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번째이야기가 쫌 약했다고요? 그럴줄알고 스물한번째이야기 바로 올려요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지후라는 인증은 스무번째 이야기에 있어요 ㅋㅋ 어떻게 이번에 센스좀 있었죠? ....ㅈㅅ 바로 시작할께요 뿌잉뿌잉ㅋㅋㅋㅋㅋ 이번의 여주는 소개팅을 하러 온듯. 소개남에게 '난도착했어★지금어디야?' 라고 문자를 보내는 여주. 캡쳐는 안됬지만, 소개남에게 여주를 알아볼수있게 뭘입고 왔냐고 묻는 문자가 옴. 그래서 빨간 가방을 메고 왔다고 답장하는 여주. 그리고, 자신도 알아볼수 있게 뭐입고왔는지 물어보는 여주. 하지만, 그 소개남은 다짜고짜 '시끄러, 입다물어 이女나.'라고 욕을 날림. 아 시크돋네. 그래서 여주 기분 않좋아짐. 근데 이와중에 오늘의 여주 이뿨~ 짜증돋은 여주 집에가려고 일어나는데, 욕해서 미안하다는 소개남의 문자가옴. 그리고 사과하는 의미로 자신의 사진을 보내준다함. 그 사진을 보는 여주. 그런데.... 그 소개남의 사진대신 어떤죽은여자의 사진이 뙇! 깜짝 놀라는 여주. 겁에질려 커피숖? 주위를 둘러보는 여주. 그리곤 재빨리 화장실에 숨어듬. 그리고 잠시후에 소개남이 보낸 문자 한통.. "어디 간거야? 거짓말한거야? 빨간가방 없어" 그문자를 보고 더욱 겁에 질린 여주. 그리고 이어서 온 문자. "찾았다. 숨어있으면 내가 모르잖아." 그문자에 온몸이 경직됨을 느끼는 여주. 그리고 잠시후에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그것에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이 소개남의 목표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안도하는 여주. 마지막컷처럼 여주 대신 다른빨간 가방을 멘사람이 희생당했음. 그리고 여주대신 죽은 다른사람의 휴대폰에서 10월10일2시 5분 사망확인했습니다라는 정체 모를 소리가 들리며 이번화는 끝. 어때요 이번화는 소름좀 돋으셨나요? 47116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스물하나★★
스무번째이야기가 쫌 약했다고요? 그럴줄알고 스물한번째이야기 바로 올려요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지후라는 인증은 스무번째 이야기에 있어요 ㅋㅋ
어떻게 이번에 센스좀 있었죠?
....ㅈㅅ 바로 시작할께요 뿌잉뿌잉ㅋㅋㅋㅋㅋ
이번의 여주는 소개팅을 하러 온듯. 소개남에게 '난도착했어★지금어디야?' 라고 문자를 보내는 여주.
캡쳐는 안됬지만, 소개남에게 여주를 알아볼수있게 뭘입고 왔냐고 묻는 문자가 옴.
그래서 빨간 가방을 메고 왔다고 답장하는 여주.
그리고, 자신도 알아볼수 있게 뭐입고왔는지 물어보는 여주. 하지만, 그 소개남은 다짜고짜
'시끄러, 입다물어 이女나.'라고 욕을 날림. 아 시크돋네.
그래서 여주 기분 않좋아짐. 근데 이와중에 오늘의 여주 이뿨~
짜증돋은 여주 집에가려고 일어나는데, 욕해서 미안하다는 소개남의 문자가옴. 그리고 사과하는 의미로
자신의 사진을 보내준다함. 그 사진을 보는 여주.
그런데....
그 소개남의 사진대신 어떤죽은여자의 사진이 뙇! 깜짝 놀라는 여주.
겁에질려 커피숖? 주위를 둘러보는 여주.
그리곤 재빨리 화장실에 숨어듬. 그리고 잠시후에 소개남이 보낸 문자 한통..
"어디 간거야? 거짓말한거야? 빨간가방 없어"
그문자를 보고 더욱 겁에 질린 여주. 그리고 이어서 온 문자.
"찾았다. 숨어있으면 내가 모르잖아."
그문자에 온몸이 경직됨을 느끼는 여주. 그리고 잠시후에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그것에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이 소개남의 목표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안도하는 여주.
마지막컷처럼 여주 대신 다른빨간 가방을 멘사람이 희생당했음. 그리고 여주대신 죽은 다른사람의 휴대폰에서 10월10일2시 5분 사망확인했습니다라는 정체 모를 소리가 들리며 이번화는 끝.
어때요 이번화는 소름좀 돋으셨나요?