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액션 영화는 모 ~~ 누구나 인정하죠? 스케일이나 빵빵 터지는 스릴면에서 완전 홀릭되버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죠! 그렇다고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 배우가 실감나게 연기해주지 않는다면? 액션 영화만의 맛을!!! 잘 살릴 수가 없겠죵?? 그렇다면 헐리우드 대표적인 액션 배우들의 변천사를 알아볼까요??ㅋㅋ 1세대 액션배우~!! 여자 얼굴만한 팔뚝과 평균남성 2배의 몸집을 가지고 있어야 어디가서 액션배우라고 명함을 내밀던 시절이죠??^^ 대표적으로! <람보>,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과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말할 수 있죵?? 이들에게 구리빛 근육질 몸매와 검은색 가죽자켓은 트레이드 마크죠?? 말은 필요없다!! 그저 거친 액션으로 악당들을 때려눕히고 홀연히 사라지는 ㅋㅋㅋㅋ 무뚝뚝하다 못해 과묵한............남자들 !!! 점점 시간이 흘러 ~ 2세대 액션배우들은 근육의 크기는 조금 작아지고 액션은 좀 더 날렵해지고 세련되졌는데요~~ <트렌스포터> 제이슨 스타뎀 과 <분노의 질주> 빈 디젤을 보면 맨손 액션을 보여주는 장면만 봐도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모습이 확~ 달라졌죠?? 그러나 이들에게 없는 딱!!!! 한가지!!!!!!!!!!!!!!!!!!!!!!!!!!!!! 참 무뚝뚝해~~~~~~~~~ 옆에 여자가 유혹해도 아무리 난리를 쳐도 난 관심없다 ~~-.- 태도로 일관성을 유지하죠!! 참...... 속을 알 수 없는 재미없는 남자들이죠?ㅋ 이런 남자들에게 지쳐갈때쯤 훈훈하다 못해 섹시까지한 그들이 왔으니!! 3세대 액션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가이 피어스!!! 하앍~~ 젖어서 더...저 탄탄한 몸이 돋보이네요~ <토르: 천둥의 신>에서 보여준 남자냄새 폴폴나는 매력만 있냐!!??? 그렇다면 3세대 액션배우가 될 수 없었겠죠?ㅋㅋ 깨알돋는 저 포즈를 보면 ㅋㅋㅋ 이 남자 알면 알수록 마성의 매력이이 마구 넘치는 ㅠ 요로코롬 손한번 잡아주면 녹습니다. 스르르~~~ 아! 그리도 또 한사람! 아.. 저 라이터가 되고 싶어라.......... 가이 피어스는 그동안 진중하고 고독한 모습들을 보여주다가 이번 6월 14일 개봉예정인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영화를 통해서 나쁜 남자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재치만점 역할로 변신했는데용~ 상대역으로는 <테이큰>의 매기 그레이스가 맡았는데 말하면 더 매력있는 이 남자에게 벌써 빠진 모습이죠?? 우주감옥을 배경을 펼치는 액션 영화라니 색다른 액션을 볼 수 있는 기회이겠죠?? 지금까지도 충분한데 다음 4세대 액션배우에는 누가 나타나 얼마나 마음을 뒤흔들지 ~~~~~~~~~~~~~~~~~~기대감 충만!!^^
헐리우드 액션배우의 계보!! 3세대 액션배우는 뉴규??
헐리우드 액션 영화는 모 ~~ 누구나 인정하죠?
스케일이나 빵빵 터지는 스릴면에서 완전 홀릭되버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죠!
그렇다고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 배우가 실감나게 연기해주지 않는다면?
액션 영화만의 맛을!!! 잘 살릴 수가 없겠죵??
그렇다면 헐리우드 대표적인 액션 배우들의 변천사를 알아볼까요??ㅋㅋ
1세대 액션배우~!!
여자 얼굴만한 팔뚝과 평균남성 2배의 몸집을 가지고 있어야
어디가서 액션배우라고 명함을 내밀던 시절이죠??^^
대표적으로! <람보>,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과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말할 수 있죵??
이들에게 구리빛 근육질 몸매와 검은색 가죽자켓은 트레이드 마크죠??
말은 필요없다!! 그저 거친 액션으로 악당들을 때려눕히고 홀연히 사라지는 ㅋㅋㅋㅋ
무뚝뚝하다 못해 과묵한............남자들 !!!
점점 시간이 흘러 ~
2세대 액션배우들은 근육의 크기는 조금 작아지고
액션은 좀 더 날렵해지고 세련되졌는데요~~
<트렌스포터> 제이슨 스타뎀 과 <분노의 질주> 빈 디젤을 보면
맨손 액션을 보여주는 장면만 봐도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모습이 확~ 달라졌죠??
그러나 이들에게 없는 딱!!!! 한가지!!!!!!!!!!!!!!!!!!!!!!!!!!!!!
참 무뚝뚝해~~~~~~~~~
옆에 여자가 유혹해도 아무리 난리를 쳐도
난 관심없다 ~~-.-
태도로 일관성을 유지하죠!!
참...... 속을 알 수 없는 재미없는 남자들이죠?ㅋ
이런 남자들에게 지쳐갈때쯤 훈훈하다 못해 섹시까지한 그들이 왔으니!!
3세대 액션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가이 피어스!!!
하앍~~ 젖어서 더...저 탄탄한 몸이 돋보이네요~
<토르: 천둥의 신>에서 보여준 남자냄새 폴폴나는 매력만 있냐!!???
그렇다면 3세대 액션배우가 될 수 없었겠죠?ㅋㅋ
깨알돋는 저 포즈를 보면 ㅋㅋㅋ
이 남자 알면 알수록 마성의 매력이이 마구 넘치는 ㅠ
요로코롬 손한번 잡아주면 녹습니다. 스르르~~~
아! 그리도 또 한사람!
아.. 저 라이터가 되고 싶어라..........
가이 피어스는 그동안 진중하고 고독한 모습들을 보여주다가
이번 6월 14일 개봉예정인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영화를 통해서
나쁜 남자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재치만점 역할로 변신했는데용~
상대역으로는 <테이큰>의 매기 그레이스가 맡았는데
말하면 더 매력있는 이 남자에게 벌써 빠진 모습이죠??
우주감옥을 배경을 펼치는 액션 영화라니
색다른 액션을 볼 수 있는 기회이겠죠??
지금까지도 충분한데 다음 4세대 액션배우에는 누가 나타나
얼마나 마음을 뒤흔들지 ~~~~~~~~~~~~~~~~~~기대감 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