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말하겠습니다 소설같은일이지만 저에겐 실제로일어난일입니다 잘봐주세요. 저에겐 여친이잇었습니다 한 1년쯤 사귀엇을때 제가 오랜만에 보는 친구(여자)가잇엇습니다 그친구와 몇일간 연락을하고 카카오스토리가 나온후 그친구는 다이어트의 힘을보여준다고 자신의 사진을찍어서 카카오스토리에 올렷습니다 그리고 전 칭찬을하엿죠 다리가 엄청얇다고 부럽다고 그러고 몇일뒤 제 여친이 그것을보고 바람피는것으로 오해하여 저의 제일친한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전해달라하엿습니다 그말을 들은전 사죄를하고 용서를받앗습니다 그러고 제여친은 저의 제일친한친구와 매일매일 카톡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여자)와 얘기한것과 논것을 똑같이하더군요 그러고 자신의 잘못을알고 서로 쌤쌤치자며 이젠 이얘기는 없는일로하자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일을 없엇던 일로하자할때 여친은 다시 저의 친구와 대화를하면 나가서 죽겟다며 멩세하였습니다 글고 몇일뒤 저몰래 여친은 대화를계속햇던것입니다 한번은 용서해주엇지요 근데 또 걸려서 저는 화를내엇습니다 근데 끝까지 무시를하더군요 그러고 전 또참았습니다 근데 이번엔 저의폰을 뺏어가 저의 폰으로 대화를하더군요 저는 너무화나 여친에게 화를내고 집으로 갓습니다 그러고 여친은 미안하다며 저녘내내 저를 잡앗지요 그러고 아침이되고 제가 또화를내서 여친은 미안하단말을하고나더니 저보고 헤어지자고 말하고 저의 연락을 전부 무시하였습니다 그러고 전 하루종일 여친에게 연락을해보니 여친은 친구들과 놀러갓다고하였습니다 그러고 저녘때 여친집앞에서 여친을 만낫는데 여친이 헤어지자한이유가 저의 제일친한친구를 좋아하게된것입니다 그러고 오늘 진짜 뭐햇냐고 물어보니 여친과 여친친구(여자들3명)과 저의 제일친한친구와 저의친구(남자들3명) 아주 4:4데이트를간것입니다 그것도 아침에 헤어지고 아침에나가서 그렇게 바로만나서 놀은것입니다 그러고 저녘에 저를만나 저에게 미안하다며 저의친구가 좋타며 헤어지자하였습니다 물론 전 끝까지 잡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너무늦자 여친은 끝까지 헤어지자하고 전..뭔가의 아픔에 뛰어서 집으로향하는도중 저의 제일친한친구에게 카톡을 했습니다 내여친이 너를 좋아한다 그러니 사귀어달라 이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해도 여친이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저의친구는 바로 알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하룻밤을 고통스럽게 넘긴후 계속 생각해보니 역시 여치느 못잊어서 다시 여친을 잡으러갔습니다 근데 제가 친구에게 사겨달라햇더니 벌써 사귀더군요 그것도 제가 사겨달라 말하고나서 바로 사귀자고말햇더군요 그걸또 여친은 바로받앗더군요 알고보니 저의친구는 제여친이랑 카톡을 하다보니 좋아하게된것입니다 그러고 제가 헤어졋는데 내여친이 널좋아하니 사겨달라말하니 저의 친구는 월척을 한거죠 그래서 저는 화가낫습니다 적어도 친구로서 양심이있으면 조금 기다렷다 사귀자 말하던가 하면되는데 전 그대로 속아서 둘이 아주행복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못참아서 저의친구한테 헤어져달라고 부탁을하였습니다 근데 너무 착하다며 자신에게 너무 잘해준다며 헤어지기실타는군요 마침 그때 저의 여친..