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돌 갓 지난 아들 하나둔 30대 남입니다 그동안 저희 부부는 둘다 넉넉치 못한 가정 형편 때문에 가진돈 하나 없이 월세방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그래도 서로 사랑하기에 행복했는데 그러다 아이가 생기고 저는 저대로 생계유지때문에 일밖엔 모르고 살았고 아내는 육아, 집안일 스트레스때문에 우울증 증세도 조금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정신 차려보니 서로 챙겨주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로지 자식키우며 살기에 급급해진 우리 부부를 발견 했습니다 연애기간동안 싸움이라곤 모르고 살았는데 점점 서로에게 가시돋힌 말들이 나오게 되고 요즘들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네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 제가 집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마음이 풀리고 우울증세도 사라지겠냐고요 그러자 우리 집사람은 사랑받는 느낌이들게 해달랍니다 구체적으론 설명 못하겠지만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집안살림 같은거 퇴근후에 육아같은건 전에도 많이 도와줬습니다 집사람도 그런 부분에 대해선 불만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사랑받는 느낌이 들지않아 우울하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집사람이 풀어질까요? 남자 입장에선 여자 마음 헤아리기가 정말 힘듭니다 제가 여자 경험이 많은것도 아니고 하다보니 그냥 막연하게 사랑받는 느낌이 들게 해달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여자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이제 돌 갓 지난 아들 하나둔 30대 남입니다
그동안 저희 부부는 둘다 넉넉치 못한 가정 형편 때문에
가진돈 하나 없이 월세방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그래도 서로 사랑하기에 행복했는데 그러다 아이가 생기고
저는 저대로 생계유지때문에 일밖엔 모르고 살았고
아내는 육아, 집안일 스트레스때문에 우울증 증세도 조금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정신 차려보니 서로 챙겨주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로지 자식키우며 살기에 급급해진 우리 부부를 발견 했습니다
연애기간동안 싸움이라곤 모르고 살았는데 점점 서로에게 가시돋힌 말들이
나오게 되고 요즘들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네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 제가 집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마음이 풀리고 우울증세도 사라지겠냐고요
그러자 우리 집사람은 사랑받는 느낌이들게 해달랍니다
구체적으론 설명 못하겠지만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집안살림 같은거 퇴근후에 육아같은건 전에도 많이 도와줬습니다
집사람도 그런 부분에 대해선 불만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사랑받는 느낌이 들지않아 우울하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집사람이 풀어질까요?
남자 입장에선 여자 마음 헤아리기가 정말 힘듭니다
제가 여자 경험이 많은것도 아니고 하다보니
그냥 막연하게 사랑받는 느낌이 들게 해달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