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슴셋 흔녀 삐두라고합니다! 저는 쫌 여러가지 신기한 경험을 많이해봤다고 생각해요 친구들한테 얘기하고그래돜ㅋㅋㅋ다들 신기하다고 그러더라구여 예를 들면, 저는 양쪽 할아버지 두분다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다른 가족들엔 나오지도 않는데 , 제꿈에만 벌써 여러번 나오시고 그렇다고 두분 모두 살아 계실때 절 특별히 이뻐하시고 아끼시고 그러시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그래요 아무튼, 잡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너무길어졌네요 일단, 저기 위에서도 말했듯이, 할아버지두분다돌아가셨습니다. 그중 친할아버지의 가나온 꿈 얘기를 살포시 남길까해요 글을 잘못쓰는 삐두이기에, 잘이해해주시고 재밋게봐주셨으면해요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말좀편하게하겠습니당 ------------------------------------------------------------- 글쓴이 고3 여름때 였음 폐암으로 고생하시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조금 시간이 지낫을때 였음 가위같은거 잘 눌리던 글쓴이라, 가위눌리는것도 익숙해질때였음 가위눌릴려고하면 오는 느낌이있음 ㅇㅇ...뭔가 말로 표현을 할수없는 느낌이옴 그러면 아 또 가위눌리는고나 하고 그냥 생각을 하게됨 그렇게 오싹한 느낌이 몸을 감싸고 있을때, 가위자체가 꿈이긴 하지만, 그 꿈에서 글쓴이는 또 꿈을 꾸었음 꿈에서 글쓴이는, 교복을 입고있었고 혼자 어딘가를향해 급하게 열심히 달려가고있었음 그러다가 글쓴이 앞에 한 택시가 스는게아니겠음? 잡지도않았는데 택시 한대가 갑자기 멈춤 근데 왠지모르게 그 택시를 타야할거같은 생각이들었엇고 이미 꿈속의 글쓴이는, 그택시를 타고 있었음 ................. 그리고 나서 택시 기사의 얼굴을 보았는데 아니 이게 누구야????????????????????????????? 우리 할아버지 이신게 아니겠음? 할아버지는 날보고 인자하게 웃고 계셨었음 글쓴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까먹고 너무 반가워서 "우와 할아버지!!!!!!!!!할아버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어 "하고 막 그랬음, 살아계실땐 애교?...따위 부리지도않앗었음 근데 꿈속에서 글쓴이는 할아버지한테 막 어린장부리고있었음 할아버지는 인자하게 미소를 지으시면서 "그래 우리 손녀~자 할아버지랑 차타고 가자?" 글쓴이는 또 좋다고, 막 할아버지 옆, 조수석에 타서 안전벨트를 차고 출발을 외쳤음 그리고......배경은 갑자기 우리집쪽에서, 어디선가 많이 봤던길, 익숙한 곳의 길들이 사진처럼 막 필름처럼 하나 하나 스쳐갔음 그리고, 택시가 멈췄고 도착한곳은, 바로바로 할아버지댁이였음 할아버지가 "자~도착했다"하시고 택시비 이만원이 나왔었음, 할아버지가 이만원을 달라고 했었음 글쓴이 지갑을 봤는데 딱 이만원이 있는게 아니겠음? 할아버지한테 이만원을 드리고,내릴려고하는데 할아버지는 그냥 가만히 앉아 계시는거임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같이 안내려?" 했더니 "할아버지는 잠깐 어디좀 들렸다가 갈꺼야" 라고 하셨음 "어디가는데?언제올꺼야?" 햇더니 "할아버지 갈때가있어서, 금방 다시 여기올꺼야" 라고 말씀하시고 인자하시게 웃으시는게 아니겠음? 그리고나서 빨리오라고 말하고 택시에서 내리고 할아버지댁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꿈에서 깻음 그리고, 엄마의 잔소리와 함께 씻으러 가다가 무의식중에 시계를보고 옆에있는 달력을 봤음 오늘 날짜에 동그랗게 표시가 되어있었고 ............별 생각없이 씻고 난후 ????????????????? 잠 멍때리다가, 다시 달력을 보고 아버지49제라고 써있는 글씨를 보았음 갑자기 꿈이 떠올랐음 그리고......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픈거임 글쓴이 엄마아빠한테 바로 꿈을 얘기했고, 펑펑 울었음 원래 꿈같은거 잘꾸지만 한번도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본적이없었음 돌아가시기 전에도, 돌아가시고난 후에도.. 그래서 더 맘이 아프게 느껴졌을지도모르겠음, 49제 할아버지댁에서 지내기로했었고, 어디좀 들렸다가 금방 다시온다고 하셨던 할아버지말이, 계속 생각났고 이만원의 돈은 이 세상을 떠날때 노잣돈이 아니였나 싶음 그리고 할아버지 살아생전 운전대 잡아보신적이없었음 근데 꿈속에서 할아버지는 베스트 드라이버였음 ............... .................... 여기까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으셧나요? ..말을 잘못해서ㅠ.ㅠ......잉잉 그래도 끝까지 봤으면 추천 스크롤바 내렸어도 추천 삐두의 다른 얘기들도 듣고싶다 추천 추천 많이해주시고 반응좋으면 여러가지 꿈얘기들, 실제경험담들 들고 오겠습니다, 그럼 불금되시고!!!!!!!!!!!!!!!!!!!!!!!!!!!!!!!!!!!!!!!!!!! 즐거운 주말되십쇼 37
★★★★★삐두의경험돋는이야기★★
안녕?
