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합니다~~미모터진 나의 아들 고양이님들♥

김지현2012.05.11
조회1,273

동물판을 매일 눈팅만 하며 살아가던 평범한 직딩녀입니다

 

제가 키우는 예쁜 아가들 자랑을 좀 해볼까 하여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음슴체임.

용서바람.

 

사진 고고싱.

 

먼저 똥꼬발랄 인생무상 즐거운게 다임,먹는건 곧 나의 인생임을 외치는 봉구씨

 

 

씐나냥

 

봉구씨는  경기도의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 보호되어 있다가 통곡

입양을 위하야 폭풍검색을 하고 있던 나의 눈에 띄여 2011년 3월. 1살무렵 우리집에 옴.

1살인데 2.4kg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콧물도 주렁주렁 달고 왔음.

울고 보채지 않아서 착하구나 했는데 허피스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음 ㅠㅠㅠㅠ

대략. "꺅~" 하고 여리게 우는게 다임. 그래도 사랑스러움!!

 

 

뭐냥

 

 

현재는 살도 많이 찌고 먹고 싸고 장난아니지만 워낙 똥꼬발랄하여 도통 뱃살이 안찜.

흠...뭔가 부러운데??!!?!?!

낯선 곳 낯선 사람을 좋아함. 산책을 좋아해서 나가면 완전 씐남!!

그치만 내품을 떠나 한발짝도 땅에 내딪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

나는 대략 계속 팔이 아픔. ㅠㅠ

 

 

 

휴식하냥 

 

 

뭘보냥

 

 

 

 

 

업신냥.

 

다음은 우리집에 둘째로 들어온 곰냥이 베르.

그냥 곰임. 이렇게 큰 고양이 처음봄. 단순히 살이 찐게 아니라 원래 큼.짱

내 친구가 탁묘하는 척하더니 안데리고 감 버럭

 

몸집은 곰이나 무척이나 소심함. 그래도 애교가 백만개쯤 있나봄.

볼때마라 사랑이 넘침.오우

 

지*발광하는 우리 봉구와는 달리 미용을 즐기는 베르탓에 매번 야매미용의 피해자가 되지만

털 날리는거 싫어하는 신랑 때문에 어쩔 수 없음.

엄마가 다음에는 더 이쁘게 깍아줄께~사랑

 

사친투척.

 

 

카메라를 무서워함. 멀리서 찍었더니 몸집이 잘 안표현되었음.

어제 야매미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고싶은데 자꾸 카메라 들이미니 불만이 가득함.

 

 

사진한번 찍겠다고 신랑이 잡아옴.

 

 

 

하지만 한번 웃어주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거냥

 

 

 

미용후 얼굴만 커짐. 아니.. 원래 얼굴이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파와 혼연일체.

물거나 뜯지 않는 냥이인데 소파는 긁음.

아 이건 좀 짱남. 실망

그래서 침대커버로 보호막장치함. ㅋㅋ

 

 

 

 

 카메라에 쫒겨다니느라 힘드냥.

 

끝~~~~~~~~~~~~~~~~~~~~~~

우리 아들들 엄마가 옴청옴청 살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