아니 이젠 전여친이죠 전여친은 학원을마치는시간인데 저의친구가 밑에서기다린다는군요 그래서 저도 그장소로가서 셋이서 만나게되엇고 전 저의친구에게 정중하게 헤어져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근데 끝까지 말을돌리고 실타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전여친과 친구가 얘기를하러갓다가 와서 저는 전여친과 얘기를 하였습니다 우리끼린 헤어졋어도 솔찍하게 말하기로 하였죠 전여친이 말하는내용이 저이친구에게 기회를달라 조금이라고 실망시키거나 저보다 못해주면 헤어지겟다 라고말하였고 저는 그걸믿지못했습니다 (전여친이 약속하나는 절때안지켯죠) 그래서 전 그렇게 못하겟다너없음 안된다 라며 전여친을 잡앗죠 근데 전여친은 나에게도 기회를많이주엇다며 친구에게 기회를주자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는 결국에 전여친을 이기지못하고 허락을 하엿죠 그러고 집을가는데 가는방향이같더군요 그래서 집을가는데 둘이 사귄지 저랑헤어지고 바로사겻으니 1일째인데 벌써 어깨동무하고 손잡고 난리나더군요 그것도 저의앞에서 그때 저의 친구의친구도잇엇는데 둘이 진심 어제헤어진 전남친앞에서 저러는거아니라며 저에게 얘기를하였습니다 그러고 시간이흘러 각자집에가고 전 끝까지 여친을 잡고 또잡앗습니다 자존심까지 다버리며 그런데 제가 저의 친구에게 헤어져달라할때 친구는 저의 전여친의 욕을하더군요 그런데 저의 전여친앞에선 여우처럼 몰래몰래 여자들과 대화한것들을 삭제하고 또대화하고 삭제하는것을 반복하고 카카오스토리에 저의 전여친이랑 사귀면서 여친모르게 여자들과 대화한것도 다 저의 전여친이보기전에 다삭제를하더군요 전 너무답답한나머지 전여친에게 너의뒤에서 뒷담도 까고 너몰래 여자랑도대화하였다 치사하지만 제가화나서 말을하였습니다 근데 저의 전여친은 화도안내고 오히려 저의 친구를 감싸더군요 그리고 솔찍하게말해서 저의친구에게 실망을 조금햇다는군요 그러면 저와 약속햇던 친구에게 주는 기회가 사라지는데 전여친은 약속을 지키지않터군요 그래서 전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매일매일 여친에게 돌아와달라 자존심까지다버리며 전여친에게 돌아와달랫습니다 그것도 오늘까지도요 지금 제가 전여친과헤어진날이 일요일아침입니다 오늘까지도 돌아와달라고 빌은날짜가 벌써 4~5일째 입니다 근데 전여친은 기다려달라고 만하는군요 전여친은 저랑사귀면서 저의친구를 좋아하고 또 저의친구도 제가 전여친과 사귀고잇는데 좋아하는마음이잇엇더군요 마치전 둘사이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버려진 장난감처럼 한번에 첫사랑인 전여친과 제일친한친구에게 배신을 받은거죠 그배신감때문에 전 밥도 몇일째 못먹고 잠도 밤마다 울게되고 밖만나가면 그동안 전여친과잇엇던 추억때문에 나가지도못하고 매일 펑펑 울고있습니다 그냥 가만히잇어도 이렇게힘든데 저의 전여친은 둘이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하는군요 근데 전 왜 아직도 지금도 전여친을 사랑하는걸까요..저의친구는 잔깐사귀다가 보통여자처럼 배신때리고 갈꺼를 저는아는데 저의 전여친도아는데 전여친은 후회해도 그때후회한다며 저의친구를 감싸더군요..전 매일매일 둘이 붙어잇은걸생각하면 너무화나 결국 어젯밤에 만나서 싸우자고 말을거는데 잠시 급한전화가잇다며 전화받으러가는데 전 기다려주엇죠 근데 전화를받으며 그대로 집을가더군요 그러고 전여친과 얘기를하는데 전 그동안 전여친을 잡으며 많은일이있엇고 서러운일이많았는데 그것과 앞으로 내가 사랑해주지못할걸 생각하니 눈물이 나더군요 그러고 저의 전여친은 기라리라는말만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오늘 전또 전여친에게 갓죠 역시 전여친은 또기다려라는말만..그러고 지금 연라기안됩니다..이말들중에 제가 힘들게 격은일들만 엄청나게 뺏는데 이렇게 글이 길군요..만약..만약에 이얘기중 글에 안올라온 비밀들을 더듣고 싶다면 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이젠 전어떻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요..일년넘게 전여친만 보고 살아오고 전여친만을위해 살아오고 전여친을 만나고나서 꿈이 생겼는데 전여친고 헤어지니 전 그냥 쓸모없어진 껍데기만 남았습니다..이젠 어떻게해야될까요.....??
