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일 20여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룬 '지상최대의 벼룩시장'이 끝나고 난 뒤 곧이어 '서울사랑 그린콘서트'가 개최됐다. 이 콘서트는 시민들이 생필품을 사고파는 가운데 기부문화를 싹틔우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취지의 '지상최대의 벼룩시장'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펼쳐졌다. 쌀쌀한 날씨를 한방에 날려버린 '나눔의 축제' 그린콘서트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시민 1인당 녹지 1평 늘이기 운동은 말이죠..." 이명박 서울시장이 무대에 올라 사회를 맡은 강병규, 신애와 함께 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운동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어 도심에 녹지를 만들자는 내용으로,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같은 개념의 공원이라고 한다.
이날 출연했던 JTL과 쥬얼리의 화려한 무대. JTL은 이번 무대를 마지막으로 2집 앨범 활동을 마감한다.
닮은꼴? 라이벌? (섹시 VS 분위기)
섹시한 배꼽티를 입고 나온 백지영과 마야.
'탱크탑은 기본!' 점점 더(?) 섹시해지는 바다와 이효리. 이날 공연에 나란히 출연한 두 사람은 마치 '섹시대결'을 벌이는 듯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왁스와 이수영. 의상에서부터 늦가을 분위기가 물씬 묻어난다.
중절모로 한껏 멋을 부린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 그리고 은지원.
이밖에 비, D-Base, S 등 연예인이 총출동한 '서울사랑 그린콘서트'는 벼룩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시민들의 근검절약 정신을 살리기 위해 잠실 체육공원 등을 활용해 벼룩시장을 상설화하겠다고 밝혔다. 벼룩시장이 시민들에게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일 뿐만 아니라 건전한 시민문화의 장으로도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김남주 예전 사진 & 서울사랑 그린콘서트 현장#
...나눔의 축제...
서울사랑 그린콘서트 현장!
[EXPRESS PHOTO / Entertainment]
지난 8~9일 20여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룬 '지상최대의 벼룩시장'이 끝나고 난 뒤 곧이어 '서울사랑 그린콘서트'가 개최됐다. 이 콘서트는 시민들이 생필품을 사고파는 가운데 기부문화를 싹틔우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취지의 '지상최대의 벼룩시장'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펼쳐졌다. 쌀쌀한 날씨를 한방에 날려버린 '나눔의 축제' 그린콘서트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시민 1인당 녹지 1평 늘이기 운동은 말이죠..." 이명박 서울시장이 무대에 올라 사회를 맡은 강병규, 신애와 함께 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운동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어 도심에 녹지를 만들자는 내용으로,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같은 개념의 공원이라고 한다.
이날 출연했던 JTL과 쥬얼리의 화려한 무대. JTL은 이번 무대를 마지막으로 2집 앨범 활동을 마감한다.
닮은꼴? 라이벌? (섹시 VS 분위기)
섹시한 배꼽티를 입고 나온 백지영과 마야.
'탱크탑은 기본!' 점점 더(?) 섹시해지는 바다와 이효리. 이날 공연에 나란히 출연한 두 사람은 마치 '섹시대결'을 벌이는 듯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왁스와 이수영. 의상에서부터 늦가을 분위기가 물씬 묻어난다.
중절모로 한껏 멋을 부린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 그리고 은지원.

이밖에 비, D-Base, S 등 연예인이 총출동한 '서울사랑 그린콘서트'는 벼룩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시민들의 근검절약 정신을 살리기 위해 잠실 체육공원 등을 활용해 벼룩시장을 상설화하겠다고 밝혔다. 벼룩시장이 시민들에게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일 뿐만 아니라 건전한 시민문화의 장으로도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스포츠서울닷컴ㅣ김남석기자 nsk6@
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