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7시30분쯤 집에서 나와 버스타고 출근을하면 회사도착까지 20분 걸립니다. 8시도 안되어 회사에 도착합니다.(출근시간 8시30분 입니다.) 가끔 늦잠 잘경우 8시에 버스을 타기도 하는데... 두정거장쯤은 갔나? 제 이상형의 여자분이 타는 겁니다. 긴생머리에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는 키에 제일 중요한건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그 후로 맨날 8시에 버스탑니다. 출근시간 못맞출까봐 똥줄타기는 한데...그래도 그녀를 보기 위해 어쩔수 없습니다. 이제 거이 한달쯤 봤나?ㅋㅋㅋㅋ 말 걸어볼까? 까이면 뻘쭘해질텐데...그것도 같은 버스 타는데 ...어떡하지?? 그리고 두정거장거리라 같은 동네인데 초등학교 동창아님 후배일지도 모를텐데... 별의별 잡생각이 들어서 말 꺼내기가 힘듭니다.ㅎㅎㅎ 원래 여자들 앞에서 수줍음 잘 안타는데 왜 그녀만 보면 괜히 눈이 저절로 피해지고 그러는지 모르겠음.ㅋ 톡커님들 같은 경우 어떡해 하시겠습니까?ㅋㅋ 까이면 뻘쭘하니 첫차타고 출근이라도 할까요?ㅋㅋ 아님 택시타고 출근 할까요?(약 3,800원 나옴) 아님 일찍나와서 회사를 걸어갈까요?ㅋㅋㅋ(집과 회사의 거리는 2.8km) 아님 메모지를 준비했다가 그녀가 내릴때 살포시 손에 쥐어 줄까요?ㅋㅋ 그녀가 먼저 버스를 하차하고 저는 바로 한정거장가서 하차 합니다. 한정거장 차이이니 같이 내려서 말 걸어 볼까? 떨립니다.ㅋㅋ 아~ 머리가 복잡하네요..ㅎㅎㅎ 버스타면서 이런 느낌 들어본적 없는데 27년만에 느끼게 되네요..ㅎㅎㅎ
같은 버스 타는여자 보기만해도 좋음
저는 항상 7시30분쯤 집에서 나와 버스타고 출근을하면 회사도착까지 20분 걸립니다.
8시도 안되어 회사에 도착합니다.(출근시간 8시30분 입니다.)
가끔 늦잠 잘경우 8시에 버스을 타기도 하는데...
두정거장쯤은 갔나? 제 이상형의 여자분이 타는 겁니다.
긴생머리에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는 키에 제일 중요한건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그 후로 맨날 8시에 버스탑니다. 출근시간 못맞출까봐 똥줄타기는 한데...그래도
그녀를 보기 위해 어쩔수 없습니다.
이제 거이 한달쯤 봤나?ㅋㅋㅋㅋ 말 걸어볼까?
까이면 뻘쭘해질텐데...그것도 같은 버스 타는데 ...어떡하지??
그리고 두정거장거리라 같은 동네인데 초등학교 동창아님 후배일지도 모를텐데...
별의별 잡생각이 들어서 말 꺼내기가 힘듭니다.ㅎㅎㅎ
원래 여자들 앞에서 수줍음 잘 안타는데 왜 그녀만 보면 괜히 눈이 저절로 피해지고 그러는지 모르겠음.ㅋ
톡커님들 같은 경우 어떡해 하시겠습니까?ㅋㅋ
까이면 뻘쭘하니 첫차타고 출근이라도 할까요?ㅋㅋ 아님 택시타고 출근 할까요?(약 3,800원 나옴)
아님 일찍나와서 회사를 걸어갈까요?ㅋㅋㅋ(집과 회사의 거리는 2.8km)
아님 메모지를 준비했다가 그녀가 내릴때 살포시 손에 쥐어 줄까요?ㅋㅋ
그녀가 먼저 버스를 하차하고 저는 바로 한정거장가서 하차 합니다.
한정거장 차이이니 같이 내려서 말 걸어 볼까? 떨립니다.ㅋㅋ
아~ 머리가 복잡하네요..ㅎㅎㅎ 버스타면서 이런 느낌 들어본적 없는데 27년만에 느끼게 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