전이제 어떻게해야될까요..??
처음부터 말하겠습니다 소설같은일이지만 저에겐 실제로일어난일입니다 잘봐주세요.
저에겐 여친이잇었습니다 한 1년쯤 사귀엇을때 제가 오랜만에 보는 친구(여자)가잇엇습니다 그친구와 몇일간 연락을하고 카카오스토리가 나온후 그친구는 다이어트의 힘을보여준다고 자신의 사진을찍어서 카카오스토리에 올렷습니다 그리고 전 칭찬을하엿죠 다리가 엄청얇다고 부럽다고 그러고 몇일뒤 제 여친이 그것을보고 바람피는것으로 오해하여 저의 제일친한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전해달라하엿습니다 그말을 들은전 사죄를하고 용서를받앗습니다 그러고 제여친은 저의 제일친한친구와 매일매일 카톡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여자)와 얘기한것과 논것을 똑같이하더군요 그러고 자신의 잘못을알고 서로 쌤쌤치자며 이젠 이얘기는 없는일로하자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일을 없엇던 일로하자할때 여친은 다시 저의 친구와 대화를하면 나가서 죽겟다며 멩세하였습니다 글고 몇일뒤 저몰래 여친은 대화를계속햇던것입니다 한번은 용서해주엇지요 근데 또 걸려서 저는 화를내엇습니다 근데 끝까지 무시를하더군요 그러고 전 또참았습니다 근데 이번엔 저의폰을 뺏어가 저의 폰으로 대화를하더군요 저는 너무화나 여친에게 화를내고 집으로 갓습니다 그러고 여친은 미안하다며 저녘내내 저를 잡앗지요 그러고 아침이되고 제가 또화를내서 여친은 미안하단말을하고나더니 저보고 헤어지자고 말하고 저의 연락을 전부 무시하였습니다 그러고 전 하루종일 여친에게 연락을해보니 여친은 친구들과 놀러갓다고하였습니다 그러고 저녘때 여친집앞에서 여친을 만낫는데 여친이 헤어지자한이유가 저의 제일친한친구를 좋아하게된것입니다 그러고 오늘 진짜 뭐햇냐고 물어보니 여친과 여친친구(여자들3명)과 저의 제일친한친구와 저의친구(남자들3명) 아주 4:4데이트를간것입니다 그것도 아침에 헤어지고 아침에나가서 그렇게 바로만나서 놀은것입니다 그러고 저녘에 저를만나 저에게 미안하다며 저의친구가 좋타며 헤어지자하였습니다 물론 전 끝까지 잡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너무늦자 여친은 끝까지 헤어지자하고 전..뭔가의 아픔에 뛰어서 집으로향하는도중 저의 제일친한친구에게 카톡을 했습니다 내여친이 너를 좋아한다 그러니 사귀어달라 이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해도 여친이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저의친구는 바로 알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하룻밤을 고통스럽게 넘긴후 계속 생각해보니 역시 여치느 못잊어서 다시 여친을 잡으러갔습니다 근데 제가 친구에게 사겨달라햇더니 벌써 사귀더군요 그것도 제가 사겨달라 말하고나서 바로 사귀자고말햇더군요 그걸또 여친은 바로받앗더군요 알고보니 저의친구는 제여친이랑 카톡을 하다보니 좋아하게된것입니다 그러고 제가 헤어졋는데 내여친이 널좋아하니 사겨달라말하니 저의 친구는 월척을 한거죠 그래서 저는 화가낫습니다 적어도 친구로서 양심이있으면 조금 기다렷다 사귀자 말하던가 하면되는데 전 그대로 속아서 둘이 아주행복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못참아서 저의친구한테 헤어져달라고 부탁을하였습니다 근데 너무 착하다며 자신에게 너무 잘해준다며 헤어지기실타는군요 마침 그때 저의 여친..