하세요~
저는 슴셋 흔녀 삐두라고합니다!
저는 쫌 여러가지 신기한 경험을 많이해봤다고 생각해요
친구들한테 얘기하고그래돜ㅋㅋㅋ다들 신기하다고 그러더라구여
예를 들면, 저는 양쪽 할아버지 두분다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다른 가족들엔 나오지도 않는데 ,
제꿈에만 벌써 여러번 나오시고
그렇다고 두분 모두 살아 계실때 절 특별히 이뻐하시고
아끼시고 그러시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그래요
아무튼, 잡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너무길어졌네요
일단,
저기 위에서도 말했듯이,
할아버지두분다돌아가셨습니다.
그중 친할아버지의 가나온 꿈 얘기를 살포시 남길까해요
글을 잘못쓰는 삐두이기에, 잘이해해주시고 재밋게봐주셨으면해요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말좀편하게하겠습니당
-------------------------------------------------------------
글쓴이 고3 여름때 였음
폐암으로 고생하시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조금 시간이 지낫을때 였음
가위같은거 잘 눌리던 글쓴이라, 가위눌리는것도 익숙해질때였음
가위눌릴려고하면 오는 느낌이있음
ㅇㅇ...뭔가 말로 표현을 할수없는 느낌이옴
그러면 아 또 가위눌리는고나 하고 그냥 생각을 하게됨
그렇게 오싹한 느낌이 몸을 감싸고 있을때,
가위자체가 꿈이긴 하지만, 그 꿈에서
글쓴이는 또 꿈을 꾸었음
꿈에서 글쓴이는, 교복을 입고있었고
혼자 어딘가를향해 급하게 열심히 달려가고있었음
그러다가 글쓴이 앞에 한 택시가 스는게아니겠음?
잡지도않았는데 택시 한대가 갑자기 멈춤
근데 왠지모르게 그 택시를 타야할거같은 생각이들었엇고
이미 꿈속의 글쓴이는, 그택시를 타고 있었음
.................
그리고 나서 택시 기사의 얼굴을 보았는데
아니 이게 누구야?????????????????????????????
우리 할아버지 이신게 아니겠음?
할아버지는 날보고 인자하게 웃고 계셨었음
글쓴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까먹고
너무 반가워서
"우와 할아버지!!!!!!!!!할아버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어 "하고 막
그랬음, 살아계실땐 애교?...따위 부리지도않앗었음
근데 꿈속에서 글쓴이는 할아버지한테 막 어린장부리고있었음
할아버지는 인자하게 미소를 지으시면서
"그래 우리 손녀~자 할아버지랑 차타고 가자?"
글쓴이는 또
좋다고, 막 할아버지 옆, 조수석에 타서 안전벨트를 차고 출발을 외쳤음
그리고......배경은
갑자기 우리집쪽에서, 어디선가 많이 봤던길,
익숙한 곳의 길들이 사진처럼
막 필름처럼 하나 하나 스쳐갔음
그리고,
택시가 멈췄고
도착한곳은, 바로바로 할아버지댁이였음
할아버지가 "자~도착했다"하시고
택시비 이만원이 나왔었음,
할아버지가 이만원을 달라고 했었음
글쓴이 지갑을 봤는데 딱 이만원이 있는게 아니겠음?
할아버지한테 이만원을 드리고,내릴려고하는데
할아버지는 그냥 가만히 앉아 계시는거임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같이 안내려?"
했더니
"할아버지는 잠깐 어디좀 들렸다가 갈꺼야"
라고 하셨음
"어디가는데?언제올꺼야?"
햇더니
"할아버지 갈때가있어서, 금방 다시 여기올꺼야"
라고 말씀하시고 인자하시게 웃으시는게 아니겠음?
그리고나서 빨리오라고 말하고 택시에서 내리고
할아버지댁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꿈에서 깻음
그리고,
엄마의 잔소리와 함께 씻으러 가다가
무의식중에 시계를보고 옆에있는 달력을 봤음
오늘 날짜에 동그랗게 표시가 되어있었고
............별 생각없이 씻고 난후
?????????????????
잠 멍때리다가, 다시 달력을 보고
아버지49제라고 써있는 글씨를 보았음
갑자기 꿈이 떠올랐음
그리고......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픈거임
글쓴이 엄마아빠한테 바로 꿈을 얘기했고, 펑펑 울었음
원래 꿈같은거 잘꾸지만 한번도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본적이없었음
돌아가시기 전에도, 돌아가시고난 후에도..
그래서 더 맘이 아프게 느껴졌을지도모르겠음,
49제 할아버지댁에서 지내기로했었고,
어디좀 들렸다가 금방 다시온다고 하셨던 할아버지말이,
계속 생각났고
이만원의 돈은 이 세상을 떠날때 노잣돈이 아니였나 싶음
그리고 할아버지 살아생전 운전대 잡아보신적이없었음
근데 꿈속에서 할아버지는 베스트 드라이버였음
...............
....................
여기까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으셧나요?
..말을 잘못해서ㅠ.ㅠ......잉잉 그래도
끝까지 봤으면 추천
스크롤바 내렸어도 추천
삐두의 다른 얘기들도 듣고싶다 추천
추천 많이해주시고
반응좋으면 여러가지 꿈얘기들, 실제경험담들 들고 오겠습니다,
그럼 불금되시고!!!!!!!!!!!!!!!!!!!!!!!!!!!!!!!!!!!!!!!!!!!
즐거운 주말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