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기의 짚@매운갈비집이라는 곳에 와이프가 모처럼 친구들과 3명이서 먹으러갔습니다하루에 출퇴근만 왕복 4시간을 다니고 친구들과 만날시간도 없어서정말 간만에 시간내서 만나서 밥먹으러 갔다고 합니다.처음에 시켜서 수다떨면서 기다리는데 알바생이 되게 귀찮다는 듯이 일을 하더랍니다고기도 대충대충 자르고 뭐 갖다달라고하면 한번에 안갖고오고모처럼 만난거니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그러던중 양파좀 더 달라고 하니깐 알바생이 한다는 말이더 드리니깐 다른 손님들도 다 남기시더라 라는 식으로 말하더랍니다 -_-음식 남길까봐 안주겠다는건지어이가 없어서 슬슬 3명 모두 기분이 나빠졌지만' 그래도 지금 먹으니까 그냥 가져다 주세요'라고 말했는데 그래도 계속 똑같은 말을 하더랍니다언성이 높아지니까 마지못해 가더니 또 안갖고 오더랍니다화가나서 점장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왜 저사람 안갖다 주느냐 했더니점장이 죄송하다면서 직접 갖다줬는데 아마 뒤에서 뭐라했는지 알바생이 더 재수없게 굴더랍니다볶음밥을 시키니 와서 마침 양파를 또 다 먹어서 하나 더 달라고하니볶음밥만 갖고 오고 또 안가져 오더랍니다2~3번 말을해도 똑같더랍니다한다는말이' 밥 볶고 갖다 드릴게요 아니면 이거 볶지말고 갖다드려요?'이러더랍니다친구 한명이 너무 화가나서 참다 참다 못해서'야! '라고 부르면서 ' 왜 가져다 달라는데 왜 안갖다 주는데요!' 라며 화를 냈더니'왜 자꾸 시비를 걸어요! 나가서 맞짱뜨까?'라고 20대 초반 알바생이 30대 초반의 여자 손님에게 말하더랍니다 -_-물론 서비스업이 정말 힘든직업인것 압니다저도 서비스집을 하고 있으니까 진상 손님들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그런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물론 쌍방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손님이 반찬 더 달라는데 남길까봐 안주고 뻐팅기고여자 손님에게 남자새끼가 맞짱뜨자는게 말이나 됩니까?????점장이 말리고 무마되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밥 볶은것을 안먹고 일어났다고 합니다기분 다운되서 들어온 와이프한테 이야기 듣고 맘같아선 당장이라도 쫓아가고 싶지만조용히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알바생에대해 항의를하고 끊었는데화가 안풀리네요...진짜 가서 한대 쥐어박고 싶네요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1623599
여자손님에가 맞짱뜨자는 알바생
하루에 출퇴근만 왕복 4시간을 다니고 친구들과 만날시간도 없어서
정말 간만에 시간내서 만나서 밥먹으러 갔다고 합니다.
처음에 시켜서 수다떨면서 기다리는데 알바생이 되게 귀찮다는 듯이 일을 하더랍니다
고기도 대충대충 자르고 뭐 갖다달라고하면 한번에 안갖고오고
모처럼 만난거니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던중 양파좀 더 달라고 하니깐 알바생이 한다는 말이
더 드리니깐 다른 손님들도 다 남기시더라 라는 식으로 말하더랍니다 -_-
음식 남길까봐 안주겠다는건지
어이가 없어서 슬슬 3명 모두 기분이 나빠졌지만
' 그래도 지금 먹으니까 그냥 가져다 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래도 계속 똑같은 말을 하더랍니다
언성이 높아지니까 마지못해 가더니 또 안갖고 오더랍니다
화가나서 점장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왜 저사람 안갖다 주느냐 했더니
점장이 죄송하다면서 직접 갖다줬는데 아마 뒤에서 뭐라했는지 알바생이
더 재수없게 굴더랍니다
볶음밥을 시키니 와서 마침 양파를 또 다 먹어서 하나 더 달라고하니
볶음밥만 갖고 오고 또 안가져 오더랍니다
2~3번 말을해도 똑같더랍니다
한다는말이
' 밥 볶고 갖다 드릴게요 아니면 이거 볶지말고 갖다드려요?'
이러더랍니다
친구 한명이 너무 화가나서 참다 참다 못해서
'야! '라고 부르면서 ' 왜 가져다 달라는데 왜 안갖다 주는데요!' 라며 화를 냈더니
'왜 자꾸 시비를 걸어요! 나가서 맞짱뜨까?'
라고 20대 초반 알바생이 30대 초반의 여자 손님에게 말하더랍니다 -_-
물론 서비스업이 정말 힘든직업인것 압니다
저도 서비스집을 하고 있으니까 진상 손님들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물론 쌍방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손님이 반찬 더 달라는데 남길까봐 안주고 뻐팅기고
여자 손님에게 남자새끼가 맞짱뜨자는게 말이나 됩니까?????
점장이 말리고 무마되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밥 볶은것을 안먹고 일어났다고 합니다
기분 다운되서 들어온 와이프한테 이야기 듣고 맘같아선 당장이라도 쫓아가고 싶지만
조용히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알바생에대해 항의를하고 끊었는데
화가 안풀리네요...
진짜 가서 한대 쥐어박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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