아니 이젠 전여친이죠 전여친은 학원을마치는시간인데 저의친구가 밑에서기다린다는군요 그래서 저도 그장소로가서 셋이서 만나게되엇고 전 저의친구에게 정중하게 헤어져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근데 끝까지 말을돌리고 실타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전여친과 친구가 얘기를하러갓다가 와서 저는 전여친과 얘기를 하였습니다 우리끼린 헤어졋어도 솔찍하게 말하기로 하였죠 전여친이 말하는내용이 저이친구에게 기회를달라 조금이라고 실망시키거나 저보다 못해주면 헤어지겟다 라고말하였고 저는 그걸믿지못했습니다 (전여친이 약속하나는 절때안지켯죠) 그래서 전 그렇게 못하겟다너없음 안된다 라며 전여친을 잡앗죠 근데 전여친은 나에게도 기회를많이주엇다며 친구에게 기회를주자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는 결국에 전여친을 이기지못하고 허락을 하엿죠 그러고 집을가는데 가는방향이같더군요 그래서 집을가는데 둘이 사귄지 저랑헤어지고 바로사겻으니 1일째인데 벌써 어깨동무하고 손잡고 난리나더군요 그것도 저의앞에서 그때 저의 친구의친구도잇엇는데 둘이 진심 어제헤어진 전남친앞에서 저러는거아니라며 저에게 얘기를하였습니다 그러고 시간이흘러 각자집에가고 전 끝까지 여친을 잡고 또잡앗습니다 자존심까지 다버리며 그런데 제가 저의 친구에게 헤어져달라할때 친구는 저의 전여친의 욕을하더군요 그런데 저의 전여친앞에선 여우처럼 몰래몰래 여자들과 대화한것들을 삭제하고 또대화하고 삭제하는것을 반복하고 카카오스토리에 저의 전여친이랑 사귀면서 여친모르게 여자들과 대화한것도 다 저의 전여친이보기전에 다삭제를하더군요 전 너무답답한나머지 전여친에게 너의뒤에서 뒷담도 까고 너몰래 여자랑도대화하였다 치사하지만 제가화나서 말을하였습니다 근데 저의 전여친은 화도안내고 오히려 저의 친구를 감싸더군요 그리고 솔찍하게말해서 저의친구에게 실망을 조금햇다는군요 그러면 저와 약속햇던 친구에게 주는 기회가 사라지는데 전여친은 약속을 지키지않터군요 그래서 전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매일매일 여친에게 돌아와달라 자존심까지다버리며 전여친에게 돌아와달랫습니다 그것도 오늘까지도요 지금 제가 전여친과헤어진날이 일요일아침입니다 오늘까지도 돌아와달라고 빌은날짜가 벌써 4~5일째 입니다 근데 전여친은 기다려달라고 만하는군요 전여친은 저랑사귀면서 저의친구를 좋아하고 또 저의친구도 제가 전여친과 사귀고잇는데 좋아하는마음이잇엇더군요 마치전 둘사이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버려진 장난감처럼 한번에 첫사랑인 전여친과 제일친한친구에게 배신을 받은거죠 그배신감때문에 전 밥도 몇일째 못먹고 잠도 밤마다 울게되고 밖만나가면 그동안 전여친과잇엇던 추억때문에 나가지도못하고 매일 펑펑 울고있습니다 그냥 가만히잇어도 이렇게힘든데 저의 전여친은 둘이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하는군요 근데 전 왜 아직도 지금도 전여친을 사랑하는걸까요..저의친구는 잔깐사귀다가 보통여자처럼 배신때리고 갈꺼를 저는아는데 저의 전여친도아는데 전여친은 후회해도 그때후회한다며 저의친구를 감싸더군요..전 매일매일 둘이 붙어잇은걸생각하면 너무화나 결국 어젯밤에 만나서 싸우자고 말을거는데 잠시 급한전화가잇다며 전화받으러가는데 전 기다려주엇죠 근데 전화를받으며 그대로 집을가더군요 그러고 전여친과 얘기를하는데 전 그동안 전여친을 잡으며 많은일이있엇고 서러운일이많았는데 그것과 앞으로 내가 사랑해주지못할걸 생각하니 눈물이 나더군요 그러고 저의 전여친은 기라리라는말만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오늘 전또 전여친에게 갓죠 역시 전여친은 또기다려라는말만..그러고 지금 연라기안됩니다..이말들중에 제가 힘들게 격은일들만 엄청나게 뺏는데 이렇게 글이 길군요..만약..만약에 이얘기중 글에 안올라온 비밀들을 더듣고 싶다면 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이젠 전어떻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요..일년넘게 전여친만 보고 살아오고 전여친만을위해 살아오고 전여친을 만나고나서 꿈이 생겼는데 전여친고 헤어지니 전 그냥 쓸모없어진 껍데기만 남았습니다..이젠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