옥잠...맞나... 그거 띄워놓고 금붕어를 키웠었는데 ~ 지금은 똥꼬가 낮잠잘때면 항상 이 안에 들어가서 딥슬립을 ㅋㅋ 어찌 예뻐하지 않을수가 있겠는가 ㅋㅋㅋㅋㅋ 이건 5월 10일 오늘 낮에 찍은 가장 최근 모습 ! 꽃목걸이 만들어서 목에 살짝 ㅋㅋ 아 ~ 정말 많이 컸네 ... ㅋㅋ 새끼때 얼굴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새끼때나 지금이나 예쁜건 변함없군용 저는 예전부터 애완용강아지 키우는 걸 간절히 바랬지만 엄마의 강력한 반대에 항상 마당에서만 강아지를 키웠죠 ~ 그런데............. 재작년여름.... 10년 넘게 길러온 똘똘이가 ㅠㅠㅠㅠ 지금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가족이나 다름없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차사고에 하늘나라로 가버린... 휴... 그 이후, 똘똘이빈자리의 허전함에 외로워하던 찰나 작년 크리스마스에 마치 선물처럼 똥꼬가 우리집으로 온 것 ! 새로운 가족 입양 그 이름은 바로 똥 ! 꼬 ! 귀를 세우면 얼핏 사막여우가 생각나는 우리집 귀요미 똥꼬야 앞으로 똥꼬짓(???) 하지말고 ㅋㅋ 지금처럼 우리집의 엔돌핀으로 쭈~~~~~~~욱 함께하자 ! 똥꼬스토리 끝 ! 똥꼬가 우리집에 온지 138일째 되는 날 302
똥개여도 우리똥고가 최고 !! 히히^^^^
혈통있는 강아지는 아니지만, 믹스견이라고 무시하기엔 너무 예쁘고 귀여운 우리집 멍멍이를 소개합니다!
애완용 강아지와 마당에서 자란 발바리가 눈이맞아 태어난 강아지가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 우리집으로 온 "똥꼬"랍니다.
긴말필요없이 바로 사진 GOGO !
젖을 떼자마자 낯선 곳에 와서인지 온몸을 부르르 떨고, 눈빛마저 애처로운...
방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아니라며 엄마는 첫날부터 밖에서 재우라고 난리였지만 낑낑거리는 소리가
잦아들때까지만 내방에서 지내기로 떼써서 겨우 허락을 받아냈다는 ㅋㅋ
내방에서 지낸지 3일째 되는날 !
카메라로 자기모습을 비춰주니 계속 쳐다보고 있는 똥꼬 ㅋㅋ 첫 셀카 !
(남동생이 제대하면서 가져다준 깔깔이는 겨울내내 필수품.....)
10일째 되는날 !
처음온날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활발해진 귀요미 똥꼬 ㅋㅋㅋ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하며, 초롱초롱한 눈빛하며
엔돌핀이 따로없네 ㅋㅋ
똥개라고 무시하지 맙시다 ㅋㅋ 원래 똥개가 더예쁜법이라는 (??) 소리도 있더이다 ㅋㅋ
믹스견이지만 어느 혈통있는 애완용강아지 못지않게 사랑스러운 멍멍이랍니다 히히^^^^^
하지만..... 마당은 아직 적응을 못했기에 문앞을 떠나지 못하는.....
하루종일 문앞에서 서성서성 ㅋㅋ
결국은
문열어달라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답니다...
그순간을 순간포착한 굴욕의 사진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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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학대 절대 아닙니다.
순간포착으로 카메라에 저런 모습이 담겼을 뿐... (이런 모습도 귀여워 죽겠다는 ㅋㅋ)
이제 방이 아니라 마당에서 지내는걸 적응시켜주기 위해 마당에서 매일매일 놀아줍니다... ㅋㅋ
슬리퍼와 파리채를 유독 좋아하는 우리집 똥꼬 ㅋㅋ
마당에서 신나게 놀다가 힘들어질때면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 ㅋㅋㅋ
이제는 마당에 완전 적응한 똥꼬
우리집 문지기 역할을 제대로 수행중이라는... ㅋㅋㅋ
기특한 녀석 ㅋㅋ
시도때도 없이 잘자는 똥꼬
문득 조용히 창문을 열고 마당을 내다보면 역시나 자고있는 우리집 멍멍이
그것도 아주 사랑스러운 자태로 ㅋㅋ
똥꼬 마당에서 기절 1
똥꼬 마당에서 기절 2
똥꼬 마당에서 기절 3
제가 깔아준게 절대 아닙니다 !
버리려고 창고에 모아둔 옷들 중에서 초이스 당한 네이비니트 ㅋㅋ
직접 물고와서 자기가 깔고 늘어져라 낮잠중인 똥꼬때문에 저는 또 저절로 엄마미소 ㅋㅋㅋ
똥꼬 마당에서 기절 4
마당에 있는 절구통(??)
예전에는 이 안에 부레옥잠...맞나... 그거 띄워놓고 금붕어를 키웠었는데 ~
지금은 똥꼬가 낮잠잘때면 항상 이 안에 들어가서 딥슬립을 ㅋㅋ
어찌 예뻐하지 않을수가 있겠는가 ㅋㅋㅋㅋㅋ
이건 5월 10일 오늘 낮에 찍은 가장 최근 모습 !
꽃목걸이 만들어서 목에 살짝 ㅋㅋ
아 ~ 정말 많이 컸네 ... ㅋㅋ
새끼때 얼굴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새끼때나 지금이나 예쁜건 변함없군용
저는 예전부터 애완용강아지 키우는 걸 간절히 바랬지만
엄마의 강력한 반대에 항상 마당에서만 강아지를 키웠죠 ~
그런데.............
재작년여름....
10년 넘게 길러온 똘똘이가 ㅠㅠㅠㅠ
지금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가족이나 다름없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차사고에 하늘나라로 가버린... 휴...
그 이후, 똘똘이빈자리의 허전함에 외로워하던 찰나
작년 크리스마스에 마치 선물처럼 똥꼬가 우리집으로 온 것 !
새로운 가족 입양 그 이름은 바로 똥 ! 꼬 !
귀를 세우면 얼핏 사막여우가 생각나는 우리집 귀요미 똥꼬야
앞으로 똥꼬짓(???) 하지말고 ㅋㅋ
지금처럼 우리집의 엔돌핀으로 쭈~~~~~~~욱 함께하자 !
똥꼬스토리 끝 !
똥꼬가 우리집에 온지 138일째 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